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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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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논단] <배정경 칼럼> 긴급재난지원금의 현명한 소비
팬데믹(PANDEMIC)은 모두를 의미하는 ‘Pan’과 사람을 의미하는 ‘Demic’의 합성어로 ‘세계적인대유행’을 말하며 세계보건기구가 선포하는 감염병의 최고 경고 등급에 해당한다. 세계보건기구가 1948년 설립된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18일
[주간논단] <문복주 칼럼> 소소한 행복
별로 중요하달 것도 없는 일상의 작은 생활들을 반복하며 살아가지만 최선을 다하고 소소한 행복을 마음으로 느끼며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슬기롭고 지혜로운 삶일 것이다. 살이 통통 오른 참새 몇 마리가 마당..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11일
[주간논단] <김만배 칼럼> 측우기와 은방울꽃
5월이 되면 측우기와 은방울꽃이 생각납니다. 측우기는 5월에 만들어 졌고, 은방울꽃은 5월의 탄생화입니다. 이 좋은 5월이 울상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병) 여파 때문입니다. 한국..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5월 04일
[주간논단] <김경숙 칼럼> 전염傳染,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무라타 사야카의 <편의점 인간>의 ‘나’는 “지금의 자기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거의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가까운 사람들의 말투가 자기에게 전염되어 그들의 말투를 섞은 것이 자기의 말투라고 말..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27일
[주간논단] <신정찬 칼럼> 균형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와 기타 각종 질병에 노출되었을 경우 신체의 균형 즉, 면역체계가 무너진 사람은 면역체계가 확립된 사람에 비해 급격히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한 나라의 운명도 마찬가지다. 특히, 우리나..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20일
[주간논단] <강덕오 칼럼> 손님과 불청객
‘손님’은 찾아오는 사람을 높여 부르는 말이다. 또 천연두를 마마나 손님이라고 부르기도 했는데 무서운 돌림병이 제발 곱게 가주시라는 염원을 담아 써 왔던 존대어 인 것 같다. 요즈음은 손님의 범위가 넓어져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13일
[주간논단] <이용재 칼럼> 축제를 즐기는 법
가혹한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봄볕 따스한 함양에 화사하게 벚꽃은 만개하고 정치의 계절이 찾아왔다.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운동은 시작되었고 스마트폰이 유난히 바쁘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축제임에..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4월 06일
[주간논단] 우리 모두에게 일어난 일- Not Missiles But Microbes
우리라는 인칭이 더 이상 같은 지역민, 국민, 혹은 같은 인종의 의미가 아닌 인간 종 전체로서의 의미로 불려지는 사건이 진행 중에 있다. 대형 산불, 허리케인, 홍수와 같은 자연 재해는 인간 종 뿐 아니라 재해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30일
[주간논단] <정세윤 칼럼> “제가 더 고맙습니다”
미국 가는 소포 두 개를 부치는데, 한 개 무게가 1009g(그램)이다. 우체국 직원이 소포를 저울에 올려놓고는 혼잣말로 중얼거린다.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9g만 줄이면 요금이 3000원 준다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하..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주간논단] <배정경 칼럼> 코로나19 응원 백신
코로나 바이러스(CoV)는 사람과 다양한 동물에 감염될 수 있는 바이러스로 사람감염 코로나 바이러스는 현재까지 6종류로 알려져 있다. 감기를 일으키는 유형(229E, OC43, NL63, HKU1)과 중증폐렴을 일으킬 수 있는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주간논단] <김만배 칼럼> 바퀴벌레와 바이러스
‘핵전쟁 이후에도 바퀴벌레는 살아 남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바퀴벌레가 방사능에 특별히 강하지는 않지만 그 습성을 보면 그럴 듯합니다. 기록을 보면, 바퀴벌레는 끈질긴 생명력으로 3억5천만년을 생..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09일
[주간논단] <문복주 칼럼> 이번엔 제발 제대로 뽑자
그리스로마신화를 읽어보면 명승부가 펼쳐진 사건이 하나 있다. 신들은 제각기 자기의 도시에서 추앙받는 자기의 지역구를 갖고 싶어 했다. 그래서 신들 사이에서 지역구를 놓고 싸움이 일어났다. 그 대표적인 지역..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02일
[주간논단] <김경숙 칼럼> 가짜뉴스 전성시대
유튜브를 맹신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다. 일부 유튜버들은 보다 많은 사람들을 구독자로 끌어들이기 위해 위험하고 자극적인 제목을 낚시로 던진다. 그리고 검증이 의심스러운 불분명한 내용으로 편향된 사고..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주간논단] <신정찬 칼럼> 기부해 보셨나요?
얼마 전 누구라도 말만 하면 알 만한 기업의 사회공헌팀 직원과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만남이 만남인지라 자연스럽게 연말연시 후원과 내년도 후원사업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 내용이었다. 그러던 중 불쑥 개..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주간논단] <강덕오 칼럼> 설마와 무사안일(無事安逸)
거리에 눈 한번 내리지 않는 겨울답지 않은 겨울이 끝난 것 같다. 지리산 골짜기에 개구리가 알을 낳았다는 소식이다. 예년에 비해 일찍 찾아온 봄인가 했더니 늦추위가 닥쳤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종을 유지하기..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주간논단] <이용재 칼럼> 묵계(黙契)
“할아버지, 입에서 냄새가 나!” 설 연휴 마지막 날 아쉬운 이별의 포옹을 해주던 아린이가 손가락 두 개로 제 코를 막으며 뜻밖의 귓속말을 건넨다. 어, 어, 그래 그랬었구나... 아이가 저만치 기다리던 제 엄마에..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03일
[주간논단] <장성희 칼럼> 새해 2020에 다시 꿈을 새겨보다
지난해엔 연말의 시점까지도 말문이 탁 막히고 가슴을 답답하게 하는 국내외의 뉴스들로 정신적 몸살을 앓았다. 이는 아마 한국 국민에 국한된 심정이 아니라 전 세계 시민들이 지구상 곳곳에서 일어나는 우려 깊은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주간논단] <배정경 칼럼> 평생 학습
‘學而時習之는 不亦說乎아’ (학이시습지는 불역열호아)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항상)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 한가’로 해석되는 이 문장은 논어(論語)의 첫 구절이다. 논어는 공자의 가르침을 후세에 전하기..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주간논단] <김만배 칼럼> 감초, 너의 기질을 배워 본다
올해는 국민의 대표기관이며 입법기관인 국회를 구성하기 위한 국회의원 전체를 선출하는 선거가 4월에 있습니다. 요즘 출마의 변辯을 통해 그 사람을 한 가지씩 알아가게 됩니다. 많은 사람 중에서 달변가이고 정치..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주간논단] <문복주 컬럼> 새해에는 새사람이 되어 보자
동문사거리 파리바게트 앞을 지날 때 크리스마스 캐롤이 들려왔다. 구세군의 자선남비가 떠오르고 땡그랑 종소리도 들리는 듯 하다. ‘화이트 크리스마스’하면 나는 찰스 디킨스가 쓴 단편 소설 ‘크리스마스 캐롤..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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