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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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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새로운 존재
트리나 폴리스가 지은 ‘꽃들에게 희망’이라는 동화가 있습니다. 이 동화는 두 마리의 애벌레가 생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줄무늬 애벌레와 노란색의 애벌레는 긴 여정 끝에 결국 진리를 발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22일
[살며 생각하며] 남북 고위급 회담의 의의와 전망
우리나라 국민들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남북 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있다. 남북관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될 이번 남북 고위급 회담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첫 번째로 열린 것으로 국..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15일
[살며 생각하며] 새해에 드리는 간구
‘2018년 첫날 아침 햇살이 영롱합니다. 1년 전에 새해라고 한 그 태양입니다. 해마다 태양은 그대로 인데 우리가 새해라고 합니다. 이는 그동안 부족함을 회개하며 새 삶을 다짐하는 우리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20..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8일
[살며 생각하며] “어울리는 어울림 합창단”
『어울림함양 다문화 청소년 합창단』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 중 하나인 문화예술(음악)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자아정체성 확립에 기여하며,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하여 다양한 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1월 02일
[살며 생각하며] 또 다른 수요집회
나는 이번 여름 날 중국지역에서 탈북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을 만났다. 그분의 아버님은 국군포로로 북한에 끌려간 분이셨는데 고향이 이 곳 ○○이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그의 큰 아들의 이름도..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7일
[살며 생각하며] 성탄절의 의미와 밝은 빛
온 땅에 성탄절을 맞이하는 성탄트리가 세워지고 오색빛의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 때가 되면 마음이 분주해지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나온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살며 생각하며] 아! 어머니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께서 저녁 식사를 같이 안하신다. “먼저 먹었다”고 하시거나 “나중에 먹는다”고 하시거나 “배가 안 고파서 안 먹는다”고 하신다. 하루는 “왜 우리랑 식사를 안하시냐?”고 여쭤 보았다.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11일
[살며 생각하며] 따뜻한 겨울을 기다리며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기적 중에 가장 흥미진진한 기적이 뭐냐고 물으면, 필자는 두 말 않고 ‘오병이어의 기적’이라고 말한다.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5천명을 먹이시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은 기적..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2월 04일
[살며 생각하며] 나무 - 옷을 벗었다
나무에 달려 있던 모든 잎들이 떨어졌다. 나무가 옷을 벗은 모양새다. 나무, 앵두, 은행, 석류, 목련, 느티나무... 우리 집 주변에 있는 나무들이 옷을 벗었다. 봄을 맞아 조금씩 새잎이 나와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7일
[살며 생각하며] 불확실한 미래
우리 중에 자신의 미래가 확실하게 보장된 삶을 사는 사람이 있을까? 나 자신의 삶을 살펴보아도 매일매일 변하는 삶과 예측하지 못하는 삶의 연속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는 자신의 삶이 어떻게 될지도..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20일
[살며 생각하며] “따뜻함이 그리운 계절에”
10여 년 전에 있었던 일인 것 같다. 여름에 벌초를 하러 갔는데 산 속에서 총소리가 크게 울렸다. 작년에 왔을 때는 그런 소리를 듣지 못했는데 그 날에는 사람이 깜짝 깜짝 놀랄 정도의 총 소리가 날카롭게 울리고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13일
[살며 생각하며] 다르지만 하나 됨의 아름다움
가을 단풍은 매년 볼 때마다 새롭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작년 10월초에 인도네시아 형제들이 함양을 방문하였는데, 푸르고 높은 가을 하늘과 산들을 보이며 한 달 이후에는 아름다운 단풍으로 변한다고 하니 사진으..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1월 06일
[살며 생각하며] 달려라!
운동장 트랙에서 선수들이 달리는 모습을 보면 나도 모르게 흥분되고 마치 자신이 달리기 선수가 되어서 운동장 트랙을 달리는 것 같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이 많고 응원의 소리가 운동..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31일
[살며 생각하며] 바자오 족
바자오(바자우)족은 바다의 집시들이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그리고 필리핀의 인근 해안을 떠도는 민족이다. 그들의 삶의 터전은 바다며 배위다. 배위에서 모든 삶을 영위한다. 아이들은 바다가 친구며 놀이터이..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23일
[살며 생각하며]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
“曾子曰 孝慈者는 百行之先이니 莫過於孝라. 孝至於天則風雨順時하고 孝至於地 則萬物化盛하고 孝至於人 則衆福來臻이니라.” - 증자 가라사대, “효(孝)와 자(慈)는 백 가지 행실 중에 으뜸이니, 효보다 앞서는 것..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10월 17일
[살며 생각하며] 사회성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정의 한다. 그 말은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 의미이며 공존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사회성이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모임이라면 항상 즐겁고 활기차..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9일
[살며 생각하며] 1인을 위한 배려
작년 10월부터 예전에 근무하던 학교에 다시 일을 하게 되어 천안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아내와 자녀 셋은 학교와 주거문제로 함양에서 그대로 생활을 하고 있다. 어느 새 벌써 일 년이 다 되어 간다. 매주 금요일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25일
[살며 생각하며] 사랑의 나무에서 열린 배려열매
영국으로부터 무저항 독립운동을 일으킨 인도의 정신적 지주인 마하트마 간디의 언행은 너무나 유명해서 많은 격언집이나 감동어린 글에 인용되곤 한다. 그 중 열차 안에서의 신발 사건은 간디의 인간됨을 알려주고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18일
[살며 생각하며] 가식적 행동
보통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맺고 싶은 의도로 가식적 행동을 하게 됩니다. 또는 자신들의 가정의 실체를 감추기 위해서 가식적이 됩니다. 그래서 부부가 서로 다투면서도 겉으로는 태연하게 행동합..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11일
[살며 생각하며] 톱밥을 모시다
올해 함양의 양파 전쟁은 승리로 결판이 났다. 다른 지역에 비해 작황이 좋았으며, 가격 또한 역대 최고였다. 다시 또 9월 초가 되면 양파 모종을 부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리 50일 전 모종밭을 준비하고 ..
주간함양 기자 : 2017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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