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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버스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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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버스 여행기] 함양읍 원교마을
1250원으로 떠나는 마을여행이 마지막 종착역에 다다랐다. 지리산함양고속에서 운행하는 농촌시골버스를 타고 백전면 대방마을을 시작으로 11개 읍면의 2개 마을을 돌고 돌아 마지막으로 닿은 곳이 바로 이곳 함양읍..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시골버스 여행기] 함양읍 웅곡마을
하늘에서 본 마을 지형이 곰의 모양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곰실마을은 옛날에 호랑이와 곰도 이 마을에 살았다고 한다. 따라서 그 호랑이를 잡은 골짜기를 범장골이라 불리며 곰을 한자로 나타내는 웅(熊)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0일
[시골버스 여행기] 유림면 국계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⑳ 유림면 국계마을(2018년 8월 현재)♧ 국계리 소재 ♧ 세대 : 70가구♧ 인구 : 130명(남59, 여71)♧ 농가 : 48가구♧ 주요농산물 : 벼, 딸기 등♧ 이장 : 강신태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시골버스 여행기] 유림면 화촌마을
유림면은 임천을 경계로 동쪽으로는 산청군과 접해있고 서쪽으로 함양읍이 있다. 1914년 유등면·예림면·사근면·관변면 등에 소속되었던 21개 동이 서주리, 유평리 등 9개 리로 구성된 유림면으로 통합 개편되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시골버스 여행기] 병곡면 마평마을
‘2020함양산삼엑스포’를 위해 대봉산에 조성된 산삼휴양밸리는 함양군의 대표적인 산 중의 하나로 병곡면 광평리 마평마을에 있다. 함양지리산고속의 농어촌버스를 타고 마평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대광이 종점인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시골버스 여행기] 병곡면 도천마을
병곡면이긴 하지만 함양읍에서 가까워 자동차로 5분이면 읍내로 나올 수 있는데다 20분마다 읍으로 나가는 버스가 다녀 교통이 편리한 이곳 도천마을. 함양지리산고속의 농어촌버스를 타고 도천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시골버스 여행기] 지곡면 시목마을
함양지리산고속의 농어촌버스를 타고 시목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서상이 종점인 지곡방면 버스를 타면 된다. 함양에서 출발할 경우 시목마을 정류장까지 30분 정도 소요되며 버스에서 하차하면 시목마을을 가리키는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30일
[시골버스 여행기] 지곡면 개평마을
‘좌안동 우함양’은 예로부터 함양의 자긍심을 대변하는 말이었다. ‘일두정여창’ 선생을 비롯한 뛰어난 인물들을 배출하고 현재도 서원, 누각, 정자 등 유교문화 관련 역사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는 영남지역 대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시골버스 여행기] 안의면 내동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⑭ 안의면 내동마을(2018년 7월 현재)♧ 하원리 소재 ♧ 세대 91가구♧ 인구 154명(남75, 여79)♧ 농가 70가구♧ 주요농산물 : 쌀, 사과, 고추, 고구마 자연과 전설이 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시골버스 여행기] 안의면 독자마을
독자마을은 약 300년 전 임진왜란을 피해 ‘전주 이씨’가 이곳에 터를 잡으면서 형성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독자마을 뒤 왼쪽 능선을 ‘장만데기’라 부르는데 장만데기의 조금 외진 곳에 궁당(宮堂)이란 지명이 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시골버스 여행기] 휴천면 한남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⑫ 휴천면 한남마을(2018년 6월 현재)♧ 남호리 소재 ♧ 세대 47가구♧ 인구 88명(남53, 여54)♧ 농가 22가구♧ 주요농산물 : 벼, 밤, 고사리 등 산나물♧ 이장 : 안성구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시골버스 여행기] 휴천면 동강마을
동강리는 원래 엄천면에 속해 있던 마을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휴천면에 편입돼 평촌(坪村), 점촌(店村), 기암(機岩)등 3개 마을로 구성되었다. 조선 고종때는 엄천면이라 하여 평촌이 면소재지로 공무와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26일
[시골버스 여행기] 마천면 음정마을
함양은 지리산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곳이다. 삼정은 이름 그대로 3개의 정이 붙여진 마을을 합해 마천면 삼정리라고 부른다. 양지여서 ‘양지정쟁'이로 불리는 ‘양정마을’과 위쪽의 ‘음정마을’ 아래쪽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시골버스 여행기] 마천면 금계마을
추성마을에서 엄천강을 넘어 오면서 처음으로 만나는 징검다리(노디)를 건너는 목이라 하여 ‘노디목’이라는 옛 이름이 붙여진 마을 그리고 지리산이 마을을 품고 있는 형상이 닭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시골버스 여행기] 수동면 도북마을
함양지리산고속의 농어촌버스를 타고 도북마을로 가려면 수동방면 제전이 종점인 버스를 타야 한다. 함양에서 출발하면 40분 정도 소요된다. 도북은 한 길의 북쪽이라 해 도북이라 불린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시골버스 여행기] 수동면 남계마을
도시에 비해 여전히 공기 좋고 물 맑은 함양이라지만 여기 옛날 명성 그대로 그때 그 시절, 깨끗한 자연이 주는 ‘가치’와 ‘감사함’을 지키며 소박하게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모내기철이 되면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9일
[시골버스 여행기] 서하면 봉전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 6당신의 주머니에서 딸랑딸랑 동전소리가 들립니까? 주머니에서 꺼내 든 돈이 1250원만 된다면 떠나십시오. 농촌시골버스가 당신을 함양 어디든 데려다 줄 것입니다.지리산함양..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3일
[시골버스 여행기] 서하면 황산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 5 당신의 주머니에서 딸랑딸랑 동전소리가 들립니까? 주머니에서 꺼내 든 돈이 1250원만 된다면 떠나십시오. 농촌시골버스가 당신을 함양 어디든 데려다 줄 것입니다.지리산함..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15일
[시골버스 여행기] 서상면 신기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 4당신의 주머니에서 딸랑딸랑 동전소리가 들립니까? 주머니에서 꺼내 든 돈이 1250원만 된다면 떠나십시오. 농촌시골버스가 당신을 함양 어디든 데려다 줄 것입니다.지리산함양..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10일
[시골버스 여행기] 서상면 방지마을
시골버스 여행기 ‘1250원의 행복’ - 3당신의 주머니에서 딸랑딸랑 동전소리가 들립니까? 주머니에서 꺼내 든 돈이 1250원만 된다면 떠나십시오. 농촌시골버스가 당신을 함양 어디든 데려다 줄 것입니다.지리산함양..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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