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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제58회 함양군민체육대회 성료
5~6일 군민·향우 등 3000여명 참가 11개 종목 겨뤄, 종합우승 함양읍·준우승 유림면 등
유혜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7일(월) 14:34
ⓒ 주간함양
함양군민들의 화합과 체력증진의 장인 제58회 함양군민체육대회가 지난 5~6일 2일간의 일정을 소화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7일 함양군에 따르면 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가맹단체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11개 읍면에서 3,000여명의 군민과 선수, 재외향우 등이 참가해 육상과 축구, 배구, 씨름 등 11개 종목을 겨루며 화합을 다졌다.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 4일 함양읍 천령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군청 앞에 안치된 후 5일 종합운동장과 고운체육관 등에서 축구·배구·족구 예선전이 펼친데 이어 6일 본격적인 군민체육대회의 막이 올랐다.

올해로 58회를 맞은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은 읍면선수단 입장, 성화점화, 군민헌장낭독, 군민상 시상, 서춘수 함양군수 대회사, 축사, 우승기 반환, 대표선수 선서에 이어 참가 선수 모두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며 즐거운 체육한마당이 진행됐다.

특히 11개 읍면의 특색을 살린 입장식과 거리행진은 물론 읍면 대표 선수들이 지역을 대표해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군민으로부터 박수를 받기도 했다.

군민체육대회 결과 함양읍이 영예의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유림면이 종합준우승, 수동면이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모범선수단상의 경우 화합상은 병곡면·인정상은 지곡면·응원상은 백전면·질서상은 안의면 등이 받았고, 최우수선수상은 함양읍 배창현 선수가 받았다. 또 격려상은 마천면·휴천면·서하면이, 입장상은 서상면이 각각 받았다.

서춘수 군수는 개회사에서 “군민 모두가 하나로 뭉쳐 나아간다면 우리 군은 경남을 넘어 세계에서도 불로장생의 고장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 하루 바쁜 일과는 잠시 접어두시고 2020함양산삼엑스포 개최를 비롯해 도약하는 미래 함양의 큰 그림을 그리며 소통과 화합하는 군민체육대회를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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