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경찰서(서장 박영대)는 2015. 6. 10. 오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일원 3개소에서 양파 수확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농가 일손 돕기에는 박영대 경찰서장 등 경찰관 40여명을 비롯해서 경남경찰청 기동2중대 의경 30명 등 70여명이 참여해서 4시간 동안 2,000평의 양파수확 작업을 했다.
함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함양군 수동면 원평리 민현숙(여, 70세)씨 소유 양파밭 등 4개소에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돕기 지원활동을 펼쳤는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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