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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휴천면향우회 2022년 정기총회
최원석 서울지사장 기자 / 입력 : 2022년 11월 23일(수) 12:00

ⓒ 함양뉴스
재경휴천면향우회 (회장 신동진)에서는 지난 19일 오후 5시 남현동 서울시교통문화회관 2층 한정식 담양에서 2022년도 정기총회가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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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최정윤 재경함양군향우회장 노홍식, 정수열, 하충현, 박근순 각 읍면향우회장. 유성기, 박강래, 박동실, 최원석, 박정아, 김도순 군향우회 각 분과위원장 본회 정종배, 표세창 정용원 등 고문단을 비롯하여 수도권의 향우들 그리고 고향에서 박종필 휴천면장 여규상, 남기섭, 김몽수, 성인제, 박정분, 선연상, 서원홍, 김기완, 우충환, 정환창, 성인제, 강덕문, 박시윤, 백재현, 진병욱, 정경희, 권근영, 정수환. 각단체장 및 면사무소 직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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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호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정종배 고문의 개회선언 향우회기 입장이 있었으며, 국민의례, 경과, 결산, 감사보고가 있었다.

 

신동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휴천면향우회 정기총회를 축하하기위해 참석해주신 최정윤 군향우회장님과 각 읍면향우회장님 그리고 고향에서 참석해주신 박종필 면장님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님 우리 향우회를 사랑하고 발전을 기원하며 성원해주신 가장 중요한 우리 휴천면향우님들 참석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 하는 생각에 여러 가지 교차되고 보니 이루어진것도 별로 없고 죄송하기만 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노력하여 우리 향우회도 부강하고 알차며 화합하고 단결하는 자랑스런 향우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향우회는 늘 향우님곁에 있겠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한 박정아 군향우회여성위원장, 배선순 총무님 등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고향의 향수가 물씬 풍기는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다.

 

이어 최정윤 군향우회장은 축사에서 “코로나로 인해 오래간만에 총회를 개최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해외 출장 중이었는데 본 행사를 위해 일정을 당겨서 귀국을 했습니다. 재경 휴천면향우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행사를 준비하신 신동진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군향우회 박정아 여성위원장님도 휴천면 출신으로서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휴천면은 참으로 아름답고 살기좋고 인심좋은 고장입니다. 한때는 문정땜 공사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민들의 노력으로 잘 해결되어 살기좋은 고장이 되었습니다. 휴천면 향우회가 한때는 휴먼기가 있었지만 신동진 회장님께서 다시 창립한다는 자세로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크게 발전하여 전국 최고의 향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라고 했다.

 

이어 박종필 면장은 축사에서 “재경휴천면 향우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향우님들 밝은 모습을 뵈니 참으로 반갑습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신 신동진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향의 각종행사에 참여해주시고 동참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휴천면 출신으로서 면장을 맏고 있습니다. 살기좋은 휴천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휴천면도 인구 감소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귀촌 귀농에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라며 군정과 면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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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군향우회 여성위원회(위원장 박정아, 합창단장 구길자) 축하 합창이 있었고, 축하 시루떡 커팅식을 끝으로 1부 정기총회를 마치고 한정식으로 식사를 한 후 노기호 운영위원장의 사회로 행운권추첨과 향우들 노래자랑의 2부 행사가 있었다.

최원석 서울지사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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