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2-20 오후 04:44:2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보천의 한자파일
출력 :
[보천의 한자파일] 463- 古典 菜根譚
제188장몸가짐을 지나치게 깨끗하게 하지말라. 모든 더러움과 욕됨을 마땅히 다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하느니라. 남과 사귐에 지나치게 분명하게 하지 말라. 모든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 어진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을..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2월 18일
[보천의 한자파일] 462- 古典 菜根譚
제187장부귀한 처지에 있을 때에 마땅히 빈천함의 고통을 알아야 하고 젊을 때에 노쇠함의 괴로움을 생각해야 할지니라. <원문原文>處富貴之地(처부귀지지)에 要知貧賤的痛癢(요지빈천적통양)하고 當少..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30일
[보천의 한자파일] 461- 古典 菜根譚
제186장 관직에 있음에 두 마디 말이 있으니 ‘오직 공정하면 밝음이 생기고 오직 청렴하면 위엄이 생긴다’는 것이요, 집안을 다스림에 두 마디 말이 있으니 이르되 ‘오직 용서하면 정분이 공평해지고 오직 검소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21일
[보천의 한자파일] 460- 古典 菜根譚
제185장자기의 마음을 어둡게 하지 말고 남의 정을 다하지 말며 물건의 힘을 다 쓰지 말라, 이 세가지는 가히 그로써 천지를 위하여 마음을 세우고 백성을 위하여 목숨을 세우며 자손을 위하여 부를 만드는 길이니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14일
[보천의 한자파일] 459- 古典 菜根譚
제184장바쁜 속에서도 한가한 틈을 내려면 먼저 한가할 때를 향해 하나의 자루를 잡아두라.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조용함을 취하려거든 먼저 조용할 때를 쫓아 하나의 주체(主體)를 세워 두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1월 07일
[보천의 한자파일] 458- 古典 菜根譚
제183장공업을 뽐내고 문장을 자랑함은 그가 외물에 의지하여 이루어진 사람이기 때문이니라. 마음의 본체가 밝아서 그 본래적 모습을 잃지만 않는다면 비록 한 치의 공적이 없고 한 글자의 문장이 없다 하더라도 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31일
[보천의 한자파일] 457- 古典 菜根譚
제182장옛말에 이르기를 ‘산에 오를 때는 비탈길을 견디고 눈을 밟을 때는 위험한 다리를 견디라’고 하였으니 이 ‘견딜 내(耐)자’에 무한한 의미가 들어있다. 만약 기울고 험악한 인정과 험난한 세상길에서 이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24일
[보천의 한자파일] 456- 古典 菜根譚
제181장음흉한 계략, 기이한 습관, 이상한 행동, 기이한 능력 등은 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재앙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다만 하나의 평범한 덕성과 평범한 행실만이 가히 혼돈을 온전히 화평을 부를 수 있느니라..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17일
[보천의 한자파일] 455- 古典 菜根譚
제180장하나의 조그마한 자비심이 천지간에 온화한 기운을 빚어내며 조그마한 마음의 결백이 맑고 꽃다운 이름을 백대에 환히 드리우리라. <원문原文> 一念慈祥(일념자상)은 可以醞釀兩間和氣요(가이온..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10일
[보천의 한자파일] 454- 古典 菜根譚
제179장속이는 사람을 만나면 정성스런 마음으로 그를 감동시켜야 하고 난폭한 사람을 만나면 온화한 기운으로 그를 감회시켜야 하며 사악함에 기울어져 사욕만을 탐하는 사람을 만나면 명분과 의리와 기개와 절조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보천의 한자파일] 453- 古典 菜根譚
제178장절의를 내세우는 사람은 반드시 절의 때문에 비난을 당하고 도학(道學)을 내세우는 사람은 언제나 도학으로 인해 원망을 불러들인다. 그러므로 군자는 나쁜 일을 가까이 하지도 않지만 또한 좋은 평판을 내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26일
