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0-18 오후 07:15: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경제 > 사건사고
강신오 전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 구속
“도주·증거인멸 등 우려” 영장 발부, 전무 등 간부직원 2명은 불구속
정세윤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7일(금) 11:21
조합장으로 있으면서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수사를 받아온 강신오 전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이 9월24일 구속됐다.

창원지법 거창지원은 이날 열린 강신오 전 조합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또 이 농협 박 모 전무와 김 모 상무 등 2명의 간부 직원의 영장은 기각했다. 이에 따라 강 전 조합장은 구속 상태에서, 간부 직원 2명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됐다.

법원은 “강 전 조합장의 범죄사실이 상당부분 소명 되고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 발부 이유를 밝혔다. 간부 직원 2명은 “이미 증거가 충분히 확보됐고 도주 등의 우려가 없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5월과 6월 신용계·구매계를 비롯한 가공사업소 등을 2차례에 걸쳐 압수수색하는 등 지리산마천농협에 대한 전방위 수사를 벌여 왔다.
정세윤 기자  
- Copyrights ⓒ주간함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함양화림라이온스클럽 허장 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  
제5회 함양군수배 태권도한마당대회  
제23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2019년 제1회 전국유명작가초대 사생회 개최  
함양문화원 신축 개원식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87,608
오늘 방문자 수 : 45,566
총 방문자 수 : 172,533,808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