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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함양, 새해부터 전국초연결네트워크 모바일포털서비스사업 본격 추진
하회영 기자 / 입력 : 2021년 01월 18일(월) 13:47
지역과 전국을 하나로 묶는 4차산업혁명기술
인지전파 초연결기술, 미디어리그 X-Technology 시스템
주간함양, 함양의 대표사업자로 선정


“지역별로 각각의 홈화면이 생성되고 지역 뉴스와 정보가 광역 또는 전국에 동시 노출되는 미디어리그의 혁신적인 시스템은 정보초연결망으로 귀결되는 4차 산업혁명사회에서 지역사회 언론과 커뮤니티 지형의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입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신문방송학과를 개설, 문화관광부 지역신문발전위원장과 한국언론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언론학자 최창섭 박사(전 서강대총장권한대행)는 올해부터 당사가 야심차게 진출하는 모바일포털플랫폼 미디어리그 앱이 불러 올 파장에 대해 이렇게 역설했다.

↑↑ 미디어리그블록체인형CMS와 인지전파,GPS는 유저의 이동을 인식,분석하여 특화된 해당지역의 홈화면을 사용자에게 서비스한다.
ⓒ 함양뉴스
243개 지자체별 독립된 홈화면
장르채널 자동 생성,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
지역 사회단체 활동 밴드 하듯 자가홍보


미디어리그 모바일 앱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별로 모바일과 신문, TV 등 각각의 매체를 융합한 4차 산업혁명사회의 미디어시스템이다. 하나의 홈화면(UI)으로 구성된 네이버와 다음 등 기존 포털과는 달리 기초자치단체별로 각각의 홈화면이 생성됨으로서 TV의 300여 채널처럼 모바일에서도 독립된 채널형태의 플랫폼비지니스가 가능하게 된다.
타 지역에서 관심지역 불러오기는 물론 우리지역 수백여 단체의 이·취임식, 행사,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밴드와 카카오톡으로 공지하듯 구성원끼리가 아닌 지역민 전체를 대상으로 자가 홍보할 수 있게 된다.

↑↑ 미디어리그에서는 독자와 유저에게 다양한 재미와 유익정보 제공을 위해 글로벌솔루션을 통로로 제공하고 있다.
ⓒ 함양뉴스
시사, 넷플릭스, 홈쇼핑 등 무료 구독 풍성
정보 검색은 구글, 카카오맵, 네이버맵 제공


미디어리그 모바일 앱은 전국 주요 일간지와 시사주간지, 월간지 등 100여 가지의 주요매체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한 콘텐츠 무료보기도 제공, 비용을 들여 이들 잡지를 구입해야 되는 번거로움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넷플릭스와 업계 1위 GS홈쇼핑과 국내 방송 등 OTT방식으로 콘텐츠를 제공하는 ‘웨이브’도 만날 수 있게 됨으로서 다양한 영상콘텐츠와 홈쇼핑을 따로 다운로드 받음으로써 발생하는 모바일배터리와 데이터 손실을 줄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장소와 지도는 카카오와 네이버 맵을 동시에 제공하고 각종 정보검색은 구글을 통로로 서비스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이용편의성을 높였다. 미디어리그는 앞으로도 유저에게 유익한 정보와 편의성, 재미를 서비스하기 위해 대표적인 솔루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 미디어리그 앱에서 문구와 사진,메뉴 등 사업장을 효과적으로 표현 할 수 있는 내용을 밴드처럼 올리면 무료광고가 게재된다
ⓒ 함양뉴스
앱에서 사업자가 직접 광고 문구 기재
중고차, 반려견, 부동산 등 직거래플랫폼 가동


특히 지역 내 다양한 상품과 음식을 판매하는 소상공인 등 사업자에 대한 무료 광고카테고리는 업소홍보에 최적화된 문구를 사업주 스스로 기재하여 광고하게 되는 매우 획기적인 시스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밖에도 중고자동차와 반려견, 부동산 등 사실상 중간연결에 소요되는 중간마진과 거품을 없앤 직거래플랫폼은 소비자이익실현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다.

