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연꽃의집(원장 정흥희)은 5월 24일 남해전도갯벌마을로 갯벌체험을 다녀왔다.함양연꽃의집 식구들이 가장 여행하고 싶은 곳이 바다였다며, 이날 중증장애인 29명, 종사자 16명, 자원봉사자 6명이 모여 갯벌의 묘미에 빠졌다.이날 갯벌에서 조개를 하나라도 더 찾아보겠다고 준비한 호미로 열심히 갯벌을 파는가 하면 쏙을 보고 놀란 모습들을 보였다.서00거주인은 “바다에서 처음으로 조개를 캐본다며, 많이 캐서 부모님한테 자랑하고 싶다고 ”전했다.함양연꽃의집 정흥희 원장은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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