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지난 11월23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볼런투어로 만들어가는 힐링 오지마을 만들기’ 3차 활동 및 기념식이 함양 휴천면 임호마을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임창호 함양군수. 공태정 주민생활지원실장. 이노태 휴천면장과 손충길 신협 경남지역협의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테마가 있는 자원봉사 마을만들기 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기까지 그동안 봉사활동에 힘쓴 도 자원봉사센터. 신협 두손모아봉사단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 2. 3차 활동으로 완성된 골목벽화길과 우리동네 솟대길. 마을쉼터 원두막. 버스정류장 만들기로 확연히 달라진 마을분위기에 덩달아 밝아진 주민들의 환한 미소. 마을을 방문한 방문객들의 행복한 모습에서 변화되어가는 힐링 시골마을을 체감하게 했다. ‘테마가 있는 자원봉사 마을만들기’ 사업은 지역사회가 가진 문제점을 자원봉사를 통해 해결하고 기업체. 언론.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센터. 공공기관. 마을주민이 협력해 마을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사업으로. 신협 두손모아봉사단에서는 함양 볼런투어 힐링 오지마을 만들기를 위해 1.700여만 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신협 두손모아봉사단.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와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참여해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촌 오지마을에 자원봉사가 필요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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