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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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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71- 함양곶감축제 라이브커머스
올해도 곶감 축제를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하게 되었다는데 G팜TV라이브, 네이버쇼핑라이브로 한다고 합니다. 저희도 이번 축제에 지리산농부 이름으로 출품을 하게 되었는데 작년 대..
주간함양 기자 : 2021년 01월 1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70- 2021년 됐습니다. 새해 복을 많이 받으세요!
2020년을 잘 마무리하시고 2021년 새해를 행복하게 맞이하셨습니까? 힘겨운 일은 아직 가득하지만 마음만은 새로운 기운을 가지고 새 출발합시다. 일본에서는 연말이 되면 집 전체를 대청소합니다. 아버지의 꼼꼼한..
주간함양 기자 : 2021년 01월 0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9- 해외에 있는 아이들이 어머니에게 보내는 눈물이 담긴 편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으로 누구나 힘들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한국의 베트남 유학생들이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다 코로나 확진자가 된 소식은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잘 알아보니 그 뒤에는 긴 이야..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2월 28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8- 준공
저희 곶감 덕장 옆에 새롭게 3층으로 건물을 지었는데 며칠 전 준공 기념으로 동네 분들과 가까운 곳에 계시는 지인분들을 모시고 식사를 하였답니다. 150평이 넘는 건물은 내부 기반 공사를 비롯하여 1년이 넘는 공..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2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7- 아버지의 꿈
일하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광고시간에 제 나이 대와 비슷한 목소리의 여자 분이 자기 엄마에게 “엄마의 꿈이 뭐였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이 드신 어머님이 답을 하시는데 “옛날은 오늘 내일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2월 1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6- 한국의 겨울 그리고 네팔
한국은 4계절로 나뉘어 계절마다 그 아름다움과 특색이 있지요. 그 중에서 겨울이 되면 얼음이 얼고, 눈이 내리며 추위가 찾아오는데 특히 겨울바람은 매섭기가 말로 다할 수 없더군요. 농부에게는 바쁜 가을 수확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2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5- 우리 선생님
베트남 스승의 날 11월20일을 지나니 오래전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저는 베트남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초등학교도 아주 작았습니다. 그 초등학교는 매일 매일 가난한 학생들을 환영했습니다. 네, 우리 초등학교는 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1월 30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4- 오빠 결혼식에 가서 놀랐어요Ⅲ
잘 계십니까? 요즘 일본은 제 3여파로 인해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좀 잠잠해질 무렵, 일본에서는 ‘Go to 트래블’라는 여행지원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그 프로젝트가 원인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1월 23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3-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얼마 전 장관상을 받았답니다. 한국에 온지 12년을 넘기면서 많은 상을 받아 왔지만 이번 장관상은 개인적으로는 최고 정점에 올랐다고 생각할 정도로 영광스러운 상인 것 같아요. 동네에서 ‘다문화 전국 농업인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1월 1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2- 자연재해로 힘든 베트남, 베트남을 향한 도움의 손길
올해 베트남 중부 전역에 폭풍과 홍수가 덮쳤습니다. 10월6일부터 폭풍과 홍수는 주로 북중부, 남중부 및 북서부 고원 지방에 집중됩니다. 10월엔 열대 저기압이 동해에서 형성되고 지속적으로 변동합니다. 6일 1차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1월 0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1- 큰 오빠, 작은 오빠 결혼식에 가서 놀랐어요Ⅱ
지난번에 큰오빠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했지만 재미있으셨는지요? 이번도 그 이야기에 이어서 오빠의 결혼식에 가서 놀았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일본에서는 결혼식에 초대하는 사람에게 한..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1월 0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60- 농업인이 누리기엔 쉽지 않은 ‘여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찬바람을 느끼게 하는 계절입니다. 가까운 앞산과 뒷산에는 단풍이 깊게 물들어가고 있고, 황금 들판은 농부의 바쁜 손길에 의해 본래의 흙색으로 변하고 있네요. 어떤 논에는 무와 배추가 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26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9- 코로나와 독서
코로나 전염병에 세계가 불안해했을 때 이탈리아인과 우한(중국) 사람들은 서로의 정신을 격려하기 위해 노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한적한 마음을 유지하며 문을 닫아 책을 읽기’를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9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8- 큰 오빠, 작은 오빠 결혼식에 가서 놀랐어요 1
여러분 추석 잘 지내셨습니까? 양력보다 음력에 따른 계절변화를 많이 느낍니다. 요즘 아침, 저녁은 춥게 느낄 만큼 일교차가 심합니다. 이제 코로나만 걱정할게 아니라 감기와 독감도 쉽게 걸릴 수 있는 계절이 왔..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2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7- 추석
며칠 후면 추석이네요. 한국에서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이 있던데 이 말을 곰곰 생각해보면 추석이 되면 먹을 게 풍요롭고 힘든 농사일도 마무리가 되는 때라서인가 봅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5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6- 고원 지대 남짜미의 따뜻한 사랑
2015년도에 남짜미현과 함양군은 양도시 간 우호 협력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남짜미현과 함양군은 기후와 토양면에서 유사점이 많으며 특히 두 지역 모두 산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전통이기 때문입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5- 행복이란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지 부모님의 현재 삶을 보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부모님이 계시는 곳은 자기 주변의 간단한 일은 혼자서도 할 수 있지만 혼자서 모든 삶을 살기는 어려운 노인이 함께 지내는 공동주택에 아버..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14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4- 태풍이 지나간 자리
태풍이 지나고 나니 여름 무더위는 가고 이제 조석으로 찬바람에 쌀쌀한 추위까지 느끼게 됩니다. 밤나무에서 밤이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걸 보니 어느덧 가을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무와 배추를 심는 농가도 조금씩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07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3- 가정의 추억인 어머님의 밥
집에서 멀리 떨어져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고향이라 두 단어는 가장 신성하고 가장 아름다운 것이어야 합니다. 고향에서 떨어진 것은 뭔가 그리움, 슬픔, 두려움, 외로움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향과 떨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8월 31일
[좌충우돌 다문화새댁들] 252- 고향집
설마 이렇게까지 세계적으로 단절되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거리를 두며 살게 된다는 것을, 2월 3일 일본에서 한국으로 올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였습니다. 부모님께 다음에 일본으로 갈 날짜까지 말하고, 저..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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