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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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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기다려 주세요. 행복이 따라와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 속에서 오는 시련과 도전을 낙심하거나 자포자기하지 않고 오래 참고 인내하여 기다린, 기다림의 달인들이었다. 구약성경에는 이러한 삶을 살았던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16일
[살며 생각하며] 사랑의 중독성
사람이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을 처음 만나게 되면 설렘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도파민과 같은 호르몬이 뇌의 중심에 영향을 줌으로써 마치 마약을 먹었을 때와 비슷한 황홀감을 맛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깨어라! 일어나라!
지난 3월12일 오후 6시 30분경, 아내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자기 업무를 마치고 생산부 직원들을 퇴근시키기 위해 본인 명의의 9인승 승합차 운전석에 오르다가 갑자기 찾아온 뇌출혈로 쓰러지고 말았다. 식품공학..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4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사람은 소중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세상의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셨지만 그 중에서 사람을 제일 귀하고 아름답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셨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창조 하신 후 하나님께서는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26일
[살며 생각하며] “그래야 했던 것이 백번 맞다”
요즈음은 집집마다 샤워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이전처럼 목욕탕에 자주 가지는 않는 것 같다. 우리 고향 서상면 소재지에도 오래전에 목욕탕이 하나 생겼었는데 이용자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얼마가지 못하고 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9일
[살며 생각하며] 비빔밥에 담긴 철학
뜨거웠던 평창 올림픽이 끝날 무렵 청와대가 도널드 토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 트럼프 미국 백악관 선임고문과의 만찬에서 비빔밥을 내놓았는데, 유대교인 이방카를 위해 청와대가 이날 만찬을 전통 유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12일
[살며 생각하며] 아빠의 김치찌개는?
한 가정의 엄마가 직장에서 늦게 퇴근해서 집에 와보니 딸아이가 아빠가 드실 김치찌개를 하나도 남겨놓지 않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황당해하면서 아이 엄마는 딸아이에게 그 이유를 물었더니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3월 06일
[살며 생각하며] 원주출렁다리, 태백예수원
지난주에는 함양군기독교 연합회 입부장수련회가 강원도 원주시 백운산 자연휴양림에서 있었다. 한 해 동안 해야 할 사업도 의논하고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첫 번째 간곳은 지난 11월 11일에 개통된 출렁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12일
[살며 생각하며] “다만 가슴을 치면서”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성경을 읽다보면 특히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중의 한 구절입니다. 알쏭달쏭 하기도 하지만 그 말씀에는 새겨들어야 할 깊은 뜻이 담겨있는 말씀입니다. 문자 그대로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2월 09일
[살며 생각하며] 반성의 힘
사람들이 함께 사는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 중에는 나는 옳고 상대방은 잘못되었고, 나는 정의롭지만 상대방은 불의하다고 생각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억압하고, 무시하는 우월주의가 있다. 이로 인해 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31일
[살며 생각하며] 새로운 존재
트리나 폴리스가 지은 ‘꽃들에게 희망’이라는 동화가 있습니다. 이 동화는 두 마리의 애벌레가 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줄무늬 애벌레와 노란색의 애벌레는 긴 여정 끝에 결국 진리를 발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살며 생각하며] 남북 고위급 회담의 의의와 전망
우리나라 국민들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있다. 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이번 남북 고위급 회담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열린 것으로 국..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살며 생각하며] 새해에 드리는 간구
‘2018년 첫날 아침 햇살이 영롱합니다. 1년 전에 새해라고 한 그 태양입니다. 해마다 태양은 그대로 인데 우리가 새해라고 합니다. 이는 그동안 부족함을 회개하며 새 삶을 다짐하는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20..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8일
[살며 생각하며] “어울리는 어울림 합창단”
『어울림함양 다문화 청소년 합창단』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 문화예술(음악)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정체성 확립에 기여하며,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또 다른 수요집회
나는 이번 여름 날 중국지역에서 탈북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만났다. 그분의 아버님은 국군포로로 북한에 끌려간 분이셨는데 고향이 이 곳 ○○이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의 큰 아들의 이름도..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살며 생각하며] 성탄절의 의미와 밝은 빛
온 땅에 성탄절을 맞이하는 성탄트리가 세워지고 오색빛의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 때가 되면 마음이 분주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나온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살며 생각하며] 아! 어머니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께서 저녁 식사를 같이 안하신다. “먼저 먹었다”고 하시거나 “나중에 먹는다”고 하시거나 “배가 안 고파서 안 먹는다”고 하신다. 하루는 “왜 우리랑 식사를 안하시냐?”고 여쭤 보았다.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살며 생각하며] 따뜻한 겨울을 기다리며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적 중에 가장 흥미진진한 기적이 뭐냐고 물으면, 필자는 두 말 않고 ‘오병이어의 기적’이라고 말한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이시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은 기적..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살며 생각하며] 나무 - 옷을 벗었다
나무에 달려 있던 모든 잎들이 떨어졌다. 나무가 옷을 벗은 모양새다. 나무, 앵두, 은행, 석류, 목련, 느티나무... 우리 집 주변에 있는 나무들이 옷을 벗었다. 봄을 맞아 조금씩 새잎이 나와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살며 생각하며] 불확실한 미래
우리 중에 자신의 미래가 확실하게 보장된 삶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나 자신의 삶을 살펴보아도 매일매일 변하는 삶과 예측하지 못하는 삶의 연속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자신의 삶이 어떻게 될지도..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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