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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중학교총동문회 창립 1주년 기념행사
주간함양 기자 / news-hy@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11일(수) 10:47
ⓒ 주간함양
마천중학교총동문회(회장 김기권)는 12월 7일 오후 5시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창립 1주년 기념 행사 및 총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공식행사, 2부 ‘talk in talk 마천중학교총동문회를 말하다’, 3부 폐회로 진행 되었다.

배성희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정재진 하준석 은사님, 이병일 역대 향우회장, 윤위수, 오동춘, 박태갑, 오동해 고문님, 박준길 재경 마천면 향우회장, 이동만 전 교장선생님 등 내외빈들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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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18 마천중학교총동문회 경과보고, 김기권 회장의 환영사, 하준석 은사님의 축사, 오동춘 · 윤위수 고문의 내빈 축사, 이동만 前 교장 선생님의 회고사, 정재진 · 하준석 은사님께 감사패 전달, 박용길 재무국장의 재무보고에 이어, 한상우 감사의 감사보고 후 동문회 회칙 및 안건 토의를 가졌다.

행사 협찬으로는 조원래 마천조합장 마천꿀 4개, 김인수 운영위원장 농수산선물 셋트 20박스, 곽시근(11회) 동문 참치셋트 12개, 박용길 재무국장 파워볼 100개를 협찬하였다.

김흥식 함양문화원장이 ‘마천중학교총동문회 총회를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는 축전을 보내왔으며, 이경목 마천면장, 박준길 재경마천면향우회장, 원방장학회 회장 박영주, 前 마천중학교 이동만 교장, 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장 하주원, 마천중학교 10회 동기대표 서도석, 마천중학교 11회 신현호, 마천중 18회 서경지부 동기생 등이 축하 화환을 보내왔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동영상으로 보내온 축사에서 “마천중학교총동문회 창립 1주년 행사를 축하하며,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하지만 함양이라는 두 글자, 마천이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새기면서 항상 고향을 생각하고 마천중학교를 생각하며 매사에 정진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김기권 회장은 환영사에서 “동문회 창립으로 50년간 엉켜있던 졸업기수를 정리했고, 동문들의 모교 사랑으로 교명석을 설치하는 등 의미있는 많은 일들을 하였으나, 본질을 모르고 일부 동문회를 폄하하고 있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다. 한지붕 아래 두집 살림이 어려운 것처럼 초·중의 통합은 두 단체의 성격상 맞지 않아 현실적으로 어렵고 서로 병존하여 협력 상생하는 것이 최선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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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 총무기획국장 사회로 진행된 “talk in talk 마천중학교총동문회를 말하다.” 2부 행사에서는 김기권 회장(고둥공민 1회), 김기수 수석부회장(6회), 신임 최법만 사무총장(10회), 김인수 운영위원장(11회), 한상우 감사(13회), 신임 박용길 재무국장(17회), 신임 H·C·D(모교방문의날 추진국) 김태권 국장(18회), 정재호 이사, 김갑수 이사, 곽영이 이사, 여옥히 이사, 임두영 이사, 오순길 부회장, 박성봉, 김정수, 임향숙, 박선주, 김종길, 하도수, 강연섭 향우회 사무국장, 백승훈, 장춘복, 여성국, 김홍석, 임현섭, 강성우, 김인호, 김도영 등 동문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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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중학교총동문회 창립 과정 설명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talk in talk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의견을 게재 토론하는 등 의미있고 색다른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임 최법만 사무총장은 “중학교와 초등학교는 갈 길이 다르며 앞으로 관계 개선과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 는 의견 등을 말했다.

3부 마천중학교를 주제로 한 5행시 짓기 행사에서는 오동춘 고문, 윤위수 고문, 이동만 전 교장선생님이 우수작으로 당선 푸짐한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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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 동문이 함께하는 마천중학교총동문회 총회를 기약하며 교가제창에 이어 김기권 회장의 폐회선언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자료제공 : 이영식 총무기획국장>
주간함양 기자  news-h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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