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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수동 사과맛에 빠져들다
제5회 수동 사과축제 막내려
정세윤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05일(월) 11:54
사과판매·사과따기 등 체험, 가족단위 나들이객 북적

ⓒ 주간함양
함양군 수동면에서 열린 ‘제5회 수동 사과축제’를 찾은 나들이객들이 사과향에 흠뻑 취하며 행복한 가을 한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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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27~28일 양일간 명품 함양사과 주산지인 수동면 도북마을 일원에서 열린 수동사과축제(위원장 권용재)에 3000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가을 향 가득 담긴 사과를 맛보고 갖가지 체험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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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해까지 봄철 사과꽃을 주제로 축제가 열렸으나, 올해부터는 수동 사과의 판매촉진 등을 위해 생산 시기인 가을로 축제일정을 조정했으며, 명품 함양사과를 맛을 보기 위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명품 축제로서의 명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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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사과따기 체험은 축제장에서 약 1.2km 가량 떨어진 과수원까지 사과향 가득한 사과열차를 타고 이동해, 직접 따보고 맛도 보고, 수확한 사과를 가져갈 수 있어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사과따기 체험에는 대구, 진주, 창원, 통영 등 전국에서 찾아온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사과의 맛과 향을 마음껏 느끼며 가족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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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판매도 역대 최대 대박을 기록했으며, 청정 지리산 함양의 농·특산물 판매장도 큰 인기를 끌어 지리산 함양의 명품 사과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 렘넌트학교 학생 난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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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시간대별 문화공연과 전시행사, 체험행사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가을의 풍성함을 느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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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관계자는 “축제시기를 봄에서 가을 수확철로 조정하면서 관광객들이 찾아올까 우려도 했었는데, 아주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이번 축제의 성공을 계기로 수동사과, 나아가 함양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 도북사과 원조 박홍기(왼쪽)옹 감사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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