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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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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공교육 만족도 높아져야 공부도 즐거워진다
요즘 학교 운동장에는 학생들이 거의 없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교 후 학원을 가기 때문이다. 얼마 전 미국 고등학생이 올린 영상을 보았다. 학교 하루 일과를 보여주는데 학교를 마친 후 친구들과 자유롭게 동아..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26일
[펜으로 보는 세상] 학생기자 활동을 하면서
안녕하세요. 벌써 저의 마지막 기사입니다. 지금까지 저의 기사를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기사는 제가 지금까지 학생기자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저는 학생기자 생활을 친구와 함께 호..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26일
[펜으로 보는 세상] 살리에리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은 단순한 글
우리는 세계 음악사에서 3대 거장으로 꼽는 3명의 작곡가가 있다.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이 바로 그 사람들이다. 우리는 이들을 보고 들을 때마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듯한 업적을 쌓은 것에 전율하고 경외심을 가..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26일
[펜으로 보는 세상] 긍정적인 면에서 보는 코로나 19
요즘 좀 잠잠해진 코로나19. 이번엔 이 코로나19를 부정적인 시선이 아닌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더니 많은 긍정적인 효과들이 보였다. 세 가지 정도 우리의 바뀐 생활에 대해 말해 보려한다. 첫 번째로 한국인..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26일
[펜으로 보는 세상] 4년간의 학생기자 활동을 마치면서
우연히 SNS를 보고 한번 해볼까 하는 호기심에 시작했던 학생기자였습니다. 그랬기에 처음에는 글을 쓰는 법도 기사의 형식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부족함 투성이의 글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쓴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9일
[펜으로 보는 세상] 마지막 기사
몇몇 분들은 아시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기사가 나오는 10월19일이 이번 학생기자들의 ‘마지막 기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년이나 내후년에 이번 학생기자 분들이 재밌거나 원고료도 받으니 괜찮다고 생각..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9일
[펜으로 보는 세상] 폭풍이 몰아쳐도 그냥 있기만 해도 된다
요즈음 청소년들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도전하는 청소년과 쉽게 포기하는 청소년이 있다. 이때 쉽게 포기하는 학생들은 도전에 대한 두려움과 무조건적인 회피현상을 보인다. 이와 같이 청소년들이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9일
[펜으로 보는 세상] 조심
요즈음 다시 확진자가 줄어들고 있다. 하루에 백 명이 넘던 확진자는 몇십 명으로 되었다. 국내 환자가 50명 이하가 되었고 그 기준에 따라 사회적 거리 두기도 1단계로 바뀌게 되었다. 그렇다면 사회적 거리 두기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10월 19일
[펜으로 보는 세상] 해리포터
해리포터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무려 8가지의 시리즈로 개봉한지 벌써 20년이 넘어가는 판타지 장르의 영화입니다. 해리포터는 강한 마법력을 가진 소년입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11번째 생일에 자신이 강한 마법..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5일
[펜으로 보는 세상] 바쁜 현대사회,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것이란
요즘 현대사회는 매우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그렇게 되면서 아이건 어른이건 끼니를 거르는 일이 많아지고 당연시 되어 버렸다. 그래서 끼니를 거르는 바쁜 사람들은 배가 고플 때면 쉽고 빠르며 간편하게 먹을 수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5일
[펜으로 보는 세상] 언더도그마의 마수는 일제강점기까지
교과서를 보고, 혹은 그것에서 비롯된 전반적인 역사 교육을 받은 한국의 사람들은 일본의 우리나라 침략 과정과 끝내는 병합당하는 결과에 큰 민족주의적 자극을 받게 되며, 그로 인해 대중적으로 일제강점기와 그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5일
[펜으로 보는 세상] 보이지 않는적이 가장 무섭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때 아메리카 원주민의 95%정도가 죽었다고 합니다. 2000년도에 들어서서 우리나라는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에볼라바이러스, 메르스 바이러스 등으로 힘들었는데요. 이번에 함양에서..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얼마 전, 일명 청정지역이라고 불리었던 함양군도 코로나19의 여파를 피해갈 수는 없었습니다. 경남에서는 264번 확진자, 함양에서는 2번째 확진자로 직업은 택시기사입니다. 직업상 많은 사람을 만나고 어쩌면 밀폐..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지금은 돌아봐야 할 시기
무심코 웹서핑을 하는 와중 ‘건대 짜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보았다. 처음에는 맛집인가 싶어서 들어가 보았다. 그러나 그 글은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어느 날 자신의 수강증을 21000원에 판다는 글이 건대 게시..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아침밥의 중요성
“5분만 더 잘께”“빨리 밥 한 숟가락 이라도 먹고 가”살면서 한번쯤은 들어본 적이 있는 말입니다. 잠을 더 자기 위해서 아침밥을 잘 먹지 않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침밥은 우리들에게 가장 중..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꿈을 포기 하는 것
“꿈을 포기 하지 마라”(여기서 꿈은 직업입니다) 제가 요즘 들어 많이 듣는 말 그리고 여러분들도 많이 듣는 말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꿈을 포기하면 나중에 후회한다. 하고 싶은 것 해라 계속해봐라” 주위의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10대들의 화장
‘10대 화장품 추천’, ‘학교에서 안 걸리는 10대 투명화장’ SNS에 자주 올라오는 글이다. 길거리에 나가보면 학생들 대부분이 화장을 하고 있다. 화장에 대해서 긍정적인 부모님도 있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인식..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재활용법 잘 알고 계신가요 ?
학교 국어시간에 플라스틱으로 인해 받는 피해와 그런 피해를 받는 동물들의 사례들에 대해 공부를 했다. 공부를 하며 나는 문뜩 플라스틱, 캔 등등 분리수거를 해서 재활용하라고는 하는데 분리수거를 올바르게 하..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과도한 민족주의, 일본을 닮아가는 역사 의식
우리는 교과서에서 일본의 전쟁범죄 은폐와 피해자 코스프레를 보고 분노하고, 중국의 동북공정 프로젝트를 읽고 어이없어한다. 이렇듯, 역사 왜곡은 사람들에게 분노를 심어주고 왜곡을 일삼는 해당 국가에 대한 증..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수능 D-87 남은 안의고 고3들
지난 8월 25일 수능(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전 앞으로 다가온 날, 안의고등학교에서는 3학년 학생들을 위한 ‘수능 D-100일’행사를 열었습니다. 방학 때 매일 학교에 나와 하루 종일 공부와 독서를 병행하던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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