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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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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9- 베트남 관광 잠재력
베트남 문화 체육 관광부의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에 오는 관광객이 가장 많은 3개국은 중국, 한국, 일본입니다. 베트남은 세계적 유명한 경관에 계속적으로 이름을 올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8- 싱가폴 여행 일기 8
이제 싱가폴여행도 마지막, 귀국하는 날입니다.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오전에 싱가폴에서 딸과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초대로 교회에 가봤습니다. 딱 맞게 그 날이 새 친구 환영예배였습니다. 때문에 새로 왔던 사람은..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7- 지리산의 봄
햇살이 상큼한 봄입니다. 4월이 되니 지리산이 가까운 이곳 한남마을에도 꽃샘 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봄이 다가온 듯 싶네요. 야산과 들에는 봄을 알리듯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있고, 머위와 쑥 등 맛난 봄나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6- 한국 관광객들은 왜 베트남에 몰려들고 있습니까?
베트남에 오는 한국인 관광객들의 현상이 최근에 증가했으며 국제 언론의 주목을 끌었고 그들은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과거에는 베트남이 ‘배낭여행’ 낙원으로 알려져 관광객들은 다양한 음식 문화, 풍요로운 유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5- 싱가폴여행일기 7
싱가폴여행도 이제 끝나갑니다. 1주정도의 짧은 여행기간이었지만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싱가폴관광지로 유명하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마리나베이에 갔습니다. 거기는 마리나베이 샌즈라는 호텔..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3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4- 봄, 새봄
따스한 봄 햇살이 반갑다. 추운 겨울을 지나 맞이하는 봄은 생기가 넘친다. 땅에는 냉이와 쑥을 비롯한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나무에서는 꽃눈이 피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생동감이 넘친다. 지난 3월1일에는 함..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3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3- 베트남 축구의 영웅
예전에 베트남 친정을 방문할 때마다 “한국에 시집을 갔습니다!”라고 말을 하면 그냥 “그렇구나” 답을 들었는데 이제 똑같은 말을 하지만 바로 박항서 감독의 고향이냐 묻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베트남에서 박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3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2- 싱가폴 여행일기 6
싱가폴 여행도 후반에 들어섰습니다. 4일째 10월11일 목요일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렸던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갑니다. 아침부터 바쁘게 준비하고 호텔을 나가 지하철을 탔습니다. 목적지 유니버설스튜디오는 센토사..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3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1- 정월대보름
음력 1월15일은 정월 대보름 이지요.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1년 중 달이 가장 크고 밝게 뜨는 날이라고 하네요. 또한 풍속에서는 “집안에 등불을 켜 놓고 밤을 세운다”는 기록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의미가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2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0- 싱가폴 여행일기 5
싱가폴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 지난 이야기는 우리 딸들이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는 내용에서 be continue 였습니다. 딸들이 호텔 옥상에 있는 아주 넓은 수영장에 갔다왔는데 딱 자기들 3명밖에 없었답니다. 옥..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9- 서울구경
해마다 이맘때면 저희 온 가족이 서울에 갑니다. 하필이면 왜 이 추운 겨울에 서울에 가냐구요? 사실은 여행을 가는 게 아니고 곶감 특판 행사 차 간답니다. 빌딩숲 사이로 청계천이 흐르고 청계천 광장에서 함양군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8- 싱가폴 여행일기 4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싱가폴 시내를 구경 나갔습니다. 1820년대 영국식민지정책 후 남인도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 조성한 리틀 인디아라는 지역에 있는 하지레인, 100m 남짓의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무술년 한 해를 되돌아 보며
2018년 무술년 한해가 저물었네요. 지는해의 아쉬움 속에서 지난 한해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 국가적으로는 남북정상회담이 이루어지고 전쟁 위협이 누그러지는 모습 등 긍정적인 일들도 있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6- 싱가폴 여행 일기 3
이제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딸의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을까 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둘러봤습니다. 동생들이 먼저 언니를 알아보고 달려갔습니다. 만나면 오랫동안 떨어져 있었던 그리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5- 세계인권선언일
12월10일, 오늘이 세계인권선언일이네요. 인권 선언일을 맞아 인간의 권리는 어떤 게 있을지 곰곰 생각해 보게 됩니다.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고 자유롭게 이사할 권리가 있고 차별없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권리가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4- 베트남 남서지방의 여행
강가의 조용한 풍경을 지닌 베트남의 남서부 지역은 따뜻한 사람들과 물 위에 떠있는 시장으로 매년 관광객을 끌어 들이고 있습니다. 여행을 가장 즐겁게 하기 위해 남서부의 기후를 탐구하여 그에 따라 일정을 정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3- 내년 달력이 벌써 나왔네요
영업을 하는 업체마다 홍보용으로 달력을 준비하여 방문객에게 나눠 주곤 하던데 새해 달력을 받아 보니 어느덧 한해가 기울고 있는 실감을 하게 되네요. 달력을 넘겨가며 내년에는 무슨 날이 있는지 하나씩 살펴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2- 싱가폴 여행일기 2
공항에서 여러 경험을 하고 무사히 비행기에 탑승했던 이야기를 지난번에 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 탑승하기까지 12시간은 참 쉽지 않았습니다. 비행기를 타면서 딸들에게 했던 말이 “엄마는 싱가폴에 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1- 농업
농사일을 하는 것을 농업이라고 한다지요. 농사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 수많은 직업 중에 농사일을 하는 분들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 궁금했던 적이 있었답니다. 각자 저마다 힘들지 않은 직업은 없겠지요. 그런데 농..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70- 싱가폴 여행 일기 1
가을이 깊어지면서 함양의 아름다움을 다시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기 고장의 풍요로운 자연을 만끽하고 있으십니까? 오늘은 10월 8일부터 1주일, 다녀왔던 싱가폴 여행에 대해서 써봅니다. 비행기 출발은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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