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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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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8- 체육대회
한국에는 체육 관련 대회가 많고, 또 종목도 많네요. 지난 6월29일에는 휴천면 체육대회가 있었답니다. 한국의 전통 놀이인 투호 등 재미있는 게임들이 많았는데 그중에서 제기차기가 기억에 더 남네요. 왜냐하면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7- 7월14일 토요무대가 기다려지는 이유
벌써 7월이 되고 2018년도 전반전이 끝났습니다. 하프타임을 어떻게 보내고 후반전을 위한 충전을 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말이지만 토요무대 보러오지 않으시겠어요? 토요무대는 아시다시피 토요일마다 저녁시간이 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6- 독립과 자유보다 더 귀중한 것은 없습니다
베트남에서 10년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고향에서 일어난 일들은 영향을 받지 않았고 더 이상 걱정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며칠 전, 99년 동안 중국이 토지를 임대하는 정책에서 나라를 잃을 수 있어 재앙..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5- 허수아비
농사를 열심히 지어도 수확철이 되면 새와 산짐승 때문에 피해가 막심하다. 우리집은 옥수수를 약 2000평 심었는데 이제 수확철이 1개월 정도 남아 새와 멧돼지의 공격에 대비를 하여야 하는데 올해도 걱정이 태산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4- 일본 국민 TV프로그램
일본에서 오랫동안 방송을 하는 TV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좋아했던 것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는 連續テレビ小說(연속TV소설)입니다.이것은 15분 드라마인데 1년이나 반년으로 하나의 드라마가 진행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3- 다재다능 프로그램
‘다재다능’ 단어를 들으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관심을 많이 가집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다재다능’ 프로그램 참여안내를 들어 바로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같이 참여하라고 했습니다. 올해 함..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2- 엄천강 넘실대는 한남마을
간밤에 내린 비로 푸른 산이 더욱 맑고 싱그럽네요. 한남 마을 앞 엄천강은 강물이 불어 자신의 존재를 알리듯 더욱 힘찬 모습으로 소리 내며 흘러갑니다. 강이 넘실대는 모습을 보니 작년 이맘때쯤 아이들과 강물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1- The Greatest Showman 를 보고
가정의 달인 5월을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스승의 날들을 보니까 평소에 표현하지 못하는 감사와 사랑을 한꺼번에 표현하려는 날???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한날을 통해서 제일 느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50- 새롭게 느낀 점
사람 인생은 평생을 공부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 오자마자 한국어를 공부하고 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움과 돌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커서 학교에 보내고 일을 하면서 좋은 점을 많이 배우..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9- 가정의 달 5월은...
이제 5월입니다. 뒤돌아보면 벚꽃이 만발하고 길가에 꽃비가 내리던 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참으로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특이하게도 올 4월엔 한겨울에 내린 폭설로 나무마다 눈꽃이 만발하기도 했었죠. 폭..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8- 일본 아기판다 샨샨
일본은 5월이 되면 골든위크라는 긴 연휴가 있습니다. 올해는 최대 9일 연휴라고 합니다. 그때는 해외여행, 국내여행을 가는 가족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올해 골든위크에 많은 사람들이 갈 것이라고 제가 예상하는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7- 한국의 전통놀이 행사
예전에는 시집간 딸은 출가외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부모와 함께 살 때 실수를 하면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던 말입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어떤 때는 부모님을 화나게 만들면 지금은 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6- 4월에 내린 눈
어느 밤 봄꽃이 날리듯 하얀 눈이 내리는데 어둠이 짙게 깔린 밤하늘에서 춤추듯 내리고 있는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더군요. 아침이 되니 소복하게 쌓인 눈이 온 대지를 하얗게 덮었는데 나뭇가지마다 눈꽃이 저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5- 한번 들어보세요
사람이 살다보면 힘이 빠질 때가 있습니다. 저도 큰딸이 싱가폴에 가고 몇 달 지나서 왠지 마음이 우울하고 생활에 활기가 없어 뭘 해도 피곤하다는 느낌으로 살았습니다. 일을 혼자 하고 있으면 힘이 나지 않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4- 이중언어의 힘
현재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시골보다 큰 도시에서 일자리가 많기 때문에 외국인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 온 자격은 여러가지 있으며 결혼이민자, 노동자, 유학생 등 그리고 특히 파견근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3- 봄
이제 완연한 봄인가봅니다. 두 아이 학교 보내는 길에 잠시 짬을 내어 산책을 해 봅니다. 날씨는 따뜻하고 강가에 물버들 나무엔 새싹이 보이고 밭에 심어둔 자두 나무와 매화 나무에도 꽃이 피었네요. 올해 연못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2- 그 날부터 7년
이제 춘분이 다가오면서 봄이 됐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했던 분들도 많으시죠? 그런데 이시기 되면 일본사람들은 그때 생각을 합니다. 기억하십니까? 7년 전 3월11일 2시 46분에 일본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지? 히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1- 은혜를 갚다
동아시아에서 있는 나라는 새해 절에 가는 풍습이 있으며 특히 사계절이 있는 나라입니다. 베트남에서 자연 규율에 따라 “봄은 생김, 여름은 성장함, 가을은 수렴함, 겨울은 감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베..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40- 나를 보는 눈, 남을 보는 눈
촉촉한 비가 내리네요.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양파와 마늘이 작황이 좋지 않다고 하던데 단비가 되어 올 한해 농사가 잘 되었으면 싶습니다. 우수가 지나고 이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이 코..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9- 올림픽을 보면서 보내는 설날
설은 잘 지내셨습니까? 떡국을 잘 드시고 나이도 한 살 잘 드셨습니까? 올해 설에는 올림픽을 다 함께 시청하셨죠. 저는 제사를 다 지내고 설거지까지 다 마치고 TV를 보니까 딱 맞게 스켈레톤 4차 경기중이였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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