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09-22 오후 08:33: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리산인
출력 :
[지리산인] 이영자씨
함양에서 펼쳐진 10일간의 축제의 향연. 올해 축제는 자원봉사자들이 흘린 굵은 땀방울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축제장 곳곳에 웃음 가득 군민 자원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축제장이 활기가..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지리산인] 유진상회 조분순 할머니
지리산 함양시장에서의 생활이 52년째다. 밀려오는 손님들로 인해 바쁜 시절도 있었고 찾는 이 없어 세월을 보내기도 했다. 함양시장의 성쇠를 모두 지켜봐온 유진상회 조분순(79) 대표. 지난 반세기 동안 지리산 함..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지리산인] 지은희 지리산 황금나무 대표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함양산삼축제. 올해 축제는 아주 특별하다.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지역민이 만들어가는 축제이기 때문이다. 그 중 지역민들이 참여한 동아리 ‘지리 길라잡이’에서 마련한 ‘산삼 디저트 카페..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지리산인] 김혜정 미성손맛 대표
함양에서 음식점을 한지도 30년이 넘었다. 함양 사람들이 그녀의 음식 맛에 길들여졌는지도 모를 일이다. 함양을 찾는 외지 사람들까지도 성지처럼 찾아드는 곳 ‘미성손맛’. 정성 가득 맛있는 음식 하나로 함양 사..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11일
[지리산인] 전준우 육상전담코치
폭염경보까지 발효되는 염천 속 더위도 아랑곳 않고 상림공원을 내달리는 선수들. 시원한 상림 그늘 속이지만 비 오듯 땀을 쏟으며 가쁜 숨을 몰아쉰다. 이들은 작은 시골도시 함양을 금빛 메달로 수놓았던 육상 선..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지리산인] 중앙닭집 소재옥·김복순 부부
무더운 여름밤이면 치킨에 맥주 한잔이 간절하다. 치킨 하면 어린 시절 신문지에 돌돌 만 치킨 한 마리를 건네주시던 아버지의 추억도 어렴풋하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통닭 한 마리를 게 눈 감추듯 먹어 치웠던 기..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지리산인] 한경숙 함양군보건소 물리치료사
하늘이 타들어 갈 것 같은 염천(炎天)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아무리 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함양군보건소 재활센터는 언제나 북적인다. 이곳에 근무하는 한경숙 물리치료사. 그녀는 쉼 없이 찾아오는 이들을 안내하..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24일
[지리산인] 백점현 플라워&아트 대표
읍내 연밭머리 인근의 플라워&아트. 이름에서부터 이곳이 어떤 것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그곳에 들어서면 신선한 풀내음과 꽃향기가 코끝을 스친다. 언제 맡아도 질리지 않는 풀내음과 온갖 꽃들과 이름 모를 식..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지리산인] 오진현 줌바댄스 강사
형식은 있지만 그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 동작이 틀려도 누구하나 지적하는 이 없다. 신나는 음악과 강사의 동작에 맞춰 몸을 흔들다보면 원하는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도 좋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대..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지리산인] 김은정 변강쇠 호떡 대표
무더운 여름에도 불판위에서 호떡이 먹기 좋게 익어간다. 신기하게 기름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고소한 냄새가 풍긴다. 지리산 함양시장 내 조금은 구석진 곳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곳에 떡 하니 자리 잡은 호떡..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지리산인] 엄마 홍주이씨와 아들 승호
“승호야, 엄마 힘들 때 곁에 와주서 너무너무 고마워. 씩씩하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어떻게 보면 함양군의 최연소 군민 최승호군. 이제 한 살이라고도 부르기 어려운 생후 10일이 조금 넘은 완전 갓난쟁..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26일
[지리산인] 솥뚜껑삼겹살 이중권·김옥경 부부
즐겨가던 식당이다. 군민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러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김치찌개도 맛있고, 삼겹살과 등갈비도 일품이다. “이게 10년 된 겁니다.” 묵은지(오래된 김장 김치)를 들어 보이며 말하는 사..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19일
[지리산인] 남호원·이지혜 부부 가족
그가 들어오면서 침침했던 마을이 꽃밭으로 변했다. 담장마다 갖가지 꽃이 피고 벌나비가 날아들었다. 휴천면 음촌마을로 귀촌한 남호원(50)·이지혜(46) 부부는 마을의 벽을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장식한다. 부부..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12일
[지리산인] 거창상회 강옥영·박영금 부부
오랜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키다 보니 오가며 눈인사를 건네는 손님들이 많다. 잠깐이지만 바깥에서 안부를 묻고 가기도 한다. 시장 초입이라 특별한 단골도 많지만 뜨내기손님도 많은 편이다. 지리산 함양시장 내 ..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05일
[지리산인] 유덕재 (주)곰실 대표
오봉산 아래 플리커사진테마파크 조성 현장에서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곱슬머리에 수더분한 인상의 (주)곰실 유덕재(63) 대표. 잘나가던 사진작가에서 돌연 귀농을 선택하고, 함안에서 해바라기 축제를 성공적으..
강대용 기자 : 2017년 05월 29일
[지리산인] 강점옥 장한어버이상 수상자
“희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모로서 자식들을 위해 사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일찍이 남편과 사별한 후 집안의 생계는 물론 두 아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준 어머니. 어느새 세월이 ..
강대용 기자 : 2017년 05월 15일
[지리산인] 이길순 함양쌀상회 대표
지리산함양시장 싸전 골목의 터줏대감 이길순(85) 할머니. 23살이라는 젊은 나이부터 시작된 시장생활이 60여년이 지나 이제는 팔순을 훌쩍 넘어섰다. 이 할머니가 운영하는 함양쌀상회. 5월2일 장날에 맞춰 이길순 ..
강대용 기자 : 2017년 05월 08일
[지리산인] 박영현 자연 그리고 우리 대표
바쁜 일정에도 흔쾌히 인터뷰를 수락해 준 ‘자연 그리고 우리(자우리)’ 박영현(55) 대표. 도라지와 비트 등 5가지 재료를 우려낸 빨간 고운 빛의 오근차를 사이에 두고 시작된 그녀의 삶을 쫓는 이야기는 어둑하니..
강대용 기자 : 2017년 05월 01일
[지리산인] 이정숙 압화작가
꽃잎 하나하나가 나무가 되고 계곡이 되고 하나의 작품이 된다. 자연의 선물 압화(押花)는 야생의 풀꽃을 재료로 만들어내는 또 다른 자연 작품이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압화작가 이정숙씨. 함양에 터를 잡은 지 4..
강대용 기자 : 2017년 04월 24일
[지리산인] 공경완씨의 푸드트럭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들어가는 함양 지안재. 그 정상 포토존 옆에는 어느 때부터인가 푸드트럭이 지나는 길손들을 반긴다. 굽이굽이 이어진 지안재를 바라보며 카페를 운영하는 공경완씨. 얼핏 커피를 만드는..
강대용 기자 : 2017년 04월 17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24,041
오늘 방문자 수 : 124,166
총 방문자 수 : 82,867,917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