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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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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서하초등학교에 부는 희망의 바람
2020년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서하면 서하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해 폐교위기에 놓인 학교가 학생 유치를 위해 안갖 힘을 쓰고 있는데 그 결과가 매우 고무적입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살며 생각하며] 차이(差異) 때문에 차이는 사회?
2020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간다. 새해 소망과 축복의 마음을 담아 지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어느새 빛바랜 사진처럼 멀어져 가는 것 같아서 아쉽기만 하다. 해마다 새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살며 생각하며] 최고의 자유는 표현의 자유
2020년 한해에는 따뜻한 사랑의 말로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며 이런 것이 참된 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얼마 전 혜은이 가수의 “당신은 모르실 거야” 라는 노래가사를 음미했다. “두 눈에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살며 생각하며] 성탄절과 연말
1814년 제1차 세계대전 때였습니다. 벨기에의 이프로 지역에서는 독일군과 영국군이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성탄절 이브가 되었습니다. 독일군 쪽에서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송이 흘려 나왔습니다. 영국군이 노래를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살며 생각하며] 성탄절의 오해와 진실
성탄의 계절이 되면 온 세상이 축제분위기로 변한다. 11월 말이면 백화점과 상점들은 트리와 장식으로 성탄 분위기를 만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성탄의 축제를 즐긴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몇 가지 질문이 떠오..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살며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시다시피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이 되어 오신 것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이다. 여러분은 귀하게 여기는 분께 생일날 무엇을 하는가? 당연히 그 분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상황과 형..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살며 생각하며] 기다림의 계절을 보내며
많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호기심을 동반한 나름대로의 기대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다. ‘기다림’이란 바로 그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영혼을 판 관료들이 만든 벌거벗은 임금님
벌거벗은 임금님은 1837년에 출판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단편작이다. 원제는《임금님의 새 옷》이다. 어느 왕국에 새 옷을 좋아하는 호화로운 임금님이 살고 있었다. 왕실에서 근무하는 두 명의 재봉사가 임..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방수 콘센트”를 보며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여기저기서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가 불조심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누구나 따뜻한 불이 그리워진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조그마한 부주의로 인해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다른..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살며 생각하며] 진실이 거짓을 이겨야 한다
어느 풋내기 변호사가 사무실을 열게 되었다. 개업 첫날이다. 손님이 오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한다. ‘옳지. 이제야 손님이 오는구나. 첫 손님이니 내가 꼭 사건을 맡아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18일
[살며 생각하며] 함께 하는 교육 공동체를 꿈꾸며
우리나라 부모들의 관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자녀다. 자녀에 관한 것 중, 으뜸이 교육이 아닐까! 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은 다양한 동기와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 역시 아이들이 커 가면서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11일
[살며 생각하며] 잘못과 불의에 대하여 ‘No’
매년 10월31일은 개신교(기독교)에서 종교개혁 기념일로 지킨다. 개신교를 프로테스탄트라고 하는데 protest라는 말은 항의하다 저항하다는 말이다. 기독교는 매우 정치적이다. 잘못과 불의에 대하여 ‘No’하며 항..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04일
[살며 생각하며] 가을을 닮은 사람
아내가 뇌출혈로 쓰러진 후에 1년하고도 7개월이 지났다. 아직도 의식 없이 누워있는 아내를 볼 때마다 걱정도 걱정이지만, 안타까움이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 아내가 없는 집은 늘 불이 꺼진 채로 깜깜했다. 그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28일
[살며 생각하며] 더 많이 받았다면 그만큼 베풀어야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는 사회 지도자들의 도덕적 책임과 의무라는 뜻이 담겨 있는 말이다. 이 말의 유래는 영국과 프랑스간의 100년 전쟁에서 유래되었다. 이 전쟁에서 영국과 가장 가까운 프랑스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21일
[살며 생각하며] 천안에서 만난 “함양 산양삼”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현상이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우리 내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타고난 경향성을 잘 대변해 주는 문학적인 표현이기도 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14일
[살며 생각하며] 욕망과 소망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라 사형수와 사형장에 대한 내용을 기록한 책을 읽어본 적이 있다. 교도소 안에는 사형장을 지옥 3정문이라고도 하고, 목을 졸라 죽이기 때문에 넥타이 공장이라고도 한다는 것이다.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07일
[살며 생각하며] 이 시대 지성들에게 고함
언젠가 아버지로부터 할머니 집을 지을 때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사시던 초가집이 오래되어 일부 수리와 확장을 하게 되었다. 확장을 위해 벽을 헐었는데 그 속에 또 다른 벽이 있었다. 한 사람이 들어가기도 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30일
[살며 생각하며] 일관성과 형평성
지금 조국 법무부 장관 때문에 조국(祖國)이 어려움에 처해있다. 조국 법무부 장관은 딸 입시에 직접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기에 가까운 소송을 벌여 100억대 웅동학원 공사 채권을 동생에게 넘겨주기도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살며 생각하며] 창과 방패
9월6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이르기까지 여야는 끝임 없는 진실 공방을 펼쳤다. 이에 편승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은 물론, 교회와 성도들까지 여야로 갈라져서 설왕설래하는 형국을 보았다.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북한 인권법과 탈북자 강제북송에 관심을 갖자
전 세계적으로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나라는 무수히 많지만, 기본적인 인권마저도 없는 나라 가운데 북한은 가장 대표적인 나라이다. 북한 땅은 자유와 인권이라는 말을 들어보고나 배운 적이 없는 아픈 역사를 지닌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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