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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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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고등학교 1학년을 되돌아보다
2018년 2월 8일, 3년 동안의 중학교 생활을 마쳤다. 3년 동안 친하게 지냈던 몇몇 친구들과는 희망하는 고등학교가 달라 헤어지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해 3월 2일, 지원했던 학교인 함양고등학교에 뭐든 열심히 하..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펜으로 보는 세상] 우리의 이야기
모두는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와는 다시 마주치지 않을 지나가는 행인에게도, 길거리의 가로수 나무에도, 하늘의 구름 한 점에도 아름답고 때론 어두운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이야기를 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펜으로 보는 세상] 나의 진로란
지난 10월31일, 수요일 각자가 희망하는 진로와 관심사에 따라 대학의 학과를 선택하여 대구, 진주, 부산으로 나뉘어 대학 탐방을 다녀왔다. 나는 경북대의 신문방송학과를 선택하여 조교님과의 면담 시간을 가졌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1월 05일
[펜으로 보는 세상] 안의고등학교, 영양만점 급식을 소개합니다!
여러분 ‘안의고등학교’ 하면 어떤 키워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나요? 공부 잘하는 명문고?, 생활 기록부가 탄탄한 학교? 등이 떠오를 텐데요, 그 중 학교생활을 하면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인 ‘안의고 급식’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9일
[펜으로 보는 세상] 공유지의 비극과 구성의 오류
19세기 미국은 애덤 스미스(Adam Smith)의 ‘보이지 않는 손’의 경제 체제인 자본주의 경제를 도입하게 된다. 이 시기의 자본주의는 소수의 자본이 국가 전체의 산업을 넘어 문화까지 독점하는 독점자본주의의 형태..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9일
[펜으로 보는 세상] 콜라와 아이스크림이 만나면 왜 폭발할까?
롯데리아,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점에서 찾아 볼 수 있는 현상 무엇일까요?바로 콜라와 아이스크림이 폭발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어릴 적 다들 재미로 한번 쯤은 해보거나 들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아이스크..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9일
[펜으로 보는 세상] 끄적끄적
‘끄적끄적’이라는 말은 글을 적는 행동을 묘사한 말이다. 먼저 나는 매일 일기를 쓰려하고 있다. 작년에 해외봉사를 가면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일주일가량 일기를 썼던 것이 정말 좋은 기억이 되어서 올해 1월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지리산으로 가을 나들이
어느덧 가을도 중후반이 지나간다. 가을에는 뭐니 뭐니 해도 가을 나들이를 가는 것만큼 이나 즐거운 일은 없다. 그러면 여기서 우리는 어디로 나들이를 가면 좋을까? 물론 놀이공원에 가도 좋지만 가까운 상림에 가..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당신이 가장 사람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라는 질문을 한 번 쯤이라도 받아 본 적이 있나요? 살면서 누구나 들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와 같은 질문을 많이 들어봐 왔고, 항상 이 질문을 받을 때마다 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최후의 질문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할 눈부신 미래’, ‘스마트 디바이스로 더욱 편리해진 삶’ 등은 첨단산업혁명에 붙기 좋은 화려한 수식어들이다. 그러나 그 이면은 그렇게 화려하지 못하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윤리에 관하여
최근, 학교 수행평가를 하기위해서 여러 사상가들을 조사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유명하고 누구든지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여러분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제일 위대하고 제 마음에 드는 사람은 칸트였습니다. 칸트,..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시험
학생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 다들 시험이라고 말할 것이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시험이란 잘 치냐, 못 치냐에 따라 정시냐 수시냐가 갈리며, 또한 그 다음 시험 전까지의 집에서의 대우가 달라지기..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빨간 날은 어디로 갔을까
10월이 시작되면서 2주동안 주중에 꼭 한번은 빨간 날이 있다. 지난달에는 추석연휴, 10월3일 개천절, 9일 한글날까지 빨간 날이 빠짐없이 끼어있다. 그렇게 달력에 있는 빨간 날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다가 빨간 날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분리수거의 필요성과 정확한 분리수거 방법
교실에서 제 자리는 제일 뒷자리이자 쓰레기통 앞자리입니다.친구들이 쓰레기통에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지 않자, 쓰레기들이 쓰레기통 주변에 나뒹굴기 시작했고 그 쓰레기를 주워 제자리에 버리는 일은 저의 몫이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22일
[펜으로 보는 세상] 고딩들의 시험 징크스는?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시험을 치르고 살아갑니다. 그렇게 많은 시험을 치르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징크스가 생기기 마련인데요 징크스란 재수 없는 일, 또는 불길한 징조의 사람이나 물건을 뜻합니다. 예를 들면 연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광화문 속 수학적 원리
광화문 속 수학적 원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수학과목을 공부하다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적 원리를 찾고 싶어 광화문 속 구고현의 원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광화문은 조선 건국을 주도한 삼봉 정도전..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꿈이 있으신가요? 초면에 조금은 뜬금없는 질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당신이 꿈꿨던 것 말고 현재 가지고 계신 꿈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어차피 이 글을 쓰는 저는 당신이 어디의 누구인지 모르니 남에..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의 인생은 누구의 것인가?
혼밥, 혼술.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사회로부터 도태된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이러한 단어는 이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만끽하고 즐기며 살아간다는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의 트렌드와 결합하여 새..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10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나의 존경하는 선생님
기사를 읽으시기 전에 본인이 어릴적 존경한 선생님을 떠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누가 나에게 가장 존경하는 선생님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는 고민도 없이 ‘안병철선생님’입니다. 라고 말할 것이다. 병철쌤을 ..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펜으로 보는 세상] 무엇으로 사는가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 학교 국어 선생님께서 내어주신 말하기 수행평가의 주제였다. 막상 들었을 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다. 살면서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지 때문이다. 누가 하루하루 바쁘게 살면서 자신이..
주간함양 기자 : 2018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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