함양군은 제13회 산삼축제(7.29~8.2)기간 함양상림공원에서 여름휴가철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부3.0 현장 홍보를 펼쳐 호응을 얻었다. 특히 1일엔 함양군과 경남도, 정부3.0 서포터즈 등 30여 명이 협업으로 진행, 경남도의 정부3.0 핵심과제인 서민자녀 생애맞춤형 4단계 교육지원사업, 청년일자리 창출 경남형 기업트랙, 미등기 토지 상속인 찾아주기사업 등 함양군과 경남도의 정부3.0 핵심가치를 알리고 주요 성과를 홍보했다. 협업홍보단은 이날 군과 군민이 함께 나누고 공유하면 그 가치를 두 배 이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정부3.0 공공데이터 개방 서비스도 적극 홍보했다. 실제 군은 정부3.0으로 공공서비스 제공 방식을 정부 중심에서 국민 개개인 중심으로 바꾸고 있으며, 국민이 받아야 할 서비스를 신청이 없어도 공공기관이 먼저 찾아서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와 받아야 할 서비스는 한 곳에 모아 통합 제공하고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영유아, 청소년, 중장년, 노인 등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복지는 맞춤형으로 개발 제공하고 있다. 군관계자는 “경남도와 군은 많은 국민이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정부3.0을 가로막는 각종 제도를 정비하며 정부3.0을 알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휴가철, 명절 등 유동인구가 많은 시즌을 이용해 정부3.0의 가치와 주요성과를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릴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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