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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마인드 인재양성 ‘바보클럽 콘텐츠랩’ 출범
함양출신 강민수 향우 저서에서 시작, 내가 바보가 되면 친구가 모인다
이상현 부산지사장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15일(월) 14:24
ⓒ 주간함양
바보클럽은 강민수 회장(안의중 16회 졸업·재부함양군향우회 13대 회장 역임)의 저서인 ‘내가 바보가 되면 친구가 모인다(2001년)’에 공감하는 이들이 모여 탄생했다.

이후 취지에 따라 봉사활동과 소액 금액모금회 활동을 통해 천진, 순수한 회원들을이 양산하여 바보 마인드를 널리 퍼트리고 세상을 좀 더 밝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성장했다.

바보클럽은 지난 4월8일 오후6시30분 부산 연산동 소재 다이아몬드호텔에서 비영리 민간단체 ‘사단법인 바보클럽 인재양성콘텐츠랩’ 창립총회를 가졌다.

바보클럽 인재양성콘텐츠랩은 강병중 넥센그룹·KNN 회장이 이사장을 맡았으며 황성일 ㈜동아P&P·목요학술 회장, 서경연 ㈜코펙 회장, 김해권 ㈜한광화약 회장, 박노홍 ㈜금호산업 회장, 강방실 ㈜삼원기업 상무가 이사로 구성됐다. 감사에는 탁상달 동해중학교 교장과 최상곤 세무법인 신성 대표 세무사, 사무처장은 김성룡 마케팅코리아 대표가 참여했으며 고문으로 전 진(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성환(동아대학교 명예교수), 권옥귀(전 부산시 자원봉사센터장), 이문성(변호사, 전 법률구조공단 부산지부장), 유진철(산부인과 전문의, 전 자모여성병원장) 등이 함께 했다.

비영리민간단체 바보클럽은 2001년부터 현재까지 ‘바보가 세상을 바꾼다’, ‘바보 같은 천진한 마음을 간직하고 순수하게 살아갈 때 비로소 행복이 찾아온다’는 취지로 월 2~3회 이상 꾸준히 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바보클럽이 말하는 바보는 천진 순수한 마음가짐, 나의 이익만을 지지 않는 덕성을 갖춘 인재를 일컫는다.

이러한 바보 마인드와 봉사심을 기반으로 한 인재양성을 위해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상현 부산지사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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