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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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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획] 재경향우를 찾아가다⑦ 박성필 ㈜옥산무역 회장
타향 살이 우리는 함양인입니다 고향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향우들은 고향 함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그립고 애틋하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던가. 고향 함양에서..
정세윤 기자 기자 : 2017년 11월 20일
[연재기획] 지리산 케이블카 미래는(6)
대국적 거시적 차원서 해결책 찾을 때 함양에서 통영, 양양, 그리고 스위스까지 케이블카 사업 취재를 다니는 동안 지리산 케이블카의 가능성과 해결해야 할 점이 남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선 가능성을 ..
강민구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연재기획] 재경향우를 찾아가다⑥ - 정오봉 정오개발(주) 회장
타향 서울살이, 우리는 함양사람입니다⑥ 고향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향우들은 고향 함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그립고 애틋하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던가. 고..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연재기획] 불로초, 서복의 꿈을 찾아서<마지막>
글 싣는 순서① 불로초와 서복 그리고 그의 발자취 ② 거제와 남해의 서복 이야기③ 제주도의 서복전설과 전시관④ 중국의 서복 마케팅 1⑤ 중국의 서복 마케팅 2 ⑥ 함양군의 항노화와 서복 마케..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연재기획] 지리산 케이블카 미래는(5)
우리나라의 국토 64%는 산악지대로 이뤄졌다. 하지만 관광형태는 여전히 등산에 편중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웠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이블카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들은 케이블카를 통해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연재기획] 재경향우를 찾아가다⑤ 최인석 전 병곡면향우회장
타향 서울살이, 우리는 함양사람입니다 ⑤ 고향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향우들은 고향 함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그립고 애틋하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던가. 고향..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연재기획] 불로초, 서복의 꿈을 찾아서⑤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은 해다. 최근 사드문제와 위안부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중·일 동북아 3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 지고 있다. 하지만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서복(徐福)을 매개로한 역사·문화..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연재기획] 지리산 케이블카 미래는(4)
우리나라의 국토 64%는 산악지대로 이뤄졌다. 하지만 관광형태는 여전히 등산에 편중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웠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이블카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들은 케이블카를 통해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연재기획] 재경향우를 찾아가다④ 백남근 (주)동양고속 대표이사
타향 서울살이, 우리는 함양사람입니다④ 고향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향우들은 고향 함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고 그립고 애틋하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던가. 고향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30일
[연재기획] 재경향우를 찾아가다③ 최정윤 전 마천면향우회장
타향 서울살이, 우리는 함양사람입니다 ③고향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향우들은 고향 함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고 그립고 애틋하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던가. 고향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연재기획] 불로초, 서복의 꿈을 찾아서 ④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은 해다. 최근 사드문제와 위안부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중·일 동북아 3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 지고 있다. 하지만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서복(徐福)을 매개로한 역사·문화..
정세윤 기자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연재기획] 지리산 케이블카 미래는(3)
우리나라의 국토 64%는 산악지대로 이뤄졌다. 하지만 관광형태는 여전히 등산에 편중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웠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이블카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들은 케이블카를 통해 ..
강민구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연재기획] 지리산 케이블카 미래는(2) 지역 경제 발전의 견인차 통영 케이블카
우리나라의 국토 64%는 산악지대로 이뤄졌다. 하지만 관광형태는 여전히 등산에 편중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웠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이블카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들은 케이블카를 통해 ..
강민구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연재기획] 재경향우를 찾아가다② 김재상 수동면향우회 회장단회장
고향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아련한 추억에 빠져든다. 향우들은 고향 함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고 그립고 애틋하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 했던가. 고향 함양에서의 삶 보다는 타지의 삶이 대부분인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연재기획] 불로초, 서복의 꿈을 찾아서③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은 해다. 최근 사드문제와 위안부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중·일 동북아 3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 지고 있다. 하지만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서복(徐福)을 매개로한 역사·문화..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연재기획] 지리산 케이블카 미래는(1)
우리나라의 국토 64%는 산악지대로 이뤄져 있다. 하지만 관광형태는 여전히 등산에 치중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어려웠고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 바로 케이블카 사업이다. 전국 지자체들은 케이블카를 통..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연재기획] 불로초, 서복의 꿈을 찾아서②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은 해다. 최근 사드문제와 위안부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중·일 동북아 3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 지고 있다. 하지만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서복(徐福)을 매개로한 역사·문화..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연재기획] 타향 살이 우리는 함양인입니다(1)
“고향에 자주 가지 않아도 주간함양을 통해 고향 소식을 잘 접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부터 재경 함양읍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한남식 회장이 반갑게 맞아주었다. 한남식 회장을 만난 곳은 강원도 원주시 그중..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연재기획] 불로초, 서복의 꿈을 찾아서①
올해는 한·중 수교 25주년을 맞은 해다. 최근 사드문제와 위안부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중·일 동북아 3국의 관계가 다시 냉랭해 지고 있다. 하지만 한·중·일 동북아 3국의 서복(徐福)을 매개로한 역사·문화..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연재기획] 우리나라 장묘문화 그리고 웰 다잉(6)
죽음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부딪힐 수밖에 없는 불행이다. 그 죽음은 떠난 이 보다는 남은 이들에게 더욱 많은 문제를 낳는다. 망자에 대한 장례절차에서부터 장묘방법까지 남은 이들은 고스란히 어려움에 부딪힌다..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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