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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의 한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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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의 한자파일] 488- 古典 菜根譚
제213장선비가 벼슬자리에 있을 때에는 편지 한 장이라도 절도가 없어서는 안되니 마땅히 남들로 하여금 보기 어렵게 하여 요행을 탈 단서를 막아야 하느니라. 시골에 있을 때에는 위엄을 너무 높이 세워서는 안돼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8월 12일
[보천의 한자파일] 487- 古典 菜根譚
제212장 절의를 숭상하는 사람은 온화한 마음을 길러야 곧 분쟁의 길을 열지 않을 것이며 공명심이 강한 선비는 겸양의 덕을 이어 받아야 바야흐로 질투의 문을 열지 않게 되리라. <원문原文> 節義之人(절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8월 05일
[보천의 한자파일] 486- 古典 菜根譚
제211장비바람이 비껴불고 빗발이 급한 곳에서는 마땅히 다리를 굳건히 세워야 하고 꽃이 무르녹고 버들이 아름다운 곳에서는 눈을 높이 두어야 하며 위태롭고 험한 길에서는 마땅히 머리를 빨리 돌려야 하느니라.&l..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29일
[보천의 한자파일] 485- 古典 菜根譚
제209장성질이 조급하고 마음이 조잡한 사람은 한 가지 일도 이룰 수 없되 마음에 온화하고 기질이 평온한 사람은 백가지 복이 저절로 모여 들리라.<원문原文>性燥心粗者(성조심조자)는 一事無成(일사무성)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22일
[보천의 한자파일] 484- 古典 菜根譚
제209장성질이 조급하고 마음이 조잡한 사람은 한 가지 일도 이룰 수 없되 마음에 온화하고 기질이 평온한 사람은 백가지 복이 저절로 모여 들리라.<원문原文>性燥心粗者(성조심조자)는 一事無成(일사무성)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16일
[보천의 한자파일] 483- 古典 菜根譚
제208장악한 말을 듣더라도 곧바로 미워하지 말라. 참소하는 자를 위한 분풀이가 될까 두렵다. 착하다는 말을 듣더라도 성급히 친하지 말라. 간사한 자를 이끌어 출세시킬까 두렵다.<원문原文> 聞惡(문악)이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08일
[보천의 한자파일] 482- 古典 菜根譚
제207장 어진 사람은 마음이 너그럽고 느긋하므로 복이 두텁고 경사도 오래가며 일마다 너그러운 기상을 이룬다. 비루한 사람은 생각이 좁고 급하므로 복록도 박하고 은택도 짧아서 일마다 좁고 급한 모양이 되느..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7월 02일
[보천의 한자파일] 481- 古典 菜根譚
제206장냉철한 눈으로 사라을 보고 냉철한 귀로 말을 들으며 냉철한 뜻으로 느낌을 감당하며 냉철한 마음으로 이치를 생각해야 할 지니라. <원문原文>冷眼觀人(냉안관인)하고 冷耳聽語(냉이청어)하며 冷情當..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24일
[보천의 한자파일] 480- 古典 菜根譚
제205장가득 찬 곳에 있는 사람은 마치 물이 넘칠 듯 말 듯하는 것과 같아서 다시 한 방울을 더하는 것도 간절히 꺼리고 위급한 지경에 처한 사람은 마치 나무가 부러질 듯 말 듯하는 것과 같아서 다시 약간만 더 누..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17일
[보천의 한자파일] 479- 古典 菜根譚
제204장세상 사람들은 마음에 맞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기 때문에 도리어 즐거운 마음에 이끌려 괴로운 곳에 있게 되고 달관한 선비는 마음에 거리끼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기 때문에 마침내 괴로운 마음이 바뀌어 즐..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10일
[보천의 한자파일] 478- 古典 菜根譚
제203장술잔치의 즐거움이 많으면 훌륭한 집단이라 할 수 없고 명성을 탐내면 좋은 선비라 할 수 없으며 높은 벼슬에 대한 생각이 깊으면 좋은 신하라 할 수 없느니라.<원문原文>飮宴之樂多(음연지락다)는 不..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6월 03일
[보천의 한자파일] 477- 古典 菜根譚
제202장일이 뜻대로 되지 않음을 근심하지 말며 마음에 유쾌함을 기뻐하지 말라. 오랫동안 평안함을 믿지 말며 처음의 어려움을 꺼리지 말지니라.<원문原文>毋憂拂意(무우불의)하고 毋喜快心(무희쾌심)하며 毋恃久安..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27일
[보천의 한자파일] 476- 古典 菜根譚
제201장검소함은 아름다운 덕이지만 지나치면 인색하게 되고 비루해져서 도리어 바른 도리를 해치게 되고 겸양은 아름다운 행위이지만 지나치면 아첨이 되고 비굴이 되어 음흉한 속셈이 드러나게 되느니라. <원..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20일
[보천의 한자파일] 475- 古典 菜根譚
제199장날은 이미 저물었으되 오히려 노을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한 해는 장차 머물려 하되 등자와 귤은 새로운 향기를 풍겨낸다. 그러므로 군자는 인생의 만년에 새로이 정신을 백배나 더해야 마땅하리라.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13일
[보천의 한자파일] 474- 古典 菜根譚
제199장날은 이미 저물었으되 오히려 노을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고 한 해는 장차 머물려 하되 등자와 귤은 새로운 향기를 풍겨낸다. 그러므로 군자는 인생의 만년에 새로이 정신을 백배나 더해야 마땅하리라. <원문..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5월 07일
[보천의 한자파일] 473- 古典 菜根譚
제198장처세함에 있어 세속과 더불어 같아도 옳지 않고 또한 세속과 더불어 달라도 옳지 않으며 일을 함께있어 남들이 싫어하도록 해도 안되지만 남들이 기쁘게 하여도 마땅치 않으니라.<원문原文>處世(처세)..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29일
[보천의 한자파일] 472- 古典 菜根譚
제197장공을 세우고 사업을 일으키는 사람은 대개 허심탄회하고 원만하다. 일에 실패하고 기회를 잃는 사람은 반드시 집착과 고집이 센 사람이니라.<원문原文>建功立業者(건공입업자)는 多虛圓之士(다허원지사..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22일
[보천의 한자파일] 471- 古典 菜根譚
제196장산이 높고 험한 곳에는 나무가 없으나 골짜기가 감도는 곳에는 초목이 무성하고 물살이 소용돌이치는 곳에는 고기가 없으나 못물이 깊고 고요한 곳에는 물고기와 자라가 때지어 모여든다. 이렇듯 지나치게 고..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15일
[보천의 한자파일] 470- 古典 菜根譚
제195장참소하고 헐떧는 자들은 마치 조각구름이 해를 가리는 것과 같아서 오래지 않아 저절로 밝혀지나 아양하고 아첨하는 자들은 마치 문틈으로 들어온 바람이 살갖에 닿음과 같아서 그 해로움을 깨닫지 못..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08일
[보천의 한자파일] 469- 古典 菜根譚
제194장남에게서 입은 은혜는 비록 깊어도 갚지 않으면서 원한은 얕아도 그것을 갚으며 남의 악함을 들으면 비록 확실하지 않아도 의심하지 않으면서 착한 일은 확실해도 그것은 의심한다. 이것이야말로 각박함의 극..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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