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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르세요~ 함양의 축제는 이번 주까지입니다
산삼축제·물레방아골축제
강대용 기자 / 입력 : 2017년 09월 11일(월)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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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함양
함양 전체가 들썩입니다.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함양에서 열흘간 축제의 대향연이 펼쳐집니다. 건강이 있고 우리들의 삶이 있는 축제의 현장 함양 상림으로 오세요. 그동안 짧은 기간이라 아쉬워하며 모두 보지 못했던 산삼축제와 물레방아골축제였다면 올해는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멋지지 않습니까. 축제의 현장 속으로 빠져 들고 싶지 않으십니까. 서두르셔야 합니다. 9월 8일 함양 축제의 막이 올라 이번 주면 대단원의 막을 내리니까요.

올해 축제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산삼도 먹고 문화·예술의 세계로 여행도 떠날 수 있습니다. 산삼축제와 물레방아골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첫 기회, 산삼축제 현장에서 산삼을 먹고 건강한 힐링을 경험하시고, 물레방아골축제에서 전통의 문화를 감상하고 마음의 풍요로움을 느껴 보세요. 특히 천년 숲 상림은 붉은 융단 같은 꽃무릇이 지천입니다. 가을을 닮은 붉은 색 속에서 연인과 가족의 영원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열흘간의 축제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가 흘러넘칩니다. 당연히 산삼축제를 찾았으니 그 귀하디귀한 산삼을 드셔야지요. 축제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누구나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마음 놓고 드시고 건강해지시면 됩니다.

축제장에 흥이 빠지면 안 되겠죠. 축제장 어딜 가든 흥겨운 음악과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상림의 축제장만 찾아도 건강해지고 흥에 겨울 수 있으니 조심하십시오.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즐길거리 역시 엄청납니다. 산삼 주제관에 들러 산삼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한켠에 마련된 건강 체크도 잊지 마세요. 산삼을 알았다면 저자거리에서 맛있는 함양의 인심을 맛보시고, 옛 정취를 느껴보세요.

참, 매일 매일 행운이 쏟아지는 '황금 산삼을 찾아라'에는 반드시 참여하셔서 펑펑 쏟아지는 행운의 기회를 잡으세요. 그리고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심마니가 되어 산삼을 직접 캐 보는 신기한 산삼캐기도 있답니다.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들이 한가득 기다리고 있어요.

여기서 잠깐. 축제장을 찾았다면 이번 축제의 의미는 알고 가셔야죠. 가장 중요한 것은 2020 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의 서막을 알리는 전초전입니다. 함양 군민의 염원인 오는 2020년 엑스포를 위해서는 이번 축제가 반드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야 합니다. 엑스포를 통해 함양군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항노화의 중심 함양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건강한 힐링이 있고, 함양의 고유 전통 문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천년 숲 상림공원을 찾으세요.
강대용 기자
강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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