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19 오후 05:47:3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행정 > 기관단체
함양지역자활센터 2019년 사업설명회
2월11일 함양중앙교회서 가져, 참여자 ‘마음먹기’ 소양교육도
유혜진 기자 / 입력 : 2019년 02월 11일(월) 15:32
ⓒ 주간함양
함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상미)는 2월11일 함양중앙교회 본당에서 서춘수 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임재구 도의원, 이용권 군의원과 자활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설명회 및 소양교육’을 가졌다.

이날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주민의 자활 능력을 키우고, 주민의 자신감과 자존감 회복, 창업·취업 도움, 자활사업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조성 등을 목적으로 자활근로사업단·자활기업·차상위특별지원사업·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등 분야별 2019년 주요사업을 안내했다.

ⓒ 주간함양
사업설명회에서는 이상미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강신현 목사의 격려사, 각 사업단 반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 2019년 사업설명회 및 자활지침교육 등으로 1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어 2부 행사로 부산사회적경제네트워크 유택상 팀장을 초청해 ‘자활 마음먹기 가이드’라는 주제의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 주간함양
이상미 자활센터장은 “서로 용기내어 소통하며 행복으로 함께 가자는 슬로건으로 2019년도 자활센터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자활 근로자들 모두는 꿈이 있는 가치 있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꿈을 이곳에서 펼쳐 나갔으면 좋겠다”며 “올해 센터의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주변에서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함양지역자활센터는 자활자립의 기반을 형성하고 자활의욕과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2004년 4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센터 설립을 지정 받아 함양중앙교회를 주체로 운영하고 있다.

2019년 현재 ‘꼬꼬유정란’, ‘엄마손누룽지’ 등 10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정부양곡 배송 ‘희망나르미’ 등 2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해 근로능력·의욕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주민에게 근로 기회와 체계적인 개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주간함양
ⓒ 주간함양
ⓒ 주간함양

유혜진 기자  
- Copyrights ⓒ주간함양.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전 페이지로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27,760
오늘 방문자 수 : 98,406
총 방문자 수 : 159,700,245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