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3-31 오후 04:22: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본지소식 > 종합
‘김영란 법’과 기자윤리, 주간함양 상반기 연수 실시
강창덕 전 경남신문지역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강사
강민구 기자 / 입력 : 2017년 04월 12일(수) 09:31
ⓒ 함양뉴스
주간함양은 지난 4월 7일 상반기 사별연수를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김영란법’으로 잘 알려진 ‘부정척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교육을 통해 기자윤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강창덕 전 경남신문지역발전위원회 부위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의 직접적인 대상이 되는 본지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법률의 자세한 내용을 알리고, 직원들이 사전에 부정청탁과 금품 등 수수를 원천봉쇄하도록 예방 교육 시간을 가졌다.

ⓒ 함양뉴스
강창덕 부위원장은 “김영란 법의 시행은 그동안 부도덕적인 일부 언론인에 대해 국민들의 반감이 얼마나 심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제는 언론인도 공직자에 버금가는 도덕성과 윤리의식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김영란 법에 대해서는 “직무관련성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김영란법의 적용대상인지 아닌지를 가른다.”며 “직무관련성이 있다면 금액과 관계없이 처벌의 대상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 외에도 언론인이 주로 맞딱드릴 수 있는 상황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해 직원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해를 도왔다.

ⓒ 함양뉴스
이후 직원들이 평소 김영란법에 대해 궁금했거나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점에 대해 토의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간함양은 사별연수를 통해 직원들이 올바른 취재윤리와 언론관을 확립하여 바른 언론인으로 성장해, 독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분기별 사별연수를 실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강민구 기자
강민구 기자  
- Copyrights ⓒ주간함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천령적십자 봉사회 회장 이취임식  
2019년 함양군 체육인의 밤 행사  
함양문화원실적보고회 개최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함양화림라이온스클럽 허장 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53,503
오늘 방문자 수 : 121,565
총 방문자 수 : 201,609,670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