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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선의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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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선의 말말말] 4- 사랑합니다, 고생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야, 난 니가 좋아”네 살짜리 아이가 아치형 다리 위에서 마음을 고백합니다. 자기보다 훨씬 키도 크고 덩치도 크며 나이가 많은 목사에게. 목사는 너무 기분이 좋아서 주일예배 시간에 아이처럼 얼굴을 붉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김채선의 말말말] 3- 스피치의 황금분할 구조
지난 시간에 첫인상이 스피치를 살린다는 제목으로 옷차림과 당당한 걸음걸이, 웃는 얼굴로 자신감 있는 첫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했다. 자신감 넘치는 첫인상을 만들었다면 이제 열심히 자료를 찾고 나를 돌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김채선의 말말말] 2- 첫인상이 스피치를 살린다!
말을 잘하는 사람하면 우리는 아나운서를 먼저 떠올린다. 그들을 보면 말을 잘할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온다. 말 잘하는 사람은 그들만의 특징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 있고 당당하다. 무대를 향해 올라가는 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김채선의 말말말] 1- 말하기의 중요성
얼마 전 나는 [말하기 능력이 스펙이다]라는 개인저서를 냈다. 책을 읽고 난 많은 사람들이 느낌을 문자나 페이스북 또는 전화로 알려 주었는데 그 내용은 대충 다음과 같다. “책이 지루하지 않고 줄줄 잘 읽힌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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