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1-28 오후 05:02: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행정 > 기관단체
함양 청년회의소 2020년 신년인사회 개최
8일 함양중학교 체육관서 250여명 참석, 군민 안녕과 지역사회의 화합 등
유혜진 기자 / 입력 : 2020년 01월 08일(수) 16:51
↑↑ 1월 8일 함양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사)한국청년회의소 함양청년회의소 주관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주간함양
1월 8일 오전 함양중학교 체육관에서 (사)한국청년회의소 함양청년회의소(회장 우승훈)가 주관하는 ‘2020년 신년인사회’가 개최됐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함양군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 그리고 2020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주간함양
이날 행사에는 서춘수 군수, 강석진 국회의원, 황태진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임재구 도의원, 장순천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 여규상 노인회장, 김흥식 문화원장, 김태호 전 경남도지사, 신성범 전 국회의원을 비롯한 군내 주요 사회단체 장, 청년회의소 회원 등 25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 1월 8일 오전 함양중학교 체육관에서열린 (사)한국청년회의소 함양청년회의소 주관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시루떡 절단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 주간함양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신년 하례, 신년사 및 축사, 시루떡 절단 세레모니, 오찬 등의 순으로 진행된 신년인사회를 통해 참여한 내빈들은 경자년 새해 군민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또한 함양청년회의소 부인회에서 직접 마련한 음식과 떡국을 함께 나누며 각 기관 단체장 등의 새해인사와 덕담 등으로 건배사를 제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우승훈 회장
ⓒ 주간함양
함양청년회의소 우승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 개발을 위한 저희 함양 청년들은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민주적인 역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리며 젊은 청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함양청년회의소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면서 “새해에도 건강하고 소망하는 일들 모두가 풍성한 결실로 맺어지길 기원 한다”고 전했다.

↑↑ 서춘수 군수
ⓒ 주간함양
서춘수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2020년은 함양군민 모두의 염원인 함양산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세계 속의 함양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단합된 힘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라며 “함양 발전과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해 오신 지역사회 리더 여러분께서 새해에도 ‘따뜻하고 정다운 함양군’을 위해 힘을 내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매년 함양군 신년인사회를 주관하고 있는 함양청년회의소는 지난 1975년 설립해 개인능력, 사업능력 개발 등을 목표로 만 20세에서 42세까지 청년들로 구성된 단체로 현역과 특우회, 부인회 등 17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 주간함양
JCI 함양청년회의소가 속해 있는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는 인종·국적·신앙·성별·직업에 관계없이 만 42세 이하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는 민간단체로 국제청년회의소(JCI)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단체다.
유혜진 기자  
- Copyrights ⓒ주간함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천령적십자 봉사회 회장 이취임식  
2019년 함양군 체육인의 밤 행사  
함양문화원실적보고회 개최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함양화림라이온스클럽 허장 전수식 및 초대회장 취임식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74,730
오늘 방문자 수 : 145,906
총 방문자 수 : 189,921,816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