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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삼항노화 산지유통센터’ 본격 개장
상림공원 인근 지상 2층 규모, 16개 산양삼 및 가공업체 입점
유혜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13일(월) 14:27
↑↑ 함양군은 5월7일 오후 2시 상림공원 인근 산삼항노화 산지유통센터에서 개장식을 가졌다.
ⓒ 주간함양
국내 산양삼과 산약초 유통의 중심 ‘함양 산삼항노화 산지유통센터’가 본격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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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은 5월7일 오후 2시 상림공원 인근 산삼항노화 산지유통센터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강석진 국회의원, 황태진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기관단체장, 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 산양삼 농가 및 가공업체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은 경과보고와 축사, 테이프 커팅에 이어 전국 산양삼 유통의 중심지가 될 1~2층 유통센터를 관람했다.

↑↑ 서춘수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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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군수는 “‘산삼하면 함양’이라는 명품 함양 산양삼을 보다 쉽게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통센터가 개장했다”며 “이제 함양을 찾으셔서 불로장생의 기운이 가득 담긴 산양삼과 산약초를 사가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5월7일 산양삼과 산약초 유통의 중심 ‘함양 산삼항노화 산지유통센터’가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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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림공원 인근에 위치한 산삼항노화 유통센터는 총 사업비 36억원을 투입, 지상 2층(1236㎡) 규모로 품질관리실 2실과 판매장 20실을 갖춘 전국 산양삼·산약초 유통 중심 시설로 활용된다.

↑↑ 개장식 음식 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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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유통센터는 내·외국인 쇼핑센터로 활용하는 등 주민 소득증대 및 임산물 발전의 원동력은 물론 전국 산양삼 및 산약초 유통의 중심 시설로 산삼의 고장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에는 입점 희망자를 모집해 최종적으로 산양삼 재배 13개 농가(법인포함), 산양삼 가공 3개 업체 등 등 모두 16곳이 입점해 상시 판매 및 운영할 계획이다.  
↑↑ 강석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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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진 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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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채숙 의원과 정현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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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장식 음식을 시식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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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양삼 가공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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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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