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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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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4- 바람직한 아이교육은 지식과 인성교육 함께 필요
한국의 교육 체제는 다른 많은 국가에 비해 우수하고 높습니다. 한국학생은 아주 어린 나이부터 교육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리고 부모가 되면 자녀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방법을 갖추고자 합니다. 올바르게 교육에 대..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3-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또 12월 29일에 일본에 왔습니다. 가족과 함께 설을 맞이하러 고향에 돌아가는 사람들인지, 평소보다 가족 단위로 여행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저도 평소에는 혼자 이동하지만 이번에는 딸과 함께 왔습니다.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2- 한해를 보내며
새해 문턱에서 지나온 한해를 되돌아봅니다. 어느 누군가 말했다지요. 세월은 화살과 같다고... 올 한해가 저에게는 그러한 한해였던 거 같아요. 삶을 되짚어 볼 여유도 없이 무작정 바쁘게 달려 온 듯 싶네요. 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1- 한국 유학 환멸의 울음
최근 한국 대학에서는 많은 베트남 유학생들이 학교 공부를 그만두고 나가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인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릅니다. 그래서 간단히 조사해보았더니 마음 아픈 이야기가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20- 부모돌보기 일기 4
12월1일에 일본에 왔다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원고를 쓰고 있는 지금도 어머니가 옆에서 잠시 낮잠을 자고 계십니다. 조금 더 주무시길 하는 마음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있습니다. 자고 계시는 시간 이외에는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9- 지리산의 겨울
새벽 냉기에 몸이 움츠려지는 겨울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마당에 나가보니 얼음이 얼어 있네요. 얼음을 보니 겨울이 찾아 왔다는 것을 새삼 실감하게 되네요. 강원도에는 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TV를 통해 보았는데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8- 자랑스러운 베트남여자
레응웬민프엉(Le Nguyen Minh Phuong)은 서울 최초의 명예시민으로 지명된 최초의 베트남인입니다. 지난 11월13일 서울 명예시민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선택된 18명의 외국인 중에서 처음으로 베트남인이 포함됐습..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7- 2019년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저의 2019년을 돌아보면 1월 말에 저의 둘째오빠가 중학교 교원의 퇴직을 2달 남기고 아직 60살의 젊은 나이로 타계해서 새해를 아쉬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슬프다는 마음에 잠겨있는 여유도 없이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6- 곶감
곶감철이 되었네요. 곶감 농가마다 바쁜 일손을 움직이는 곶감철. 저희집엔 해마다 이맘때면 제일 바쁜 철이 아닌가 싶네요. 함양의 유명한 고종시, 찰지고 맛난 고종시 특유의 육질. 고종임금님께 진상한 대서 유례..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5- 한국의 단풍 같은 베트남 사람들
한국에서는 가을이 오면 단풍을 보기 위해 경쟁합니다. 그리고 베트남 사람들은 한국의 시적인 가을을 보기 위해 몰려듭니다. 베트남 관광 회사들이 발전하기 위해 경주하는 시간이기도합니다. 여행사에서는 모든 사..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4- 부모님 돌보기 일기 3
지난번에는 저의 사소한 한마디가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이 아닐까 라는 고민을 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공감해주셨는지요. 부모님이 나이 드시는 모습을 본다는 것을 모든 분들이 경험하실 것이지만,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3- 달력
10월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시점에 달력을 봅니다. 양력이 표기 되어 있는 아래에 음력이 표기되어 있고, 중요 절기는 또 별도 표기가 되어 있는 한국의 달력. 저희집은 교육이나 행사와 일정 등을 메모할 때 주로..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2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2- 가난을 벗어나기 힘든 이야기
베트남의 꽝남성 남짜미현을 알게 된 지 약 4년이 되었습니다. 산악 지역인 남짜미현은 비옥한 기후의 땅을 갖고 있으며 함양군과 매우 유사합니다. 저는 그동안 남짜미현의 솔직하고 선량한 사람들과 만나고 교류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1- 부모님 돌보기 일기 2
키워주신 부모님께서 많이 약해져 가시는 모습은 참 마음이 아픕니다. 다들 경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제2차 세계 대전을 경험하셨던 분입니다. 아버님은 전쟁터에 가셨던 분이고요. 어렸을 때 이야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1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10- 휴식
바쁜 가을 수확을 끝내고 서울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두 아이를 동반한 가족 체험 여행이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다른 집과 달리 저희집은 벼농사를 하지 않고 밤 농사와 곶감, 무 농사를 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9- 전통음식 체험
함양군에는 산삼축제와 천령문화제라는 가장 큰 두 개의 축제가 있습니다. 매년 축제는 예정된 시기에 개최됩니다. 올해 함양산삼축제에서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기 위해 함양군다..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8- 부모가 늙어가는 것이 슬프네요
요즘 저는 한국과 일본에 있는 외가 집을 왔다 갔다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올해 1월에 부모님 집 가까운 곳에 살면서 부모님을 돌봐주고 있었던 둘째 오빠가 돌아가신 후부터 그렇게 살게 됐는데 그렇게 살다보니까..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6- 베트남 시민의 고심
베트남 경제는 중앙 계획 경제에서 시장 경제로 바뀌었기 때문에 베트남 경제의 그림은 많은 밝은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생활수준이 단계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지역 및 국제 국가의 친구들은 국가 건설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5- 여름 밤에 올리는 음악 ♬히사이시 조♬
여름밤에 덥지만 시원해지고 싶을 때 어떻게 하세요? 저는 몇 가지 방법이 있어요. 하나는 시원한 물로 샤워하기 또 하나는 더워서 더 뜨거운 녹차를 마시는 것입니다. 마시는 순간에 느끼는 시원함은 저에게는 최고..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8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4- 세월
식을 줄 모르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어느덧 ‘입추’라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 왔네요. 그토록 무더웠던 여름... 찜통 같은 집안 열기를 피해 밤이면 마을 앞 다리에 나가 더위를 식히곤 하는데 동네 앞 시원한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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