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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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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불요파(不要怕) 불요회(不要悔)”의 정신으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 한 소년이 고향을 떠나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쳐 보기로 결심했다. 마을에서 가장 존경받는 현자를 찾아가 조언을 청하였다. 현자는 아무 말없이 세 글자를 써 주었다. “불요파(不要ছ..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30일
[살며 생각하며] 코로나19를 뚫고 전해지는 아름다운 소식
미국 존 파이퍼 목사가 코로나19에 관한 견해를 밝혔습니다.그는 말합니다. 홍수와 가뭄, 메뚜기 떼, 쓰나미 혹은 질병 등과 같은 모든 자연 재해는 심판을 내리시려는 하나님의 천둥소리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코로..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자유정신과 코로나19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세계가 긴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유래 없는 코로나19 때문에 전국이 시끌 거리고 있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막대한 국력이 소모되고 전 국민이 힘들어 하고 있다. 정..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23일
[살며 생각하며]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독자 중에도 비슷한 경험을 한 분이 있을 것 같다. 다음은 필자가 최근 경험한 일이다. 한 달쯤 지난 것 같다. 별생각 없이 병원을 찾았다가 병원 문에 붙어 있는 경고문을 보고 “아차”하며 무릎을 쳤다. 아내가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16일
[살며 생각하며] 눈물인가 빗물인가
“감기 조심하세요! 판○A 부○표 ○○제약” “코코코 코리○○” 이 정도면 다 되는 시절이 있었다. 감기가 뭐 대수라고? 사실 감기는 우리 인류에게 오래 전부터 가장 친근한 질병이었다. 수십 년 전만 해도 동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3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신천지는 교회가 아니다
지인으로부터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방송과 언론에서 신천지가 교회라고 하는데 그런 모임에 참석하지 말라’는 당부였다. 교회에 대하여 잘 모른 지인이기에 단순히 교회라는 명칭을 듣고는 목사인 내가 혹여 전..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24일
[살며 생각하며] 행동을 끌어내는 “레테르 효과(Letter effect)”
“1톤(t)의 고민보다 1그램(g)의 실천이 낫다”는 말은 ‘고민을 하지 말라’는 조언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라’는 방향성에 초점을 가진 말이다. 옛날 어느 마을에 바보 한 사람이 살았다. 마을 사람들이 자꾸..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17일
[살며 생각하며] 대보름과 희망
정월대보름은 음력 1월15일로 가장 많은 세시풍속이 전하는 명절의 하나 정월 대보름은 보통 대보름이라 하며, 상원(上元)이라고도 한다. 금년 정월대보름은 양력 2월8일이다. 대보름은 연중 가장 먼저 만월이 되는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10일
[살며 생각하며] 터부(Tabu), 불안을 넘어 회복으로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1월 30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인한 누적 확진자 7,711명, 사망자 170명이라고 발표했다. 중국정부의 노력에도 중국을 넘어 세계 각지에서 의심환자와 확진 환자..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2월 03일
[살며 생각하며] 서하초등학교에 부는 희망의 바람
2020년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서하면 서하초등학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교생이 14명에 불과해 폐교위기에 놓인 학교가 학생 유치를 위해 안갖 힘을 쓰고 있는데 그 결과가 매우 고무적입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20일
[살며 생각하며] 차이(差異) 때문에 차이는 사회?
2020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보름이 다 되어간다. 새해 소망과 축복의 마음을 담아 지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면서 행복했던 시간들이 어느새 빛바랜 사진처럼 멀어져 가는 것 같아서 아쉽기만 하다. 해마다 새해..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13일
[살며 생각하며] 최고의 자유는 표현의 자유
2020년 한해에는 따뜻한 사랑의 말로 감동을 주고받는 일이 더욱 많아지기를 바라며 이런 것이 참된 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얼마 전 혜은이 가수의 “당신은 모르실 거야” 라는 노래가사를 음미했다. “두 눈에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1월 06일
[살며 생각하며] 성탄절과 연말
1814년 제1차 세계대전 때였습니다. 벨기에의 이프로 지역에서는 독일군과 영국군이 대치하고 있었습니다. 성탄절 이브가 되었습니다. 독일군 쪽에서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찬송이 흘려 나왔습니다. 영국군이 노래를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30일
[살며 생각하며] 성탄절의 오해와 진실
성탄의 계절이 되면 온 세상이 축제분위기로 변한다. 11월 말이면 백화점과 상점들은 트리와 장식으로 성탄 분위기를 만든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성탄의 축제를 즐긴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몇 가지 질문이 떠오..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23일
[살며 생각하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시다시피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사람이 되어 오신 것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날이다. 여러분은 귀하게 여기는 분께 생일날 무엇을 하는가? 당연히 그 분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며 상황과 형..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16일
[살며 생각하며] 기다림의 계절을 보내며
많은 사람들이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서 두려움을 갖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호기심을 동반한 나름대로의 기대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 반응이다. ‘기다림’이란 바로 그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영혼을 판 관료들이 만든 벌거벗은 임금님
벌거벗은 임금님은 1837년에 출판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단편작이다. 원제는《임금님의 새 옷》이다. 어느 왕국에 새 옷을 좋아하는 호화로운 임금님이 살고 있었다. 왕실에서 근무하는 두 명의 재봉사가 임..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2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방수 콘센트”를 보며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여기저기서 강조하는 것 중의 하나가 불조심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누구나 따뜻한 불이 그리워진다. 하지만 자칫 잘못하면 조그마한 부주의로 인해 자신의 소중한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다른..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25일
[살며 생각하며] 진실이 거짓을 이겨야 한다
어느 풋내기 변호사가 사무실을 열게 되었다. 개업 첫날이다. 손님이 오기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한다. ‘옳지. 이제야 손님이 오는구나. 첫 손님이니 내가 꼭 사건을 맡아야..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18일
[살며 생각하며] 함께 하는 교육 공동체를 꿈꾸며
우리나라 부모들의 관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자녀다. 자녀에 관한 것 중, 으뜸이 교육이 아닐까! 부모들의 교육에 대한 관심은 다양한 동기와 목적이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 역시 아이들이 커 가면서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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