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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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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삶의 기준이 분명한 사람
7월을 맞이하며 2018년 시작하면서 나누었던 박영일 목사님의 시 ‘새해에 드리는 간구’를 다시 한 번 음미해 보았습니다. “새해에는 주님 앞에서 좀 더 낮추고 좀 더 정결하며 좀 더 기도하게 하소서/ 좀 더 준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더 늦기 전에”
축구를 그렇게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월드컵 기간이 되면 경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우리나라의 경기에 대해서는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이번 월드컵도 객관적으로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희생을 통하여 지켜온 대한민국
구약성경에 룻기라는 책이 있다. 불신앙과 혼탁한 삶으로 얼룩졌던 사사 시대(기원전 1380~1050년)를 배경으로 일어난 아름다운 남녀의 희생적인 사랑과 그 결과에 대해 내용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기쁨과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25일
[살며 생각하며] 올바른 자아상
다른 사람이 보이기에는 정말 멋있고 누구에게나 호감이 가는 젊은 청년인데도 불구하고 정작 자신은 자기가 특별하거나 멋지다고 생각하거나 남들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8일
[살며 생각하며] 6.13 지방선거에 즈음하여
내가 아동독서 지도사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 어떤 분이 내게 조심스럽게 부탁을 했다. 자기 아이가 어린이 집에 다니고 있는데, 하도 맹랑해서 이 아이가 과연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될까 걱정이 된다는 거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11일
[살며 생각하며] 어디에 있습니까?
밭에 생강을 심었습니다. 생강을 심고 짚으로 덮어두었는데 생강 싹과 함께 초석잠이 곳곳에 올라왔습니다. 지난해 초석잠을 심은 곳에 생강이 심겼고 초석잠 뿌리가 남아있었나 봅니다. 어떻게 할까 망설이다가 결..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6월 04일
[살며 생각하며] 동행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여럿이 모여서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는 존재라는 의미가 그 속에 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이 서로 살을 부대끼..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9일
[살며 생각하며] 지금이 중요합니다
“어제는 역사, 내일은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이다”라는 말이 있다. ‘현재’라는 단어의 영어는 ‘present’라고 하는데 이것은 또한 ‘선물’이라는 뜻도 있기에 나온 말이다. 미국 하버드 대학 벽에 이런 글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21일
[살며 생각하며] 소중한 가족에게 편지를
멀리 떠나버려서 다시 돌아올 기약도 없는 그님을 그리는 마음을 담은 소리새가 부른 오월의 편지라는 노래가 생각났습니다. ‘사월을 가고 꽃은 피는데 그님은 오지 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온 오월의 편지. 철..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15일
[살며 생각하며]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 보며
남북 정상회담을 지켜 본 국민들은 아직도 그 순간의 감격을 잊지 못하고 있다. 물론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서는 보는 관점이 다르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체로 환영 일색의 분위기다. 특히 속초 ‘아바이마을’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5월 08일
[살며 생각하며]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봄을 좋아합니다. 봄이 좋은 이유는 우선 겨울의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기운이 맴 돌아서 좋고 메말랐던 나뭇잎이 새롭게 돋아나고 봄꽃이 피어 좋기도 하고 봄 나물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 하기도 합니다. 그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30일
[살며 생각하며] 모교 앞을 지나며
지난 주말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딸이 “오늘은 학교에서 총동창회가 열리는 날인데 개회식 때 축하공연으로 재학생들이 사물놀이를 한다”고 하였다. 연습을 해야 한다기에 학교에 태우고 갔는데 학교 주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23일
[살며 생각하며] 기다려 주세요. 행복이 따라와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 속에서 오는 시련과 도전을 낙심하거나 자포자기하지 않고 오래 참고 인내하여 기다린, 기다림의 달인들이었다. 구약성경에는 이러한 삶을 살았던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살며 생각하며] 사랑의 중독성
사람이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처음 만나게 되면 설렘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도파민과 같은 호르몬이 뇌의 중심에 영향을 줌으로써 마치 마약을 먹었을 때와 비슷한 황홀감을 맛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깨어라! 일어나라!
지난 3월12일 오후 6시 30분경, 아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업무를 마치고 생산부 직원들을 퇴근시키기 위해 본인 명의의 9인승 승합차 운전석에 오르다가 갑자기 찾아온 뇌출혈로 쓰러지고 말았다. 식품공학..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사람은 소중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셨지만 그 중에서 사람을 제일 귀하고 아름답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창조 하신 후 하나님께서는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살며 생각하며] “그래야 했던 것이 백번 맞다”
요즈음은 집집마다 샤워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이전처럼 목욕탕에 자주 가지는 않는 것 같다. 우리 고향 서상면 소재지에도 오래전에 목욕탕이 하나 생겼었는데 이용자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얼마가지 못하고 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9일
[살며 생각하며] 비빔밥에 담긴 철학
뜨거웠던 평창 올림픽이 끝날 무렵 청와대가 도널드 토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과의 만찬에서 비빔밥을 내놓았는데, 유대교인 이방카를 위해 청와대가 이날 만찬을 전통 유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살며 생각하며] 아빠의 김치찌개는?
한 가정의 엄마가 직장에서 늦게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딸아이가 아빠가 드실 김치찌개를 하나도 남겨놓지 않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황당해하면서 아이 엄마는 딸아이에게 그 이유를 물었더니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06일
[살며 생각하며] 원주출렁다리, 태백예수원
지난주에는 함양군기독교 연합회 입부장수련회가 강원도 원주시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있었다. 한 해 동안 해야 할 사업도 의논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첫 번째 간곳은 지난 11월 11일에 개통된 출렁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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