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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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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크리스마스 트리
2018년 마지막 달 12월을 맞았습니다. 12월을 맞으며 서둘러 한 것은 교회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지난해 사용했던 트리와 장식품들을 손질하여 교회 안에 세웠고 교회입구에도 장식을 했습니다.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10일
[살며 생각하며] 대비하는 지혜
예전에 비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의 기상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하여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어 가고 있음을 우리는 직접 체감하며 살아가고 있다. 요즘 같이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2월 03일
[살며 생각하며] 뇌를 건강하게 그 두 번째 이야기
지난 칼럼에서 ‘뇌 기억술’의 대가이며 유대인이었던 에란 카츠가 전한 뇌의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의 일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고, 오늘은 마지막으로 그 두 번째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그는 수동적인 사고방..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26일
[살며 생각하며] 스승과 제자
제자란 스승의 학문만 배워서 익히는 자가 아니라 사고방식과 습성과 행동거지나 말투까지도 따라 닮으면서 스승의 분신이 된 자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끊없는 훈련과 노력으로 양육을 받아야 합니다. 스승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19일
[살며 생각하며] “잘못된 부정(父情)이 일으킨 부정(不正)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시험)이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수능 수험생은 물론이고, 수험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도 마음이 뒤숭숭하고 착잡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총 정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12일
[살며 생각하며]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11월을 맞이했습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달력을 넘기고 무르익은 가을의 모습을 보면서도 벌써 11월이 되었음이 인정되지 않는 마음입니다. 매일 매일의 시간들 속에서 하루가 가고 이틀이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살며 생각하며] 단풍을 보며
찜통 무더위로 신음하던 여름이 어느 듯 지나고,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나 싶더니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옴을 우리에게 알리는 듯하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있어서 계절마다 나름대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9일
[살며 생각하며] 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야 해요
미국에서 오신 대학교수님이 책과 관련된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미국에서는 책 한 권을 발간하면 이윤이 남지만 한국은 많은 모험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만큼 한국과 미국의 독서량의 차이가 나는 것이다. 책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살며 생각하며] 자기 과신의 실체
사람은 누구나 어느 정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또 자신을 아끼고 돌볼 줄 아는 마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런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장점을 보며 칭찬할 줄도 알고 사랑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15일
[살며 생각하며] 태풍이 지나간 자리
제25호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전국에 많은 비가 쏟아졌다. 때마침 가을 축제가 한창인 기간이라서 행사 주관자들이나 행사장 주변에서 장사를 하던 상인들은 이번 태풍이 꽤나 야속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살며 생각하며] 행복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하루를 행복하려면 이발소를 가고, 일주일을 행복하려면 차를 사고, 한 달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 일 년을 행복하려면 집을 사라. 그러나 평생을 행복하려면 정직하라!’ 모두가 행복..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살며 생각하며] 21- 권력과 풍수
풍수지리의 핵심 이론은 동기감응론(動機感應論)이다. 조상을 좋은 땅에 모시면 후손에게 좋고, 나쁜 땅에 모시면 후손에게 나쁘다는 주장이다. 명당의 암석은 권력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시효(時效)가 끝나면 후손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살며 생각하며] 주인 의식
20여 년 전의 일이다. 천안에 있는 학교에 다닐 때 있었던 일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어느 날 그 학교의 학생처장이 강의실에 모인 학생들에게 툭 던진 말이다. “여러분은 이 학교의 참된 주인이 누구라고 생각..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17일
[살며 생각하며] 낭만적인 사랑과 숭고한 사랑
사랑하는 마음보다 더 포근한 것은 없고 사랑하는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은 것은 없으며 사랑의 손길보다 짜릿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랑으로 인하여 사람들은 때로는 울고 분노하며 다투고 상처를 받고 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03일
[살며 생각하며] 백중지절
2012년 볼라벤에 이어서 6년 만에 찾아온 태풍이라는 점에서 19호 태풍 솔릭은 모두를 긴장케 했다.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를 비롯한 우리나라 중부지방 영동과 경북 쪽에 돌풍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특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27일
[살며 생각하며] 삶의 소중함
오랫동안 연락이 없었던 대학 친구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지나온 시간들을 잠시 이야기하면서 암 수술 후에 회복하고 있는데 조용한 시골에서 쉬면서 생활 할 수 있도록 주변에 집을 알아봐 달라는 부탁이었습니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13일
[살며 생각하며] 평택을 다녀오며
태어난 곳이 경남 함양이고 대학도 부산에서 다녔기 때문에 서울이나 경기도 지역은 지리적으로 지금도 많이 생소한 곳이다. 볼일이 있어 서울을 가거나 경기도 지역을 가면 아직도 동서남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8월 06일
[살며 생각하며] 노인 자살률 1위라는 기사를 보고
얼마 전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급식 홍보자료를 통해 알게 된 것은 우리나라가 OECD 국가 중 노인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노인자살자의 숫자도 10년 새 2배로 늘어 노인자살문제가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30일
[살며 생각하며] 핫이슈로 떠오른 난민문제
월드컵 소식 못지 않게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기사가 있었다. 태국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고립됐던 유소년 축구팀 일행 13명이 전원 구조됐다는 소식이었다. 야생 멧돼지(무 빠)라는 이름의 유소년 축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살며 생각하며] 갈등과 분노
남매를 키우고 있는 어느 가정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남매는 친남매가 아니었습니다. 첫아들을 낳은 후 부부는 불임으로 인해 더 이상 자녀를 갖지 못했습니다. 외로워 보이는 아들을 위해 예쁜 여자아이를 입양하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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