실시간재난중계와 사건사고 중계시스템

미디어리그는 올해 하반기부터는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대응능력향상을 위한 실시간재난중계시스템도 가동할 계획이다. 대형교통사고, 화재와 같은 사회적 재난과 자연재난 등으로부터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구조 이전 스스로 대피할 수 있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각종 재난은 골든타임인 재난발생 20분 내 인근 주민들 스스로가 상황에 따라 대피할 수 있도록 정보를 서비스하고 차량과 통행의 접근을 제어, 2차적인 구조효율성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은 혁신적인 초연결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송출기술 ‘X-Technology’를 개발한 미디어리그는 주간함양이 속해있는 경남지역신문협회와 공동으로 모바일포털플랫폼시장에 본격 진출하기로 했다.

경남지역신문협회, 개발사와 2년여 공동노력결실
활용성 높은 플랫폼과 채널, 카테고리 개발

경남지역신문협회 황규열 회장(밀양신문)은 “지방자치가 성숙되고 지방분권으로 가는 시대적 흐름과는 반대로 이를 반영할 수 있는 언론환경은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미디어리그의 출범은 지역뉴스가 지역을 벗어나고 지역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활동들이 팔로우, 친구등록 등과 관계 제한없이 모두와 공유하고 소통되는 것은 물론 텍스트와 영상이 결합되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유익성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 회장은 “특히 요즘처럼 어려운 이때 지역 상공인들이 스스로 무료 광고를 게재하여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시스템이다”며 “경지협은 그 동안 미디어리그와 함께 활용도 높은 플랫폼과 카테고리 구성을 위해 공동으로 연구 노력한 끝에 그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미디어리그시스템’ 대한민국 17대 신성장동력산업 지정
데이터 댐 분야, 비대면활성화 등 2개 분야 대상지정

실제로 미디어리그 앱이 구현하는 지역가상사회 포털시스템은 부산산업과학기술원으로부터 ‘국가핵심기술프로젝트기획유치사업’으로 선정되고 ‘한국판뉴딜정책 데이터댐, 비대면활성화’ 분야 대상에 포함, 향후 크고 작은 정부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또한 ‘대한민국 17대 신성장동력산업’ 가운데 ‘방송, 통신융합 분야’로 선정, 정부로부터 중점육성과 지원대상분야로 분류되어 있어 미래성장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4차 산업혁명사회의 요체인 ICT기반 초연결 수평플랫폼 ‘미디어리그 모바일 앱’은 접근과 노출의 편의성으로 인해 기존 인쇄매체에 비해 5배 정도의 파급력을 갖고 있는 모바일 앱의 특성으로 인해 독자와 사용자의 목적을 달성하기에 최적화된 수단이다.
특히 모바일앱과 지역신문사, TV가 하나로 융합된 미디어망을 구축함으로서 콘텐츠와 정보전달의 극대화는 물론 매출향상과 강력한 여론주도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방송통신학계 국내 최고 권위자
진용옥박사 “기술자체만으로 200억원 가치”


↑↑ 진용옥 박사
ⓒ 함양뉴스
2018년 미디어리그시스템은 방송통신위원회 자체평가위원장과 경희대교수 등을 역임, 국내 방송통신분야 최고 권위자 가운데 한명인 진용옥 기술사(정보통신학박사)는 “인지전파를 활용한 미디어리그 시스템은 기술자체만으로 200억원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진박사의 평가가 의미 있는 것은 미미했던 우리나라 통신근대사 초창기부터 세계 최강대국의 대열에 올라 선 오늘날까지 오롯이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 온 것뿐만 아니라 양자역학, 순우리말연구, 언론과 통신에 이르기까지 이 분야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의 비중이 한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사회전반에 대한 통찰이 평가에 함께 담겨 있기 때문이다.

성숙단계에 접어든 지방자치
완성견인 할 미디어시스템
지역언론사의 새로운 역할 기대


‘X-Technology’는 올해로 지방자치제 부활 30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지역행정과 정치를 견인하고 감시, 견제역할을 수행하는데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바일기반의 미디어리그 앱은 다양한 수익아이템으로 인해 기득세력의 경제적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어 비판과 견제의 본래 목적에 더욱 충실하게 될 것이다.

