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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함양농식품’ 싣고, 베트남을 항해하다
함양군 베트남시장개척단 30~2일 수출상담회·한-베 음식축제 참여 등
하회영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3일(월) 14:16
17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 주간함양
지속적인 베트남 시장개척으로 글로벌 무대로 발돋움한 경남 함양군의 항노화 농식품이 신규수출품목 발굴 등 새로운 수출길을 모색하고자 베트남시장개척활동을 펼쳤다.

2일 군에 따르면 함양군 베트남시장개척단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3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진행된 수출상담회 등 시장개척활동을 통해 17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 주간함양
강현출 함양부군수를 단장으로 진행된 시장개척단은 이경규 군의원, 김우식 NH농협함양군지부장, 함양농협, 지산식품, 하얀햇살, 함양산양삼, 화신영농조하법인, 인산죽염, 코리아솔트, 운림농원, 앤오앤 등 수출업체와 담당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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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장개척단은 30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여, 신규바이어 및 신규 수출품목 발굴을 위해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바이어와 미팅, 수출계약체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수출상담회의 수출계약 성과는 지속적으로 함양농식품을 접해본 베트남 소비자의 반응과 현지 바이어의 신규 수입품목 발굴에 대한 의지가 더해진 것으로 TOKYOSHII VIETNAM(대표 Nancy Nguyen)등 현지바이어는 산양삼가공품, 자색고구마·헛개가공음료, 연꽃화장품 등에 관심을 보였으며 수출계약의 상당부분을 차지했다.

ⓒ 주간함양
이번 베트남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수출 계약한 품목들은 수출업체와 수출시기 등 구체적인 조율과정을 거쳐 베트남시장에 선보이게 된다.

수출상담회에 이어 한베음식문화축제 행사장에서도 떡볶이, 산양삼가공품, 가공음료, 죽염류 등 40여종의 함양농식품이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빠르게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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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출 부군수는 “지속적인 베트남시장개척활동으로 오늘의 수출성과를 이룰 수 있었으며, 새로운 품목의 확고한 수출 판로확보를 하였다, 함양의 수출 1억불 달성뿐 아니라 글로벌 인지도 향상으로 향후 엑스포 개최에도 든든한 뒷받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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