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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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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4- 학교행사
계절마다 여러 추억이 있습니다. 제가 학생일 때의 가을은 아주 바빴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지방마다 다르지만 제 고향의 고등학교들은 문화제하고 체육대회가 항상 9월말에서 10월중에 있었습니다. 그 때는 방과..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3- 바람직한 인간관계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만큼 바람직한 인간관계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바람직한 인간관계가 중요한 이유를 자세히 알아야합니다. 자신이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2- 단풍 그리고 군민체육대회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단풍구경가자는 이야기를 듣고 ‘단풍’이 뭔지 몰랐는데 요즘엔 단풍 계절이 되면 일을 하다가도 저 멀리 산을 바라보게 된답니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지리산의 산. 이곳 함양하고도 휴천은 특..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1- 새로운 자신과 만나는 가을
길었던 추석연휴를 잘 지내셨습니까? 이 기간 동안 계절은 가을로 완전히 탈바꿈한 것 같습니다. 세종대왕 집권 시기 때 해와 달의 움직임을 기본으로 해시계 물시계를 만들면서 농사가 크게 발전했다고 들었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0- 함양군다문화가족 노래 춤 경연대회
제가 가 장 좋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가을 날씨가 다소 쌀쌀하니 사람이 기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여러 가지 축제를 가을에 엽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와 추운 겨울 날씨를 피하니 가을 축제나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9- 가을2
지난번 가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 벌써 3주가 훌쩍 지나갔네요.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걸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세월이 화살 같다”고 하면 딱일 것 같네요. 밤산에 풀 베는 남편 이야기와 저의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8-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싱가폴
지난번에는 싱가폴에 해외연수를 받으러가 있는 딸의 현지소식과 다짐을 담은 글이 신문에 소개 됐었습니다. 딸이 가기 전에도 싱가폴이라는 나라의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어딘지 확인해본적도 없었습니다. 간..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9- 다르지만 우리 모두 평등해요!
2007년도에 한국에 들어와서 문화 차이점과 의사소통 때문에 한국생활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땐 우리 남편이 그 문제를 알아주니까 한국에 오자마자 함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연결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6- 가을
그렇게 무덥기만하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저녁이 되면 쌀쌀하네요. 새벽 추위에 이러다 금방 겨울이 올 것만 같은 느낌이라니.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게 뭐가 있을까요? 며칠 전 남편과 차를 타고 오는데 남편..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5- 싱가포르에서 보낸 딸의 체험기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에 다니는 저희 첫째 딸(강원경)이 이번에 싱가폴 글로벌 현장학습(3개월)에 선발되어 싱가폴에 있는 MDIS사립대학에서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게 된 우리 딸이 직접 써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4- 농활
농촌봉사활동, 그것을 농활이라고 한다는군요. 네팔에서는 구경하기 쉽지 않은 봉사활동이 한국에는 참 많은 것 같아요. 부산대학생 봉사자들이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7월24일부터 30일까지 저희집에 왔답니다. 관..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3- 일본 추석
요즘에 날씨가 아주 덥습니다. 여름이니까 당연히 덥다는 것을 알면서도 해마다 심해지고 있는 이 더위. 아마 지금까지 선풍기를 쓰다가 이번 여름 더위에 에이컨을 구입했던 분들도 많겠지요. 내년 더위를 생각해서..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2- 베트남산삼
“이른 아침, 베트남 중부지방 푸른 지붕 위, 2598미터 높은 녹린산은 새날의 첫 따뜻한 햇빛을 받은 곳이다. 하늘과 땅을 합쳐서 불가사의 한 공간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위생적이고 깨끗한 기후를 가지고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7월 2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1- 장마가 계속 되네요
장마 하면 보통 6월 장마가 생각나는데 7월 중순인데도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내리네요. 오랜 가뭄이 계속 되더니 이젠 또 장마라니... 좀 나눠서 비가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팔에서도 7~8월이면 우..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0- 한 여름을 이길 스테미너 요리
장마철에 제게는 위기가 찾아옵니다. 바로 식욕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더운 날씨 때문에 먹는 것도 싫어지지만 저녁을 만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더운 환경에서 식욕도 없는 채로 요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아마 많..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09- 새로운 중부지방
얼마 전에 일 때문에 베트남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가 태어난 곳에 가지 않고 베트남 중부지방에 갔습니다. 저의 고향은 베트남 남부지방의 주요 경제 호치민시입니다. 그래서 중부지방과 북부지방은 저..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08- 비가 내려 모든게 시원한 여름이 되었으면
6월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네요. 더위에 숨이 막힐 정도로 건조한 날씨는 오래가고, 한줄기 비가 내려도 잠시 땅만 적실뿐 논과 밭에는 큰 효과가 없는 듯 싶습니다. 옥수수를 심고 물을 대어준 논에는 옥수수가 무척..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6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07- 변하지 않는 것
금년 1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고 느끼는 까닭은 나이 때문일까요? 매일매일 해야 하는 일을 바쁘게 진행하다보니까 24시간으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그렇다고 하루가 길어지면 더 피곤할 것 같고, 언제쯤 편..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6월 1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06- 쩌우 먹는 풍습
올 여름이 일찍 와서 봄이 없을 것 같습니다. 여름이 오면 모든 사람들이 계획을 세우고 여행을 갑니다. 어떤 사람은 국내 여행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해외여행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한국 사람들에게 베트..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6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05- 문화체험
함양군에서 지원하고 자부담금(1가족 5만원)을 들여 함양군 다문화가족들이 매년 문화체험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대전 오~월드’ 등으로 가기로 했답니다. 차량 2대에 약 90명이 가게 되는데 선착순 신청이어서..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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