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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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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4- 함박눈 그리고 곶감
고요한 아침 현관문을 열고 나가니 온통 하얀 세상이네요. 소리없이 조용히 아무도 몰래 내린 눈 .함박눈이 밤사이 세상을 온통 하얗게 만들었네요. 마당에서는 해피(강아지)가 하얀 눈밭에 발자국을 연신 찍어대며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3- 初詣で(하즈모우데)
あけまして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아케마시테 오메데토우고자이마스) 이 인사는 일본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만났을 때 하는 말입니다. 일본에서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있는 국민적 풍습이 하즈모우데입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2- 재미있는 관광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의 인도차이나 반도에 위치한 열대 및 아열대 몬순 기후를 가진 나라입니다. 베트남의지도 윤곽선은 매우 강력한 용처럼 보이는 특별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트남 관광에 관한 여러 가지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1- 함께하는 새해가 되길...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유난히 많은 일들이 있었던 한 해였던 것 같네요.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는 무슨 일, 의미 있는 일들이 있었는지 짚어 보았답니다. 민준이는 학교에서 친구와의 일들~ 내년에는 초등학교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30- 새해를 맞이하여
이제 눈앞에 새해가 다가왔습니다. 일본에서도 이 시기에는 크리스마스랑 새해준비 때문에 상가에 사람이 많이 모여듭니다. 일본에서는 양력으로 새해를 보기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지나자마자 정월장식으로 하루아침..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9- 천선혜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다 보니 여유가 많이 없어서 영화를 보거나 산책할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잘 알고 있는 함양군다문화센터는 매년 다문화가정을 위해 영화티켓을 주었습니다. 영화티켓은 11월말..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8- 첫눈
저 멀리 먼산에서부터 밀려오는 하얀 눈가루. 잠시 뒤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해마다 이맘때면 저희집은 곶감을 깎는데 곶감 깎는 창밖으로 펑펑 쏟아지는 눈을 보고 있으면 잠시 멍하니 고향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5- 달력의 절기에 맞춰 돌아오는 농사일
한국의 달력엔 절기마다 그 절기를 의미하는 문구가 있더라고요. 입동, 지난 11월7일이 입동이었는데 겨울의 입구, 겨울의 시작이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아침저녁으로는 정말 추워서 달력에 표시된 한국 고유의 절..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7- 시치고산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을 정도로 추운 계절이 왔습니다. 저는 여름에 태어나기도 했고 일본 규슈(남쪽) 출신이기도 해서 겨울에 아주 약합니다. 겨울의 춥고 건조한 날씨 때문에 손발도 차고 건조해져서 ひびわれ(히..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6- 한국의 기술로 베트남 농업을 발전시킴
한국의 지역 제품은 베트남 시장에 수출하고 기술 협력을 촉진합니다. 한국의 기술로 베트남 농업을 개발하며 특히 함양군의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생산함의 기술을 더욱 향상시킵니다. 함양군과 협조하여 파트너 조..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4- 학교행사
계절마다 여러 추억이 있습니다. 제가 학생일 때의 가을은 아주 바빴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마 지방마다 다르지만 제 고향의 고등학교들은 문화제하고 체육대회가 항상 9월말에서 10월중에 있었습니다. 그 때는 방과..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3- 바람직한 인간관계
인간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만큼 바람직한 인간관계가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바람직한 인간관계가 중요한 이유를 자세히 알아야합니다. 자신이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2- 단풍 그리고 군민체육대회
한국에 처음 왔을 때 단풍구경가자는 이야기를 듣고 ‘단풍’이 뭔지 몰랐는데 요즘엔 단풍 계절이 되면 일을 하다가도 저 멀리 산을 바라보게 된답니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지리산의 산. 이곳 함양하고도 휴천은 특..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1- 새로운 자신과 만나는 가을
길었던 추석연휴를 잘 지내셨습니까? 이 기간 동안 계절은 가을로 완전히 탈바꿈한 것 같습니다. 세종대왕 집권 시기 때 해와 달의 움직임을 기본으로 해시계 물시계를 만들면서 농사가 크게 발전했다고 들었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20- 함양군다문화가족 노래 춤 경연대회
제가 가 장 좋아하는 계절이 왔습니다. 가을 날씨가 다소 쌀쌀하니 사람이 기분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여러 가지 축제를 가을에 엽니다. 무더운 여름 날씨와 추운 겨울 날씨를 피하니 가을 축제나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9- 가을2
지난번 가을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고 벌써 3주가 훌쩍 지나갔네요.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걸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세월이 화살 같다”고 하면 딱일 것 같네요. 밤산에 풀 베는 남편 이야기와 저의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8-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싱가폴
지난번에는 싱가폴에 해외연수를 받으러가 있는 딸의 현지소식과 다짐을 담은 글이 신문에 소개 됐었습니다. 딸이 가기 전에도 싱가폴이라는 나라의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어딘지 확인해본적도 없었습니다. 간..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7- 다르지만 우리 모두 평등해요!
2007년도에 한국에 들어와서 문화 차이점과 의사소통 때문에 한국생활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땐 우리 남편이 그 문제를 알아주니까 한국에 오자마자 함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연결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6- 가을
그렇게 무덥기만하던 날씨가 언제 그랬냐는 듯 저녁이 되면 쌀쌀하네요. 새벽 추위에 이러다 금방 겨울이 올 것만 같은 느낌이라니. 가을 하면 생각나는 게 뭐가 있을까요? 며칠 전 남편과 차를 타고 오는데 남편..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15- 싱가포르에서 보낸 딸의 체험기
전남조리과학고등학교에 다니는 저희 첫째 딸(강원경)이 이번에 싱가폴 글로벌 현장학습(3개월)에 선발되어 싱가폴에 있는 MDIS사립대학에서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외국에 나가게 된 우리 딸이 직접 써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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