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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산촌유학교육원. 산촌문화의 밤 행사 열기에 빠지다
하회영 기자 / 입력 : 2018년 10월 10일(수) 09:39
경남산촌유학교육원(원장 박은우)에서는 매주 화, 목요일 밤마다 즐겁고 신나는 ‘산촌문화의 밤’ 행사가 열린다.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교육원 인근 산청관내 생초초를 비롯하여 7개교 어린이 120명이 모여 2박 3일간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하고 있다.

ⓒ 주간함양
경남산촌유학교육원은 도교육청 직속체험기관으로 교실, 학교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과 전통의 소중함을 느끼며 친구와 함께하는 공동체 생활을 통해 바람직한 인성 함양을 돕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경남산촌유학교육원은 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인성교육 강화, 전통문화 정신 제고를 위한 지도 강화, 체험활동 강화, 안전생활 실천 및 학생폭력예방 교육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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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밤에 열리는 ‘산촌문화의 밤’ 행사는 자기의 숨은 꿈과 끼를 보여주는 시간으로 아이들이 가장 기대하는 시간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마음열기, 레크리에이션, 장기자랑, 반별 율동발표, 마지막으로 촛불의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학교별로 준비한 장기자랑은 수준 높은 댄스, 악기 연주, 치어리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발표되고 반별로 준비한 율동은 창작동요에 맞추어 재미있게 표현하여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 되고 있다. 촛불의식은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으로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나는 누구인가? 한번 더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로서 참석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눈물을 보이는 시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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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직접 참가한 산청 생초초 한 학생은 “산촌문화의 밤 행사 중에서 촛불의식을 통하여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자기를 반성하는 시간이 되어 한 단계 더 성장 한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여기서 배운 것을 기억하며 생활하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박은우 원장은 “평소 학교와 학원만 알던 학생들에게 자기 꿈과 끼를 마음것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하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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