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9 오후 01:52: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sns시민기자단
군내 버스터미널 방치, 관광객 ‘눈살’
주간함양 기자 / news-hy@hanmail.net입력 : 2020년 01월 13일(월) 11:34
↑↑ 함양군내버스터미널 대합실 내부의 시트가 닳고 헤진 의자.
ⓒ 주간함양
함양군내버스터미널 대합실 내부의 의자 시트가 닳고 헤진 데다, 시트 안에 있는 내용물까지 밖으로 빠져나와있는 모습으로 방치되고 있어 관광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낡아서 곳곳에 찢어지고 터진 의자, 화장실에는 휴지도 없다.”
함양읍 고운로에 위치한 함양군내 마을버스 대합실을 방문한 관광객이 이 같은 불만을 토로했다. 함양을 관광차 방문했다는 A씨는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많은 외부인 들이 오가는 터미널을 무관심하게 방치하고 있어 첫 인상이 좋지 않다”고 지적하며 사진을 제보했다. 이에 함양군 관계자는 “군내 버스 터미널 정비를 위한 예산이 의회를 통과해 확보된 상태이며 곧 교체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답했다.
<독자 제공>
주간함양 기자  news-hy@hanmail.net
- Copyrights ⓒ주간함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천령적십자 봉사회 회장 이취임식  
2019년 함양군 체육인의 밤 행사  
함양문화원실적보고회 개최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함양화림라이온스클럽 허장 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4,730
오늘 방문자 수 : 167,020
총 방문자 수 : 189,942,930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