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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필상 후보, 민주당 군의원 탈당에 군민들께 사과의 마음으로 헌혈 참여
주간함양 기자 / news-hy@hanmail.net입력 : 2020년 04월 01일(수) 17:53
↑↑ 서필상 후보
ⓒ 주간함양
미래통합당 군의원들의 탈당에 이어 장진영 의원(합천군 의회)도 김태호 지지 선언을 하며 4월1일 민주당을 탈당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서필상 후보는 민주당을 지지해준 군민들께 고개 숙이며 진중한 사과를 한다고 밝혔다.

공천 문제로 불거진 미래통합당 군의원들의 줄서기 행태에 민주당 출신 군의원까지 가세한 것에 거함산합 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유권자의 뜻을 저버린 장진영 의원을 당기위에서 영구제명할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장 군의원이 “저는 합천의 민주당 의원이다. 뛰쳐나와서 욕 안 먹게 열심히 하겠다. 무엇보다 큰 일꾼은 큰 그릇에서 놀아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은 데 참담한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욕먹을 일임을 알면서도 뛰쳐나온 이유가 고작 김태호 후보의 대선을 염두에 둔 행위임을 밝힌 것에 부끄러움을 모르는 후안무치라고 하였다. 4.15 선거가 지역의 대표인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라면 지금껏 김 후보가 입만 열면 고향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말이 거짓이었음을 그의 추종자가 밝힌 것이라 웃지 못할 넌센스라고도 지적하였다. 자신이 소속한 당에서조차 내쳐진 김 후보가 결국은 고향을 팔아 자신의 허망한 대권욕을 채우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나선 것이 밝혀졌으니 이제 더 이상 선거판을 어지럽히지 말고 자중하라는 충고를 덧붙였다.

그리고 서필상 후보는 두 후보의 어지러운 난장판 선거를 규탄하며 본인은 스스로 조용한 선거운동, 정직한 선거를 통해서 승리하여 힘 있는 여당 일꾼으로 지역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그에 대한 실천으로 기호1번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피가 부족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한 헌혈에 동참하였다.
주간함양 기자  news-h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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