생명과 재산보호, 실시간재난중계시스템
즉시 확인 가능한 모바일리서치기능 주목


지방분권을 강화하고 여론을 견인하는 실시간 다채널 직접 소통 포털플랫폼으로서 243개 지역별로 실시간 재난중계시스템망을 구축하게 된다. 정부기관의 기존 재난알리미와는 달리 전국자치단체에서 발생하는 자연재난과 사회적재난 발생 시 실시간대피와 응급구호, 교통통제를 비롯한 재난상황의 효율적 대처와 지휘, 통제 등 각종 재난의 대응능력향상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X-Technology’가 구현하는 실시간 모바일리서치 기술은 낮은 응답율로 500~1,000개에 불과한 표본의 한계와 오차율이 높은 기존 리서치방식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3~20배의 폭발적인 응답율 확장을 가져올 수 있는 솔루션을 장착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수요, 의식, 타당성, 선호도, 정책입안, 각종 집단민원 등 자치단체와 선거·정치컨설팅, 기업의 정책입안과 결정, 시장분석에 대해 높은 신뢰와 타당성, 명분, 공정성,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산품과 공산품을 타겟팅하여 마케팅화 할 수 있는 모바일홈쇼핑과 쇼핑몰, 자치단체와 의회의 정책홍보 최적화, 각종 검색에 따른 수입, 지역매체의 융합, 각 장르별유료채널화를 비롯한 혁신적인 킬러콘텐츠와 수익창출솔루션들을 구현할 수 있다.

새로운 미디어솔루션 ‘미디어리그’
지역언론 체질개선과 질서개편 신호탄


 
↑↑ 최창섭 박사
ⓒ 함양뉴스 
신문방송계 세계적인 석학인 서강대총장권한대행을 역임한 최창섭 언론학박사(전 한국언론학회장)는 “새로운 개념의 공간분할송출기술을 통해 지역과 공간별로 유저에게 타겟전송하는 미디어리그의 획기적인 방식은 지역신문의 수익증대와 체질개선은 물론 미디어의 새로운 질서개편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내다봤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미디어솔루션으로서 지역매체들에게는 새로운 활로를 제공하고 정밀한 지역 빅데이터를 축척, 제공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 N사와D사 그리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커뮤니케이션포털이 내포하고 있는 단점을 보완한 것이 미디어리그 앱 시스템이다.
ⓒ 함양뉴스
미디어리그 함양, 어떻게 다른가?


2021년 새해를 맞아 야심차게 출범하는 ‘미디어리그 함양’은 4차 산업혁명 사회를 실현하는 정보초연결 가상사회 포털플랫폼이다. 기존의 매체들에 비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운용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행 단계별로 기능을 요약해서 정리한다.(편집자 주)

■ 1단계(출범과 함께 시행)

ㅇ지역뉴스와 정보가 전국, 광역권 또는 특정 지역 등 기사의 사안에 따라 지역범위를 타겟팅 해서 보도.

그동안 지역뉴스와 정보가 지역 내에서만 유통되던 한계를 미디어리그의 AI시스템에 의해 극복됨으로서 필요와 목적에 따라 보도의 범위를 전국, 광역, 특정지역으로 탄력적으로 조정.

ㅇ지인 중심으로 전송되던 기존 포털의 한계 초월

카톡과 페이스북, 밴드, 인스타그램 등 기존 커뮤니케이션 포털은 지인중심으로 뉴스와 정보, 생각이 전달, 공유되지만 미디어리그는 그런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누구와도 소통하고 공유하고 홍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

ㅇ지역주간지의 한계를 탈피하여 지역전문포털이면서 모바일종합일간지 기능과 역할 동시 구현.

분야별 각종기사와 정보가 실시간으로 게재, 노출되어 주간으로 보도되는 단점을 완전히 보완하여 기사와 정보를 실시간을 보도되는 모바일종합일간지 기능수행.

ㅇ보도영역의 한계 탈피와 확장

모바일을 주요 전달도구로 하는 미디어리그시스템의 특성상 기존 지역신문과 지역케이블TV에서는 불가능했던 정치 등 관련분야에 대한 논평과 비평도 가능해져 독자에게 서비스할 수 있는 취재, 보도의 영역이 더욱 폭넓어졌다.

ㅇ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물가 및 생활정보 실시간서비스

지역민으로 위촉된 모니터링 위원들과 유통점이 제공하는 생활밀접상품(편의점,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의 물가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서 독자들에게 슬기로운 소비선택의 기회를 제공.

ㅇ거래의 중개와 연결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 하는 직거래서비스

중고 자동차, 반려견, 부동산 등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시스템을 개발, 운용하게 됨으로서 중간연결에 소요되는 불필요한 비용을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이익으로 환원.

↑↑ 지역과 중앙의 경계가 사라지게 되는 4차산업혁명시대 환경속에서 독자의 욕구와 기대충족을 위해 미디어리그○○는 모바일가상사회포털플랫폼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 함양뉴스
■ 2단계(주관사업자 확정 후 본격서비스)

ㅇ독자와 지역민, 업체 그리고 각 사회단체가 스스로 정보를 업데이트 하여 무료로 광고를 게재하는 혁신 실현.

