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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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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4- 세월
식을 줄 모르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어느덧 ‘입추’라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 왔네요. 그토록 무더웠던 여름... 찜통 같은 집안 열기를 피해 밤이면 마을 앞 다리에 나가 더위를 식히곤 하는데 동네 앞 시원한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3- 커피의 매력
한국에 와서 놀랐던 하나가 커피를 마시면 피부가 새까매진다고 시어머님이나 주위의 아주머님이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일본에서도 어린이들에게 카페인이 성장을 느리게 하거나 뇌세포에 안 좋다고 커피를 마시지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2- 옥수수
해마다 더위가 찾아오는 이맘때면 저희집엔 옥수수가 익어가고 있답니다. 수확 시기를 맞춰 4월 중순경 씨앗을 심고 있는데 지금이 7월 중순을 넘기고 있으니 3개월 여 성장 시기는 매년 비슷한 듯 싶네요. 자연이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2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1- 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
가장 친한 친구더라도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습니다. 어쩔 수가 없어서 이혼까지 하니 이렇게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를 도와주지만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그동안 무례를 참다가 이제는 참을 수 없어서 이렇게까지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1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00- 일본 규슈에서 인기는 湯布院(유후인)
가족과 함께 휴가 때에 어디에 가는지 계획은 다 하셨나요? 저의 고향이 일본 규슈 지방에 있는 나가사키 현인데 비행기 타고 가면 후쿠오카 공항에서 내립니다. 그런데 같은 비행기를 타고 왔던 승객 중에 3분의 1..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9- 양파~ 그리고 지리산 똑순이
더위가 너무 빨리 온 듯 싶은 6월도 지나 7월이 시작되고 양파며, 감자 캐는 바쁜 일손들도 이제 조금은 여유가 생긴 모습입니다. 함양 농협 주부대학 동창분들과 양파 일손돕기에 나서보니 농사일 중에서도 특히 양..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8- 양파이야기
친척을 통해 2006년에 남편을 만났습니다. 2006년 말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결혼을 했습니다. 결혼식을 마치고 나서 남편은 결혼 절차를 완료하려고 베트남 관광지를 구경하기 위해 며칠 동안 베트남에 머물렀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2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7- WORLD ORDER 일본댄스퍼포먼스그룹
안녕하세요 이제 여름입니다. 앞으로 더 더워지는데 어떤 대책을 세우고 여름을 준비하고 계십니까? 예를 들어서 뭔가에 집중해서 더위를 잠시 잊어버리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럼 더위를 잊고 집중할만한 강력..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1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6- 숙제
초록의 산이 더욱 짙어가는 6월입니다. 산으로 둘러 쌓인 마을 풍경이 초록으로 더욱 정겹고, 싱그럽게 느껴지네요. 때 이른 더위로 한낮이면 여름이 벌써 온 건가 싶을 정도이지만 저녁이 되면 제법 쌀쌀한 날씨네..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1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5- 외국인의 속마음 이야기
외국인은 외국 국적만을 가지고 있는 자나 외국국적과 함께 내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이중국적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외국국적과 함께 내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이중국적자는 일반적으로 내국인으로 취급됩니다. 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0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4- 일본에서 생활하기
이번에는 엄마 게이꼬의 딸인 제가 쓰게 되었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저는 지금 일본에 와 알바를 하면서 몇 달간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이번 글에서 다뤄보려고 합니다. 일본은 어렸을 적부터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2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3- 족보
얼마 전 남편이 족보 이야기를 한다. 종친회에서 족보를 새로 만든다며 서류를 보내라고 했다는데 다소 생소한 문구다. 하긴 한국에 와서 처음 듣는 이야기이니... 조상때부터 현재까지의 같은 성씨의 역사를 담은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2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2- 돈은 상대적인 겁니다
돈 문제는 상대적인지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결혼 전과 후에 생활은 정말 다르고 너무 없이 시작한 결혼생활에 이래저래 생각해보니 돈..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1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1- 일본의 元号(원호) 平成(헤이세이)에서 令和(레이와)에
일본은 4월27일부터 골든위크(황금연휴)가 시작되고 딱 5월6일까지 10일간의 대규모 휴일입니다. 그 기간 중에 일본에서는 또 하나의 시대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31년 동안 계속하여 쓰여왔던 平成(헤이세이)라는 원..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90- 한국 문화체험
지난 4월21일 한국 문화체험을 다녀왔답니다. 버스 2대로 다문화가족 80여명이 통도 환타지아와 언양 자수동굴을 다녀왔는데 한국은 어디를 가도 정말 멋지고 새롭네요. 언양 자수동굴은 땅속에 굴이 형성되어 있는..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2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9- 베트남 관광 잠재력
베트남 문화 체육 관광부의 통계에 따르면 베트남에 오는 관광객이 가장 많은 3개국은 중국, 한국, 일본입니다. 베트남은 세계적 유명한 경관에 계속적으로 이름을 올린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2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8- 싱가폴 여행 일기 8
이제 싱가폴여행도 마지막, 귀국하는 날입니다.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오전에 싱가폴에서 딸과 친하게 지냈던 친구의 초대로 교회에 가봤습니다. 딱 맞게 그 날이 새 친구 환영예배였습니다. 때문에 새로 왔던 사람은..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1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7- 지리산의 봄
햇살이 상큼한 봄입니다. 4월이 되니 지리산이 가까운 이곳 한남마을에도 꽃샘 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봄이 다가온 듯 싶네요. 야산과 들에는 봄을 알리듯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고 있고, 머위와 쑥 등 맛난 봄나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0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6- 한국 관광객들은 왜 베트남에 몰려들고 있습니까?
베트남에 오는 한국인 관광객들의 현상이 최근에 증가했으며 국제 언론의 주목을 끌었고 그들은 이유를 알아냈습니다. 과거에는 베트남이 ‘배낭여행’ 낙원으로 알려져 관광객들은 다양한 음식 문화, 풍요로운 유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0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185- 싱가폴여행일기 7
싱가폴여행도 이제 끝나갑니다. 1주정도의 짧은 여행기간이었지만 많이 웃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싱가폴관광지로 유명하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마리나베이에 갔습니다. 거기는 마리나베이 샌즈라는 호텔..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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