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4-20 오후 09:27: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출력 :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6- 4월에 내린 눈
어느 밤 봄꽃이 날리듯 하얀 눈이 내리는데 어둠이 짙게 깔린 밤하늘에서 춤추듯 내리고 있는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더군요. 아침이 되니 소복하게 쌓인 눈이 온 대지를 하얗게 덮었는데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저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5- 한번 들어보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큰딸이 싱가폴에 가고 몇 달 지나서 왠지 마음이 우울하고 생활에 활기가 없어 뭘 해도 피곤하다는 느낌으로 살았습니다. 일을 혼자 하고 있으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4- 이중언어의 힘
현재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시골보다 큰 도시에서 일자리가 많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 온 자격은 여러가지 있으며 결혼이민자, 노동자, 유학생 등 그리고 특히 파견근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3- 봄
이제 완연한 봄인가봅니다. 두 아이 학교 보내는 길에 잠시 짬을 내어 산책을 해 봅니다. 날씨는 따뜻하고 강가에 물버들 나무엔 새싹이 보이고 밭에 심어둔 자두 나무와 매화 나무에도 꽃이 피었네요. 올해 연못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2- 그 날부터 7년
이제 춘분이 다가오면서 봄이 됐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했던 분들도 많으시죠? 그런데 이시기 되면 일본사람들은 그때 생각을 합니다. 기억하십니까? 7년 전 3월11일 2시 46분에 일본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지? 히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1- 은혜를 갚다
동아시아에서 있는 나라는 새해 절에 가는 풍습이 있으며 특히 사계절이 있는 나라입니다. 베트남에서 자연 규율에 따라 “봄은 생김, 여름은 성장함, 가을은 수렴함, 겨울은 감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베..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0- 나를 보는 눈, 남을 보는 눈
촉촉한 비가 내리네요.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양파와 마늘이 작황이 좋지 않다고 하던데 단비가 되어 올 한해 농사가 잘 되었으면 싶습니다. 우수가 지나고 이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이 코..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9- 올림픽을 보면서 보내는 설날
설은 잘 지내셨습니까? 떡국을 잘 드시고 나이도 한 살 잘 드셨습니까? 올해 설에는 올림픽을 다 함께 시청하셨죠. 저는 제사를 다 지내고 설거지까지 다 마치고 TV를 보니까 딱 맞게 스켈레톤 4차 경기중이였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8- 아이들의 방학 추억 만들려가기
한국 올 때부터 기금까지 올겨울이 가장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건강에 악 영양을 받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부터 어른까지 추운날씨에 일상생활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특히 열대 지방에서 오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7- 곶감
곶감을 판매하기 위해 지난 1월25~27일 서울 청계천에 다녀왔습니다.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한 서울에서의 3일간의 시간은 또 다른 재미와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7세, 3세의 어린 두 아이와 함께하기에는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6- 액티브러닝
지난번 오랜만에 일본방송을 봤는데 아주 흥미로운 내용이었기에 소개합니다. 지금 일본에서는 학교 수업의 모습이 많이 변해가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얼만큼 지식이 많은지가 공부를 잘 하는지 못하는지의 평가기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5- 딸의 심정
올 겨울에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우리 온 가족은 감기에 걸렸습니다. 모두가 약을 복용하고 감기 퇴치를 위해 끊임없이 링거주사를 맞았습니다. 딸은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일주일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진주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4- 함박눈 그리고 곶감
고요한 아침 현관문을 열고 나가니 온통 하얀 세상이네요. 소리없이 조용히 아무도 몰래 내린 눈 .함박눈이 밤사이 세상을 온통 하얗게 만들었네요. 마당에서는 해피(강아지)가 하얀 눈밭에 발자국을 연신 찍어대며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3- 初詣で(하즈모우데)
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아케마시테 오메데토우고자이마스) 이 인사는 일본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만났을 때 하는 말입니다. 일본에서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있는 국민적 풍습이 하즈모우데입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2- 재미있는 관광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열대 및 아열대 몬순 기후를 가진 나라입니다. 베트남의지도 윤곽선은 매우 강력한 용처럼 보이는 특별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관광에 관한 여러 가지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1-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유난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였던 것 같네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는 무슨 일, 의미 있는 일들이 있었는지 짚어 보았답니다. 민준이는 학교에서 친구와의 일들~ 내년에는 초등학교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0- 새해를 맞이하여
이제 눈앞에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일본에서도 이 시기에는 크리스마스랑 새해준비 때문에 상가에 사람이 많이 모여듭니다. 일본에서는 양력으로 새해를 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지나자마자 정월장식으로 하루아침..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9- 천선혜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다 보니 여유가 많이 없어서 영화를 보거나 산책할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함양군다문화센터는 매년 다문화가정을 위해 영화티켓을 주었습니다. 영화티켓은 11월말..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8- 첫눈
저 멀리 먼산에서부터 밀려오는 하얀 눈가루. 잠시 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해마다 이맘때면 저희집은 곶감을 깎는데 곶감 깎는 창밖으로 펑펑 쏟아지는 눈을 보고 있으면 잠시 멍하니 고향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5- 달력의 절기에 맞춰 돌아오는 농사일
한국의 달력엔 절기마다 그 절기를 의미하는 문구가 있더라고요. 입동, 지난 11월7일이 입동이었는데 겨울의 입구, 겨울의 시작이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아침저녁으로는 정말 추워서 달력에 표시된 한국 고유의 절..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13일
   [1]  [2] [3] [4] [5] [6] [7] [8]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경남도민체육대회 함양군 선수단 결단식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위안잔치 개최  
<강연> 산새와 물새 이야기  
<강연> 여행은 사람이다  
풍수지리 수강생 모집 안내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7,100
오늘 방문자 수 : 29,883
총 방문자 수 : 103,098,375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