기업홍보, 상품판매, 대중업소의 무료 검색과 광고 그리고 각 사회단체의 활동과 홍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미디어리그 앱을 다운받아 업주와 주체가 자유롭게 ‘미디어리그 함양’ 앱을 다운받아 독창적인 문구과 사진, 주소, 메뉴, 상호들을 기재하여 광고하는 방식.

ㅇ실시간 사건사고 및 재난중계시스템 운용

각종 사회·자연적 재난으로부터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비상협력체계를 구축,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구조보다 한 단계 빠른 자발적 대피를 유도하는 솔루션.

ㅇ지역의 업소와 사업체, 상품 등의 무료광고, 검색

코로나19와 경기불황 여파로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희망하는 지역의 모든 대중업소와 사업장, 기업 등에게 무료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지원. 대량의 데이터공간이 소요되는 무료광고방식은 블록체인형 CMS서버시스템으로 인해 가능.

ㅇ내가 뽑은 선출직(국회, 광역, 기초) 의원들의 활동홍보공간 개설

선출직 의원 각자의 전용공간을 개설, 민원접수와 상담, 청취, 의회활동, 생활, 공약 등 사소한 활동전반사항을 본인이 직접 게시하고 유권자와 실시간 소통, 공유.

ㅇ지역 활동가들의 근황과 자기홍보하기 기능

각 분야 활동가와 기업인, 명망가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스스로 소개하며 지역민과의 스킨십과 유대를 강화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키워나가는 프로그램.

ㅇ지역특산품 중심의 직거래쇼핑몰, 생산가격 홈쇼핑시스템

일상에 필요한 농·수특산품 등 직거래쇼핑몰과 산지가격 홈쇼핑서비스를 티저영상 형태로 서비스하고 중간 유통마진을 과감히 도려낸 직거래솔루션.

ㅇ선호도, 지지도, 성향 등 즉시확인 리서치기능

정책입안과 지지도, 선호도, 성향 등 지역민을 대상으로 필요에 의한 다양한 리서치 과정에서 기존과는 달리 조사에 참여하는 즉시 현황을 바로 알려주는 기능(지역과 중앙의 경계가 사라지게 되는 4차 산업혁명시대 환경 속에서 독자의 욕구와 기대충족을 위해 ‘미디어리그 함양’은 모바일 가상사회 포털플랫폼을 통해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 미디어리그 앱의 콘텐츠전송시스템은 인지전파를 활용하여 GPS 외에도 행정경계와 그에 복속된 공간을 동시에 추출,인식하여 타겟전송함으로서 지역별 홈화면과 채널, 플랫폼이 동시에 생성된다.
ⓒ 함양뉴스
X-Technology 란?


정보초연결성(Information Hyper-connectivity)을 실현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기반의 새로운 방식의 콘텐츠전송기술. 이 기술은 미디어리그의 블록체인형 CMS와 인공지능이 무형의 경계를 추출하고 이에 복속된 공간들을 GPS와 함께 인식하여 분석한 다음 유저가 속한 위치에 따라 최적화 된 정보와 데이터를 쌍방향으로서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술이다.
미디어리그 앱은 새로운 콘텐츠전송시스템과 지역별로 자동으로 홈화면이 생성되고 변경되는 것은 물론 사용자와 독자의 필요와 목적에 따라 자신의 콘텐츠를 스스로 업데이트하고 편성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의 각종 앱들은 홈화면이 전국 어디에서나 하나로 표현되지만 ‘X-Technology’ 기술로 구동되는 앱은 전국 자치단체별(246개 행정구역)로 각각의 메인페이지(U,I)가 생성되는 획기적인 모바일 앱 방식이다.
하나의 앱에서 243개 행정구역별로 각각의 지역포털플랫폼이 구축되어 TV채널처럼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도 국가적네트워크와 강력한 카르텔망을 구축함으로서 매우 강력한 여론주도력을 형성하게 된다. 이 같은 방식은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직접민주주의 실현의 시대적 트랜드와 부합되어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
특히 침체일로를 겪고 있는 전국의 지역신문사들에게 폭발적인 수익증대와 지역영향력확대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놀라운 솔루션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선출직공직자,출마예정자,시민사회단체,유력지역인사 등 지역여론형성층에게도 새로운 비즈니스아이템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하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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