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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의 한자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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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천의 한자파일] 423- 古典 菜根譚
제148장사업과 문장은 몸과 더불어 사라지지만 정신은 영원토록 새로울지라. 공명과 부귀는 시대를 따라서 바뀌지만 절개는 천년이 하루와 같으니 군자는 진실로 마땅히 저것으로써 이것을 바꾸지 말아야 하리라.<..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16일
[보천의 한자파일] 422- 古典 菜根譚
제147장자기를 반성하는 사람은 부딪치는 일마다 약이 될 것이요, 남을 원망하는 사람은 움직이는 생각이 모두 창칼이 될 것이다. 하나는 그로써 모든 선의 길을 열고 하나는 그로써 모든 악의 근원을 파거니와 서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9일
[보천의 한자파일] 421- 古典 菜根譚
제146장외로운 등불 반딧불처럼 가물거리고 만상의 소리 고요해지면 이는 우리들이 비로소 편안히 잠들 때이다. 새벽 꿈에서 막 깨어나매 뭇 군상의 움직임이 아직 일어나지 않았으니 이는 우리들이 비로소 혼돈에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2일
[보천의 한자파일] 420- 古典 菜根譚
제145장덕은 도량을 따라서 발전하고 도량은 식견으로 말미암아 자라난다. 그러므로 그 덕을 두터이하고자 한다면 그 도량을 넓히지 않을 수 없고 그 도량을 넓히고자 한다면 그 식견을 크게 하지 않을 수 없으리라...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26일
[보천의 한자파일] 419- 古典 菜根譚
제144장군자는 마땅히 냉철한 눈을 깨끗이 닦아두고 삼가 굳은 의지를 가벼이 움직이지 말지니라.<원문原文>君子(군자)는 宜淨拭冷眼(의정식랭안)이요 愼勿輕動剛腸(신물경동강장)이니라    &l..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9일
[보천의 한자파일] 418- 古典 菜根譚
제143장굶주리면 달라붙고 배부르면 떠나가며 따뜻하면 달려오고 추워지면 버리는 것, 이것이 인정의 공통된 병폐로다.<원문原文>饑則附(기즉부)하고 飽則颺(포즉양)하며 燠則趨(욱즉추)하고 寒則..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2일
[보천의 한자파일] 417- 古典 菜根譚
제142장군자로서 가난하여 물질로 남을 구제할 수 없는 사람이라도 남이 어리석어 미혹한 지경에 빠져 있을 때 한 마디 말로 그를 이끌어 깨우쳐 주고 남이 위급한 지경에 빠져 있을 때 한 마디 말로 그를 구제해 주..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06일
[보천의 한자파일] 416- 古典 菜根譚
제141장마땅히 허물은 남과 함께 해야 하지만 공은 남과 함께 하지 말라, 공을 함께하면 곧 시기하게 되리라. 가히 환난을 남과 함께 해야하지만 안락은 남과 함께 누리지 말라. 안락을 함께 하면 곧 서로 원수처럼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26일
[보천의 한자파일] 415- 古典 菜根譚
제140장간악한 무리를 제거하고 아첨하는 사람을 막음에 있어 모름지기 그들에게 한 가닥 도망갈 길을 터 주어야 한다. 만약 그들로 하여금 도망갈 곳이 없게 한다면 이는 비유컨대 쥐구멍을 막는 것과 다름이 없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12일
[보천의 한자파일] 413- 古典 菜根譚
제139장덕성(德性)은 재주의 주인이고 재주는 덕성의 종이니 재주가 있으면서 덕성이 없다면 이는 마치 집안에 주인이 없고 종이 일을 마음대로 처리하는 것과 같으니라. 어찌 도깨비가 마구 날뛰지 않겠는가.<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09일
[보천의 한자파일] 413- 古典 菜根譚
제138장악은 그늘을 꺼리고 선은 햇볕을 꺼린다. 그러므로 드러난 악의 재앙에 적고 숨은 악은 재앙이 깊으며 드러난 선은 공이 적고 숨은 선은 공이 클지니라.<원문原文>惡(악)은 忌陰(기음)하고 善(선)은 忌..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31일
[보천의 한자파일] 412- 古典 菜根譚
제137장벼슬은 지나치게 성해서는 안되니 지나치게 성하면 곧 위태롭다. 능한 일은 임을 너무 다 쓰지 말아야하니 지나치게 소비하면 곧 쇠퇴한다. 행실은 너무 고상해서는 안되니 너무 고상하면 비방이 일어나고 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22일
[보천의 한자파일] 411- 古典 菜根譚
제136장공과 허물은 조금도 혼돈하지 말아야 하니 혼도하게 되면 곧 사람들은 게으른 마음을 품게 될 것이다. 은혜와 원수는 지나치게 밝혀서는 안되니 지나치게 밝히면 이반(離反)할 마음을 일으키게 될 것이니라.&..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15일
[보천의 한자파일] 410- 古典 菜根譚
제135장더웠다 싸늘했다하는 태도의 변화는 부귀한 사람이 빈천한 사람보다 더욱 심하고 질투하고 시기하는 마음은 육친이 남보다 더욱 사납다. 이러한 처지에서 만약 냉정한 마음으로 감당하고 평온한 기운으로 억..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8일
[보천의 한자파일] 409- 古典 菜根譚
제134장아름다움이 있으면 반드시 추함이 있어 대비가 되니 내가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은다면 누가 능히 나를 추하다고 할 수 있겠는가, 깨끗함이 있으면 반드시 더러움이 있어 대비가 되니 내가 깨끗함을 좋아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2일
[보천의 한자파일] 408- 古典 菜根譚
제133장아버지가 사랑하고 아들이 효도하며 형이 우애있고 아우가 공손한 것이 비록 지극한 경지에 이르렀다 할지라도 이는 모두 당연히 그처럼 해야 하는 것이니 털끝만큼도 감격스런 생각으로 볼 것이 아니다. 만..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7일
[보천의 한자파일] 407- 古典 菜根譚
제132장청천백일과 같이 빛나는 절의는 어두운 밤, 컴컴한 구석에서 길러지는 것이고 천지를 뒤흔드는 경륜은 깊은 연못가에 서듯이 살얼음을 밟듯이 하는데서 나오는 것이다.<원문原文>靑天白日的節義(청천백..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1일
[보천의 한자파일] 406- 古典 菜根譚
제131장착한 사람과 빨리 친해질 수 없으면 미리 그를 칭찬하지 말라. 이간질하는 간악한 사람이 있을까 두렵다. 악한 사람을 쉽게 물리칠 수 없으면 미리 말을 내지도 말라. 뜻밖의 재앙이 부를까 두려우니라.<..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11일
[보천의 한자파일] 405- 古典 菜根譚
제130장많은 사람들이 의심한다고 하여 자신의 견해를 굽히지 말고 자신의 생각대로만 하여 남의 말을 물리치지도 말라. 작은 은혜를 사사로이 베풀어 대체(大體)를 상하지도 말며 공론을 빌어 사사로운 감정을 해결..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04일
[보천의 한자파일] 404- 古典 菜根譚
제129장‘남을 헤치려는 마음을 가져서도 안되지만 남의 침해를 막으려는 마음이 없어서도 안된다’고 한 것은 생각에 소홀함이 있을까 경계한 것이요, ‘차라리 남에게 속을지언정 남이 속일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하..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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