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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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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8- 가을여행
들판에는 벼가 익어 황금물결을 이루고 주변 산에는 조금씩 단풍이 물들기 시작합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가을인데 정말 파란 하늘과 예쁜 산, 들판의 곡식들을 보니 가을이 더욱 풍요롭게 보입니다. 여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7- 이제 가을입니다
벌써 10월이 됐습니다. 노랗게 변한 들을 보면 수확의 가을. 식욕의 가을이 왔다는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의 가을은 어떤 가을입니까? 저는 요즘 명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들어가면 명상하기에 좋은 음악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6- 문화 교류의 다리
저는 베트남 남서부 롱안성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롱안은 베트남 끄우롱강 삼각주에 위치한성이며 롱안성의 주요도시는 딴안도시가 있습니다. 1A국도의 호치민시 중심에서 약 50km 떨어져 있습니다. 롱안은 남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5- 나의 고향 네팔
네팔에 온지도 어느덧 2주가 되었네요. 아빠가 연세도 있으시고 몸이 좋지 않아 겸사겸사 다니러 왔는데 생각보다 건강하신 듯 하여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 가벼워지네요. 온 가족이 2년 주기로 네팔에 왔었는데 이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4- 일본이 힘들어요
올해 벌써 3분의2가 지나가면서 일본은 많이 어려운 해가 되었습니다. 이달 4일에는 큰 태풍21호(한국명/제비: 일본에서는 발생했던 태풍의 순서대로 태풍을 부릅니다.)가 일본을 뚫고 지나갔습니다. 오빠 집이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4- 지원을 받고 기술을 배운다
2018년 7월31일 함양군 대표단은 베트남 꽝남성 남짜미현을 방문하여 제2회 녹린산삼축제에 참여했습니다. 동시에 함양군 대표단은 남짜미현 인민위원회를 협연하여 짜린유치원 급식소 준공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3- 가을
어느덧 가을인가 싶네요. 그토록 더웠던 여름날씨가 요 며칠사이에 시원해지고, 새벽이면 쌀쌀한 찬공기를 느끼게 됩니다. 지난 말복에는 저희 마을에서 여러 음식을 준비해 동네 어르신들과 나눠 먹었답니다. 근데..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2- 고향 나가사키에 떨어진 원자폭탄
저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폭탄이 떨어졌던 나라 일본에서 태어났고 제가 살았던 나가사키 현이 그 원자폭탄이 떨어졌던 곳입니다. 1945년 8월6일 아침 8시15분 어제와 똑같이 아침을 시작하고 그 하루가 어떤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1- 국제결혼
현재 국제결혼을 이야기한다면 사람들은 다 아실 겁니다. 그런데 국제결혼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국제결혼을 이해한 사람들이 대부분 국제결혼하고 있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 이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60- 불볕 더위
찌는 듯한 더위가 연일 계속 되네요. 더워도 너무 더운 이번 여름입니다. 한낮에는 밖에 나가면 더워서 숨을 쉴 수가 없고, 밤엔 집안이 또 왜 이리 더운지. 더위를 피해 저녁을 먹고 마을 앞 한남교에 나가 더위를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9- 토요무대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7월14일에 토요무대에서 효정의 빛 다문화 합창단이 공연을 했습니다. 센스만점인 명사회자가 갑자기 선물로 아주 잘하는 노래 솜씨를 보여주면서 공연장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공연을 시작하기에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8- 체육대회
한국에는 체육 관련 대회가 많고, 또 종목도 많네요. 지난 6월29일에는 휴천면 체육대회가 있었답니다. 한국의 전통 놀이인 투호 등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제기차기가 기억에 더 남네요. 왜냐하면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7- 7월14일 토요무대가 기다려지는 이유
벌써 7월이 되고 2018년도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하프타임을 어떻게 보내고 후반전을 위한 충전을 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말이지만 토요무대 보러오지 않으시겠어요? 토요무대는 아시다시피 토요일마다 저녁시간이 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6- 독립과 자유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습니다
베트남에서 10년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고향에서 일어난 일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고 더 이상 걱정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전, 99년 동안 중국이 토지를 임대하는 정책에서 나라를 잃을 수 있어 재앙..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5- 허수아비
농사를 열심히 지어도 수확철이 되면 새와 산짐승 때문에 피해가 막심하다. 우리집은 옥수수를 약 2000평 심었는데 이제 수확철이 1개월 정도 남아 새와 멧돼지의 공격에 대비를 하여야 하는데 올해도 걱정이 태산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4- 일본 국민 TV프로그램
일본에서 오랫동안 방송을 하는 TV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連續テレビ小說(연속TV소설)입니다.이것은 15분 드라마인데 1년이나 반년으로 하나의 드라마가 진행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3- 다재다능 프로그램
‘다재다능’ 단어를 들으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다재다능’ 프로그램 참여안내를 들어 바로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참여하라고 했습니다. 올해 함..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2- 엄천강 넘실대는 한남마을
간밤에 내린 비로 푸른 산이 더욱 맑고 싱그럽네요. 한남 마을 앞 엄천강은 강물이 불어 자신의 존재를 알리듯 더욱 힘찬 모습으로 소리 내며 흘러갑니다. 강이 넘실대는 모습을 보니 작년 이맘때쯤 아이들과 강물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1- The Greatest Showman 를 보고
가정의 달인 5월을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들을 보니까 평소에 표현하지 못하는 감사와 사랑을 한꺼번에 표현하려는 날???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한날을 통해서 제일 느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0- 새롭게 느낀 점
사람 인생은 평생을 공부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한국어를 공부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움과 돌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학교에 보내고 일을 하면서 좋은 점을 많이 배우..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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