[보천의 한자파일] 452- 古典 菜根譚
제177장군자가 권세있는 중요한 지위에 처하게 되면 모름지기 품행을 엄명(嚴明)하게 하고 마음을 온화하게 해야 하니 조금이라도 비린내 나는 무리를 가까이 하지 말것이며 또한 과격하여 사악한 무리의 독침을 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19일
[보천의 한자파일] 451- 古典 菜根譚
제176장일을 논의하는 사람은 몸을 일의 밖에 두어 마땅히 이해의 실정을 다 살펴야 하고 일을 맡은 사람은 몸을 일의 가운데에 두어 마땅히 이해에 대한 생각을 잊어버려야 하느니라.<원문原文> 議事者(의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12일
[보천의 한자파일] 450- 古典 菜根譚
제175장 일이 없을 때에는 마음이 어두워지기 쉬우니 마땅히 고요하면서도 깨어있는 지혜로서 비추어야 하고 일이 있을 때에는 마음이 흩어지기 쉬우니 마땅히 깨어 있는 지혜 가운데에 고요함으로써 주인을 삼아야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보천의 한자파일] 449- 古典 菜根譚
제173장‘쥐를 위하여 언제나 밥을 남겨두고 부나방을 불쌍히 여겨 등불을 켜지 않는다’고 하였으니 옛사람의 이같은 생각이야말로 우리 인생이 나고 자라는 한 점의 작용이로다. 이것이 없다면 이른바 흙이나 나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9일
[보천의 한자파일] 448- 古典 菜根譚
제174장마음의 본체는 곧 하늘의 본체와 같다. 하나의 기쁜 생각은 빛나는 별이며 상서로운 구름이요, 하나의 노여운 생각은 진동하는 우레며 쏟아지는 비요, 하나의 자비로운 생각은 따듯한 바람이며 달콤한 이슬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보천의 한자파일] 447- 古典 菜根譚
제172장내가 귀할 때 남들이 나를 받드는 것은 이 높은 관(冠)과 큰 허리띠를 받드는 것이고 내가 천할 때 남들이 나를 업신여기는 것은 이 베옷과 짚신을 업신여기는 것이다. 그런즉 본래의 나를 받드는 것이 아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15일
[보천의 한자파일] 446- 古典 菜根譚
제171장마음이 비어야 본성이 나타나니 마음을 편안히 하지 않고 본성 보기를 구한다면 이는 마치 물결을 헤치면서 달을 찾는것과 같으리라. 뜻이 깨끗하여야 마음이 맑아지리니 뜻을 환하게 하지 않고 마음 맑아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보천의 한자파일] 445- 古典 菜根譚
제170장은혜는 마땅히 엷은데서 부터 짙게 하여야 하니 먼저 진하게 하고 뒤에 엷게 하면 사람들은 그 은혜를 잊느니라. 위엄은 마땅히 엄한데서 부터 너그럽게 하여야 하니 먼저 너그럽고 뒤에 엄하게 하면 사람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보천의 한자파일] 444- 古典 菜根譚
제169장능히 속됨을 벗어날 수 있다면 이는 곧 기인이니 뜻을 지어 기행을 숭상하는 자는 기인이 아니라 이상한 사람일 뿐이다. 더러움에 섞이지 않으면 이는 곧 청렴한 사람이니 세속을 끊고 청렴을 구하는 자는 청..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1]  [2] [3] [4] [5] [6] [7] [8] [9] [10]       
 
가장 많이 본 뉴스
법사랑위원 함양지구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2018 함양군 체육인의 밤  
새마을운동함양지회 회장 이취임식  
주)와이즈교육 강사모집  
인산가족 송년의 밤 행사  
오피니언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96,246
오늘 방문자 수 : 2,765
총 방문자 수 : 140,646,707
명칭 : 인터넷신문 / 제호 : 주간함양 / 사업자등록번호 : 432-48-00077 / 주소: 50040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60-1, 3층
발행인.대표이사 최경인 / mail: news-hy@hanmail.net / Tel: 055)963-4211 / Fax : 055)963-4666
정기간행물 : 경남,아00224 / 등록,발행연월일:2013. 5.9 / 편집인 : 하회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세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