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8-20 오후 05:34: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본지소식 > 종합
주간함양, 7년 연속 지발위 선정 ‘쾌거’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최종 발표, 일간 25개·주간 42개사 확정
차혜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30일(수) 10:02
주간함양(대표 최경인)이 7년 연속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재봉)는 1월21일 주간함양을 비롯한 지역주간지 42개사와 일간지 25개사 등 67개사를 2019년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했다.

경남에서는 주간함양과 함께 거제신문, 고성신문, 김해뉴스, 뉴스사천, 주간한산신문 등 주간지 6개사와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남일보 등 일간지 3개사 등 모두 9개사가 선정 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지난해 말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업 대상 언론사 공모를 실시, 그동안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선지원사를 최종 발표했다.

바른언론 젊은신문을 기치로 창간한 주간함양은 지난 2013년을 시작으로 7년 연속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돼 명실상부한 지역 언론으로써의 위상을 다시 한번 드높였다. 이를 계기로 주간함양은 기획·탐사 보도 및 생활밀착형 기사 발굴, 주민참여사업 확대 등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뉴스를 제공하는 등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지역언론의 역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1년 이상 정상 발행한 지역 언론사를 대상으로 경영건전성, 제작·취재· 판매·광고 관련 윤리강령 준수, 전체 지면대비 광고비중 50% 이하, 한국ABC협회 가입, 편집자율권 보장, 소유지분 분산 등 20여 가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마다 지원사를 선정하고 있다.
차혜진 기자  
- Copyrights ⓒ주간함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5,548
오늘 방문자 수 : 135,625
총 방문자 수 : 163,901,648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