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11-17 오후 09:55: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리산인
출력 :
[지리산인] 한주소금 김세권·박삼순씨 부부
“소금, 빛깔만 봐도 국산인지 수입산인지 알지.” 선대로부터 물려받아 지리산함양시장에서 50년째 가업을 잇고 있는 ‘한주소금’ 김세권(73)·박삼순(71)씨 부부는 소금박사가 다 됐다. “전통시장에도 젊은 사..
정세윤 기자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지리산인] 김병철 다볕농원 대표
“앞산 뒷산 모두 나의 정원이다. 하고 싶은 것 하며 사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대기업 간부 출신 귀향인 또는 귀농인, 귀촌인(?). 무엇이라고 불러도 어느 하나 썩 어울리지 않는 초보 농사꾼 김병철(52) 씨..
정세윤 기자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지리산인] 하기호 가람팜버섯농장 대표
함양군 지곡면 남계마을에서 버섯재배로 부농을 꿈꾸는 젊은 귀농인 하기호(44)씨. 그는 가람팜버섯농장 대표다. 버섯농사를 위해 고향인 합천이 아닌 함양으로 귀농해 함양 사람이 됐다. 지난해 11월 귀농한 뒤 친..
정세윤 기자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지리산인] 임성택 백전면노인회장
“친환경 유기농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백전면 전체가 ‘친환경 백전면’으로 불리는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친환경 농법을 고집하며 오미자를 재배하고 있는 임성택(73) 백전면노인회장이 요즘 꿈..
정세윤 기자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지리산인]  장준석 휴제작소사업본부 센터장
올해로 국립공원 지정 5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를 맞는 지리산, 민족의 영산이자 어머니 산으로 통한다. 또한 지리산은 함양 사람들에게는 푸근함을 가장 친근한 산이기도 하다. 지리산 울타리 속에는 3개 도(경남·..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지리산인] 박석병 함양초등학교 교사
스스로 엉터리 농사꾼이란다. 20년 넘게 학생들과 텃밭 농사를 지었다는 그의 필봉산 텃밭에는 수십 종의 작물이 자라지만 늘 농작물보다 풀이 무성하고, 약을 치지 않은 감나무는 가을에 따 먹을 열매가 없다. 친환..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지리산인] 이영자씨
함양에서 펼쳐진 10일간의 축제의 향연. 올해 축제는 자원봉사자들이 흘린 굵은 땀방울이 있었기에 성공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 축제장 곳곳에 웃음 가득 군민 자원봉사자들이 있었기에 축제장이 활기가..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지리산인] 유진상회 조분순 할머니
지리산 함양시장에서의 생활이 52년째다. 밀려오는 손님들로 인해 바쁜 시절도 있었고 찾는 이 없어 세월을 보내기도 했다. 함양시장의 성쇠를 모두 지켜봐온 유진상회 조분순(79) 대표. 지난 반세기 동안 지리산 함..
강대용 기자 : 2017년 09월 04일
[지리산인] 지은희 지리산 황금나무 대표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함양산삼축제. 올해 축제는 아주 특별하다. 지역민들이 참여하고, 지역민이 만들어가는 축제이기 때문이다. 그 중 지역민들이 참여한 동아리 ‘지리 길라잡이’에서 마련한 ‘산삼 디저트 카페..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28일
[지리산인] 김혜정 미성손맛 대표
함양에서 음식점을 한지도 30년이 넘었다. 함양 사람들이 그녀의 음식 맛에 길들여졌는지도 모를 일이다. 함양을 찾는 외지 사람들까지도 성지처럼 찾아드는 곳 ‘미성손맛’. 정성 가득 맛있는 음식 하나로 함양 사..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11일
[지리산인] 전준우 육상전담코치
폭염경보까지 발효되는 염천 속 더위도 아랑곳 않고 상림공원을 내달리는 선수들. 시원한 상림 그늘 속이지만 비 오듯 땀을 쏟으며 가쁜 숨을 몰아쉰다. 이들은 작은 시골도시 함양을 금빛 메달로 수놓았던 육상 선..
강대용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지리산인] 중앙닭집 소재옥·김복순 부부
무더운 여름밤이면 치킨에 맥주 한잔이 간절하다. 치킨 하면 어린 시절 신문지에 돌돌 만 치킨 한 마리를 건네주시던 아버지의 추억도 어렴풋하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통닭 한 마리를 게 눈 감추듯 먹어 치웠던 기..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31일
[지리산인] 한경숙 함양군보건소 물리치료사
하늘이 타들어 갈 것 같은 염천(炎天) 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아무리 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함양군보건소 재활센터는 언제나 북적인다. 이곳에 근무하는 한경숙 물리치료사. 그녀는 쉼 없이 찾아오는 이들을 안내하..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24일
[지리산인] 백점현 플라워&아트 대표
읍내 연밭머리 인근의 플라워&아트. 이름에서부터 이곳이 어떤 것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그곳에 들어서면 신선한 풀내음과 꽃향기가 코끝을 스친다. 언제 맡아도 질리지 않는 풀내음과 온갖 꽃들과 이름 모를 식..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17일
[지리산인] 오진현 줌바댄스 강사
형식은 있지만 그 틀에 얽매이지 않는다. 동작이 틀려도 누구하나 지적하는 이 없다. 신나는 음악과 강사의 동작에 맞춰 몸을 흔들다보면 원하는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도 좋아지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대..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10일
[지리산인] 김은정 변강쇠 호떡 대표
무더운 여름에도 불판위에서 호떡이 먹기 좋게 익어간다. 신기하게 기름이 거의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고소한 냄새가 풍긴다. 지리산 함양시장 내 조금은 구석진 곳이라고도 할 수 있는 곳에 떡 하니 자리 잡은 호떡..
강대용 기자 : 2017년 07월 03일
[지리산인] 엄마 홍주이씨와 아들 승호
“승호야, 엄마 힘들 때 곁에 와주서 너무너무 고마워. 씩씩하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줘” 어떻게 보면 함양군의 최연소 군민 최승호군. 이제 한 살이라고도 부르기 어려운 생후 10일이 조금 넘은 완전 갓난쟁..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26일
[지리산인] 솥뚜껑삼겹살 이중권·김옥경 부부
즐겨가던 식당이다. 군민들이라면 한번쯤은 들러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는 곳이다. 김치찌개도 맛있고, 삼겹살과 등갈비도 일품이다. “이게 10년 된 겁니다.” 묵은지(오래된 김장 김치)를 들어 보이며 말하는 사..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19일
[지리산인] 남호원·이지혜 부부 가족
그가 들어오면서 침침했던 마을이 꽃밭으로 변했다. 담장마다 갖가지 꽃이 피고 벌나비가 날아들었다. 휴천면 음촌마을로 귀촌한 남호원(50)·이지혜(46) 부부는 마을의 벽을 아름다운 예술작품으로 장식한다. 부부..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12일
[지리산인] 거창상회 강옥영·박영금 부부
오랜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키다 보니 오가며 눈인사를 건네는 손님들이 많다. 잠깐이지만 바깥에서 안부를 묻고 가기도 한다. 시장 초입이라 특별한 단골도 많지만 뜨내기손님도 많은 편이다. 지리산 함양시장 내 ..
강대용 기자 : 2017년 06월 05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만평
찾아가는 예술무대 `홍시와 자장가`  
함양청년회의소 창립 42주년 기념식  
함양군수배 유소년 승마대회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  
사근산성 순국선열 순의 제637주기 제향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8,223
오늘 방문자 수 : 22,440
총 방문자 수 : 88,111,578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