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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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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9- 코로나와 독서
코로나 전염병에 세계가 불안해했을 때 이탈리아인과 우한(중국) 사람들은 서로의 정신을 격려하기 위해 노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한적한 마음을 유지하며 문을 닫아 책을 읽기’를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8- 큰 오빠, 작은 오빠 결혼식에 가서 놀랐어요 1
여러분 추석 잘 지내셨습니까? 양력보다 음력에 따른 계절변화를 많이 느낍니다. 요즘 아침, 저녁은 춥게 느낄 만큼 일교차가 심합니다. 이제 코로나만 걱정할게 아니라 감기와 독감도 쉽게 걸릴 수 있는 계절이 왔..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7- 추석
며칠 후면 추석이네요. 한국에서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던데 이 말을 곰곰 생각해보면 추석이 되면 먹을 게 풍요롭고 힘든 농사일도 마무리가 되는 때라서인가 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6- 고원 지대 남짜미의 따뜻한 사랑
2015년도에 남짜미현과 함양군은 양도시 간 우호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짜미현과 함양군은 기후와 토양면에서 유사점이 많으며 특히 두 지역 모두 산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전통이기 때문입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5- 행복이란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부모님의 현재 삶을 보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부모님이 계시는 곳은 자기 주변의 간단한 일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혼자서 모든 삶을 살기는 어려운 노인이 함께 지내는 공동주택에 아버..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1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4- 태풍이 지나간 자리
태풍이 지나고 나니 여름 무더위는 가고 이제 조석으로 찬바람에 쌀쌀한 추위까지 느끼게 됩니다. 밤나무에서 밤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걸 보니 어느덧 가을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무와 배추를 심는 농가도 조금씩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3- 가정의 추억인 어머님의 밥
집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고향이라 두 단어는 가장 신성하고 가장 아름다운 것이어야 합니다. 고향에서 떨어진 것은 뭔가 그리움, 슬픔, 두려움, 외로움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향과 떨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2- 고향집
설마 이렇게까지 세계적으로 단절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거리를 두며 살게 된다는 것을, 2월 3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올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였습니다. 부모님께 다음에 일본으로 갈 날짜까지 말하고, 저..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8월 2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1-봉사, 칭찬 그리고 비판
늦장마가 계속 되네요. 뉴스에 보니 올 같은 늦은 장마는 100년 동안 몇 번 없었다고 하네요. 짧은 시간에 많은 비를 내린 이번 장마로 중부지방에는 많은 이재민과 인명 피해가 있었다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비 피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8월 1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0-농부와 의사의 이야기
어느 날 아침, 베트남 디엔양(Tien Giang)성 출신 50세 한 남성 환자가 혈액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왔습니다. 의사선생님은 그냥 물어봤습니다. “왜 혈당을 검사해보고 싶습니까?” “체중이 갑자기 줄었는데..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8월 0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9- 부모님 만나기도 어렵네요!
안녕하세요. 잘 계십니까? 코로나 때문에 많은 제한을 받으면서 생활한지 벌써 6, 7개월이 지난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한국나이로 96세가 되시는데 한 세기를 살면서 이런 일은 처음이라고 하십니다. 전쟁 때..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7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8- 한국의 장마, 네팔의 우기
비가 자주 내리는 시기다. 엄천강에는 강물이 불어 한남교 다리 바로 아래까지 물이 차오르고, 산에서 강으로 내려오는 도랑에도 물의 양이 상당하다. 10년을 주기로 도로까지 침수되기도 한다. 그래서 한남마을 강..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7월 2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7- 동일본 서일본 다른점
코로나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시간이 빨리 가는 건지 천천히 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벌써 7월이 되고 1년의 후반기에 들어갔습니다. 여러분은 잘 계십니까? 코로나도 지역별로 심각성이 많이 다른 것 같지만..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7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6- 걱정
사람이 살아가면서 걱정이 없을 수 있을까? 크고 작은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걱정이 있을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 걱정을 가지고 살아갈까? 걱정을 많이 한다고 어떤 일이 걱정 한 만큼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5- 독특한 동화 고기잡이 축제
매년 음력 4월말쯤에 베트남 중부지방 하딘성에서 정기적으로 동화 고기잡이 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보존되어있는 베트남의 3대 전통 고기잡이 축제 중 하나입니다. 이 축제는 하딘성 내외부..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2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4- 고향집의 여름모습을 되돌아보면
한국의 여름 모습으로 제게 떠오르는 것은 냉면입니다. 여름 되면 식욕이 떨어집니다. 그때 먹는 냉면은 진짜 맛있습니다. 저도 좋아하는 냉면집이 있습니다. 냉면이야말로 꼭 맛있는 가게에서 먹어야하는 것 같습니..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3-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bucket list).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일이나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리스트 Kick the Bucket에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중세시대에 자살할 때 목에 밧줄을 감고..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2- 흥미로운 생활
베트남 서부를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껀터시의 까이랑 수상시장과 같은 특별한 시장을 놓치지 마십시오. 부유 식 시장 발견은 서부 문화의 특징입니다. 까이랑 수상시장의 독특하고 주요 특징은 메콩 삼각주의 과일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0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1- 우리 부모님도 코로나19로 고생하십니다
겨울에 시작했던 코로나19바이러스를 위한 사회거리두기의 생활이 이제 봄을 넘어 여름까지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일본도 4월7일에 나왔던 긴급사태선언이 해제됐습니다. 상황이 완벽하게 안..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40- 한국 음식
한국에는 참으로 다양한 음식들이 있는 것 같아요. 나물류와 장아찌, 젓갈류 등. 사실 네팔에서는 어느 한 가지도 먹는 게 아니거든요.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고사리를 먹는 모습에 조금은 이상하게 보였는데 조금 더..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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