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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 성황리 폐막
27개 실업팀에서 150명 선수들 참가 10일간 열전
하회영 기자 / 입력 : 2018년 11월 26일(월) 15:33
남녀 개인전 김청의·김다빈 각각 우승 등

ⓒ 주간함양
한국실업 최고의 선수를 뽑는 2018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가 25일 남녀 단식 결승전을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6일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 동안 함양군 생활체육공원 테니스경기장에서 2018년 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가 열렸다.

한국실업테니스연맹이 주최하고 (사)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며, 함양군과 함양군체육회, 함양군테니스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현재 국내에서 개최하는 실업테니스대회 중 가장 권위있고 명성있는 대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에는 27팀 150명의 우리나라 테니스 최강자들이 대거 출전하여 남녀 단체전과 개인전 단식, 개인전 복식 등에서 격돌해 어떤 대회보다 치열한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25일 오전 9시부터 열린 남·녀 개인전 결승전 경기는 스포츠 전문채널인 KBSN 스포츠에서 중계 방송되어, 지리산 함양의 이미지를 대외에 홍보하는 효과를 거뒀다.

대회 마지막날 열린 남자단식에서는 김청의(대구시청), 여자단식은 김다빈(인천시청) 선수가 각각 우승을 차지해 우리나라 실업테니스 최강자에 이름을 올렸다.

또 앞서 열린 남자복식에서는 이재문-정홍(이상 상무) 조가, 여자복식에서는 김다빈-이소라(인천시청)조가 우승을 합작했으며, 남자단체전은 세종시청이, 여자단체전은 강원도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이번 대회는 국내에서 개최하는 실업테니스대회 중 가장 권위 있고 명성 있는 대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라며 “스포츠인들에게 최적의 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남부권 제일의 스포츠파크 조성에 힘쓰고 있으니, 함양을 많이 방문하여 최고의 스포츠 환경을 만끽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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