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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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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고딩들의 시험 징크스는?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많은 시험을 치르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징크스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징크스란 재수 없는 일, 또는 불길한 징조의 사람이나 물건을 뜻합니다. 예를 들면 연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광화문 속 수학적 원리
광화문 속 수학적 원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수학과목을 공부하다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고 싶어 광화문 속 구고현의 원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광화문은 조선 건국을 주도한 삼봉 정도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꿈이 있으신가요? 초면에 조금은 뜬금없는 질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당신이 꿈꿨던 것 말고 현재 가지고 계신 꿈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어차피 이 글을 쓰는 저는 당신이 어디의 누구인지 모르니 남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의 인생은 누구의 것인가?
혼밥, 혼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회로부터 도태된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이러한 단어는 이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끽하고 즐기며 살아간다는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의 트렌드와 결합하여 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나의 존경하는 선생님
기사를 읽으시기 전에 본인이 어릴적 존경한 선생님을 떠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누가 나에게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고민도 없이 ‘안병철선생님’입니다. 라고 말할 것이다. 병철쌤을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무엇으로 사는가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 학교 국어 선생님께서 내어주신 말하기 수행평가의 주제였다. 막상 들었을 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지 때문이다. 누가 하루하루 바쁘게 살면서 자신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속초의 지역상품과 볼거리들
강원도 속초, 여러 의미들로 잘 알려진 속초는 가족여행으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글쓴이도 가족들과 같이 속초를 갔다 온 적이 있는데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했다. 우선 속초 해수욕장, 여름에는 피서지로서의 역..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이제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최근에 책을 읽다가 위로를 받은 적이 있다. 바로 “하태완”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 라는 책에 나오는 구절 중에서 이러한 구절이 있었다. 바로 “괜찮아요, 정말 다 잘 될 거예요” 라는 구절에서 필자는 감동..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218년간 학생들을 옭아맨 족쇄
청소년들은 꿈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살라고 중학교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지겹도록 듣는다. 너희 때는 한창 젊고 자유롭게 뭐든지 할 수 있는 나이라며 용기를 북돋아주며 교복이라는 족쇄를 함께 내민다. 통기성,..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국가 최대의 고민 난민, 함양고에서 생각을 나눠보다
지난 수요일(9월12일) 함양고등학교에서 ‘난민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의 주제로 토론이 진행 되었습니다. 이 토론의 참가자는 총 9명의 팀이었고 4명이서 한 팀을 이루었습니다. 이 토론은 세다 토론의 방식으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펜으로 보는 세상] 원서접수를 시작하다!
9월10일 월요일부터 전국에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 많은 재수생 등이 각자 원하는 대학교에 원서접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서 접수는 9월10일에 시작해서 각기 다른 접수마감 기간 이 정해져 있지만 모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펜으로 보는 세상] 네가 앉은 그 자리가 바로 희망 꽃자리
지난 9월5일 수요일,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에서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치러졌다. 이제 1학기가 지나가고 2학기가 시작되고 난 후에는 처음으로 치르는 모의고사였다. 정말로 3학년들처럼 원서를 넣고 수능 준비를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펜으로 보는 세상] 민족 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우리나라의 대형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이 어느덧 2주도 남지 않은 채 다가왔다. 추운 겨울에 설을 쇠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다는 것이 실감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이렇게 추석이 다가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펜으로 보는 세상] 안의 고등학교 박현철 교장 선생님을 만나다!
1)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안의고등학교 교장, 박현철입니다.2) 교장 선생님께서는 안의고등학교에 몇 년 정도 계셨나요?= 6개월 정도 되었다.3) 처음 안의고등학교에 발령 받으셨을 때 꼭 다짐한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0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은 무언가에 몰두한 적이 있습니까? 청소년들의 오덕문화
혹시 ‘오덕’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습니까? 2010년대에 고등학교를 졸업하신 분들이라면 대다수 고개를 끄덕이시겠지만 그 이전에 학창시절을 보내신 분들에게는 꽤나 생소한 단어지요.‘오덕’이라 함은, 일본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0일
[펜으로 보는 세상] 금연의 중요성
옆집과의 거리가 1미터도 채 안되는 반지하 주택. 서울 상도동에 있는 이 주택에서 이웃 간 칼부림 사건이 났습니다. 52살 A씨가 바로 옆집에 사는 비슷한 연배의 B씨 집에서 술을 마시다 B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0일
[펜으로 보는 세상] 자해는 나쁜 것인가?
당신은 자해가 무엇인지 아는가? 자해는 스스로 신체나 정신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것은 자해는 의식적으로도 할 수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행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자해가 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0일
[펜으로 보는 세상]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요즘 20대들은 취업을 한다고 그리고 학생들은 특히 고3들은 수능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하여 힘이 없을 때가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이 기사를 써 본다. 무기력 할 때 즉 힘이 나질 않을 때 무엇을 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펜으로 보는 세상] 나에게 페미니즘2
지난달 주간함양에 실린 ‘나에게 페미니즘’에 이어서 적게 된 필자의 주관적 견해임을 밝힙니다.[남자다움, 여자다움]내가 페미니즘을 공부하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주제가 바로 ‘남자다움, 여자다움’이다. 나는..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펜으로 보는 세상] 예민해도 괜찮아
“넌 왜 이렇게 예민하냐?” “그렇게 살면 안 피곤해?” 위의 두 문장은 내가 지난 일 년 간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불법촬영 규탄 시위에 참여하기 위해 새벽차를 타고 서울까지 올라가고, 학교에선 동기들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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