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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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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0- 한국 음식
한국에는 참으로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나물류와 장아찌, 젓갈류 등. 사실 네팔에서는 어느 한 가지도 먹는 게 아니거든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고사리를 먹는 모습에 조금은 이상하게 보였는데 조금 더..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9- 여전히 어려운 삶이 많다
한국에 있는 베트남 공동체를 통해 우리는 결혼을 기반으로 한국에 이민 온 한 베트남 여성의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울음을 멈출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고 합니다. 한국에 살고 있는 베트남 사람..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8- 여러분 잘 계십니까?
여러분 잘 계십니까? 코로나19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전 세계가 많은 공포 속에 놓여있습니다. 한국은 조금씩 안정을 되찾고 있습니다만 다른 나라는 아직까지 해결책이 없는 상황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많이 듣게 됩니..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7- 코로나19에 대한 국민의식
봄 날씨가 왜 이럴까요? 아침과 저녁으로 겨울처럼 쌀쌀하네요. 감자 싹이 나오다가 추위에 녹아 말라 버리고 과수도 꽃이 서리를 맞았는지 시들어 버리네요. 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상황에서 그와 비슷한 이상 징후..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5- 영화 ‘말모이’를 보고
코로나19로 현장에서 고생하시면서 헌신을 다하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 같은 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거리두기에 참여하면서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대학생 딸의 온라..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1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4- 농부들의 농사철
4월이 되니 한낮에는 여름처럼 따스하다. 가로수 벚꽃과 들판의 꽃들은 앞 다투어 만개하고 냉이도 한철이 지난 듯 꽃을 피우고 있다. 어저께는 밤산 밭가에서 쑥과 머위를 캐 나물과 쑥국을 해 먹었는데 봄향기가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3- 마음으로부터의 명령
다시 한 번, 베트남 국영 항공인 베트남 항공은 국무총리의 명령인 동포애와 마음으로부터의 명령을 받아 전염병 중심 지역에 있는 베트남교민들을 맞이하러 가기 위해 유럽으로 출발했습니다. 현재 일부 유럽 자본..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2- 한국사를 좋아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경찰과 각 지역 관리부에서 집회금지통고가 나와서 삼일절 행사도 취소되거나 소규모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 때 고생하셨던 조상들을 위해서는 추모집회를 하고 싶..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1- 코로나19에서 보여지는 긍정의 힘
요즘 전 세계가 들썩이는 문제가 코로나 19인 듯 싶다. 길거리도, 식당이며 가계에도 사람이 없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 번화가에도 사람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학교는 휴교를 하여 아이들은 집에만 있다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30- 입장 바꾸면 생각이 다를 수 있음
베트남은 선진국이 아니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전염병은 무섭습니다. 다행히 베트남은 자연이 도와주고 무더운 기후를 가지고 있어 이 전염병과 예방에는 장점이 됩니다. 그러나 베트남은 그 장점에 의존한..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9- 인간과 닮은 지구야 힘내!
여러분 코로나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죠. 평소에는 그냥 집을 나갔었지만 지금은 나가려면 마스크와 마시는 물을 준비해야합니다. 또 어디에 갈 건지? 뭘 해야 하는지를 미리 체크하고 되도록이면 단시간으로 일을 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8- 봄내음
며칠 전까지 얼음이 얼고, 처마 밑에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 한낮의 따스함은 이미 봄이 된 듯 싶네요. 햇살이 좋아 마을 주변 나들이를 하였는데 벌써 냉이가 꽃을 피우고 있더라고..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7- 울면서 농산물 판매하는 베트남 농부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과 격리된 사람의 수가 다른 많은 국가에 비해 여전히 적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베트남의 많은 농부들은 황당한 일을 당해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고 모든 이를 사랑했던 오빠
안녕하세요. 2020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일 년의 계획을 순조롭게 실천하고 계십니까? 저는 작년보다 올해 일본에 가야하는 일정이 더 많아지는 것 같아서 많이 바빠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5- 2020년과 엑스포
2020 새해 첫날이 엊그제 같더니 벌써 1월이 지나고 있다. 숫자에서 보여지는 2020은 먼저 외우기도 싶고, 이미지도 그럴싸하다. 그래서 올해는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거 같고, 기대가 많이 되는 느낌이다. 오래전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0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4- 바람직한 아이교육은 지식과 인성교육 함께 필요
한국의 교육 체제는 다른 많은 국가에 비해 우수하고 높습니다. 한국학생은 아주 어린 나이부터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면 자녀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방법을 갖추고자 합니다. 올바르게 교육에 대..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3-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또 12월 29일에 일본에 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설을 맞이하러 고향에 돌아가는 사람들인지, 평소보다 가족 단위로 여행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도 평소에는 혼자 이동하지만 이번에는 딸과 함께 왔습니다.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2- 한해를 보내며
새해 문턱에서 지나온 한해를 되돌아봅니다. 어느 누군가 말했다지요. 세월은 화살과 같다고... 올 한해가 저에게는 그러한 한해였던 거 같아요. 삶을 되짚어 볼 여유도 없이 무작정 바쁘게 달려 온 듯 싶네요. 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1- 한국 유학 환멸의 울음
최근 한국 대학에서는 많은 베트남 유학생들이 학교 공부를 그만두고 나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인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간단히 조사해보았더니 마음 아픈 이야기가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0- 부모돌보기 일기 4
12월1일에 일본에 왔다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원고를 쓰고 있는 지금도 어머니가 옆에서 잠시 낮잠을 자고 계십니다. 조금 더 주무시길 하는 마음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자고 계시는 시간 이외에는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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