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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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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보는 세상] 챌린지의 상반된 시선
“덕분에 챌린지”, “아이스 버킷 챌린지”, “플라워 버킷 챌린지”등 현대사회에서 “00 챌린지”는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 중 하나입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바깥활동이 제한되면서 챌린지의 확산은 더욱 광..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등교개학 후 학생들은 안전한가?
2020년 5월20일 고3 학생을 시작으로 등교개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태원 클럽 사건과 무증상 감염사례 등 많은 걱정 속에도 등교개학은 진행되었습니다. 그렇게 고3 학생들이 등교개학을 시작한 첫날, 몇 시간도 ..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중학교 3학년들의 복귀과정
지난 2020년 5월27일 수요일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개학을 하였다. 중학교 3학년 학생들뿐 아니라 초등학교 1, 2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도 같이 개학했다. 아침에 일어나고부터는 이미 시작이다. 일어나서 스마트폰..
주간함양 기자 : 2020년 06월 08일
[펜으로 보는 세상] 금호인이 자라나는 곳, 안의고등학교
곧 함양 관내에 있는 중학교 3학년들은 인생에서 큰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 함양에는 총3개의 고등학교가 설립되어 운영 중입니다. 함양고등학교, 제일고등학교, 그리고 안..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편식하고 계신가요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어린왕자 中 얼마 전 대입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자가 겪은 일화가 하나 있다. 학교 자습실에 남아 면접을 진행하는데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대한민국의 또 다른 미제 사건
대한민국의 또 다른 미제의 사건을 알아보자. 최근 대한민국의 3대 미제사건인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진 것으로 대한민국은 떠들썩하다. 비록 공소시효가 끝이 난 사건이라 범인이 밝혀지더라도 형벌..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거짓말
사람들은 항상 거짓말이 나쁘다고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어느정도의 거짓말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나쁜거짓말이 아닌 재치있고 센스있는 거짓말 말이다. 예를들어 친구가 산 립스틱이 친구한테 안 어울려도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14일
[펜으로 보는 세상] 지구지키기
세상이 발전하면서 자동차, 공장, 편리한 일회용품 등으로 사람들이 더 편하고 쾌적하게 살고 있다. 하지만 수질오염, 대기오염, 토지오염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점점 살기 어려워지고 더럽혀지고 있다. 환..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07일
[펜으로 보는 세상] 채식, 필수는 아니다
채식에 대해 생각을 한다면 초록색의 무언가, 건강 등의 키워드가 생각이 날 것이다. 채식이라 하면 건강, 건강해지려면 채식. 이 연결 관계는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머릿속에 자리 잡았다. 물론 채식을 한다면 각종..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07일
[펜으로 보는 세상] 졸업사진
지난 9월 25일, 졸업 사진을 찍었다. 평소에는 편하게 체육복을 입고 다녔었는데 사진을 찍기 위해 오랜만에 교복을 입었는데 굉장히 어색했었다. 이제 나의 학창 시절이 끝나기까지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도 들고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10월 07일
[펜으로 보는 세상] 원균이 명장이 아닌 이유 2
이렇게 온갖 삽질을 반복하며 조선 수군을 병들게 만들던 원균은, 제 꾀에 제가 속아 넘어가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일찍이 이순신 제독을 모함하며 그가 했던 말이 자신은 이순신과 달리 부산진으로 곧바로 출격해서..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30일
[펜으로 보는 세상] 할아버지의 자전거
얼마 전 우리의 고유명절 추석이 지났습니다. 다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대부분 오랜만에 친척들을 만나고, 여러 가지 명절음식도 만들고, 차례를 지내는 등 바쁘고 즐겁게 추석명절을 보내셨을 겁니다. 저..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30일
[펜으로 보는 세상] 웅담채취용 사육 곰을 아시나요?
곰을 사육한다? 많은 사람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웅담채취용 사육 곰은 무엇일까요. 먼저 웅담은 곰의 쓸개를 건조해 만든 약재인데 여러 가지 병에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웅담을 채취하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30일
[펜으로 보는 세상] 욕이 아닌 욕
요 근래 포털 사이트 뉴스가 ‘조국’이란 키워드로 도배되어있다. 관련 의혹만 해도 손가락으론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지라 온 국민의 시선이 조국에게 집중된 듯하다. 심지어 국회의원들까지 나서서 삭발식을 하는..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펜으로 보는 세상] 원균이 명장이 아닌 이유
원균. 이순신 장군을 탐구하다 보면 자연스레 연결되는 인물이자, 한국사 최고, 최악의 졸장. 많은 사람들이 원균이 잘한 것도 있지 않느냐, 현실주의자였다 등 원균옹호론, 원균맹장설을 주장하는데 이 글을 읽고 ..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펜으로 보는 세상] 청소년 알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는 흔히 식당, 편의점, 카페 등에서 내 또래 혹은 친구들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해야 했다면, 요즘은 그 연령대도 낮..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펜으로 보는 세상] 기본소득제 과연 해야할까?
국가가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리도록 조건 없이, 노동 없이 지급하는 소득을 기본 소득이라 한다. 말 그대로 일정 소득을 모든 국민에게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어느 한 사람도 빠짐없이 인간다운 삶을..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펜으로 보는 세상] 윤리적 소비 생활을 해보는 건 어떨까?
요즈음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가 심각한 것 같다. 함양읍 동문사거리로 나가보면 각 종류의 쓰레기들이 나뒹군다. 사거리 뿐 만이 아니다. 아침 등굣길, 오후 하굣길, 학원에 가는 길 걸어 다니다 보면 모든 길에 쓰..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23일
[펜으로 보는 세상] 내 안의 작은 틀과 그 밖
여기 A와 B가 있습니다. A는 평소에 옷이나 유행에 관심이 많아, 인터넷을 통해 유행하는 옷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며 그에 따라 옷을 결정하고 삽니다. 그런 A와는 다르게 B는 유행하는 옷보단 자신에게 어울..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09일
[펜으로 보는 세상] 당신이 살 수 있는 시간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학교 도덕시간에 삶과 죽음에 대하여 배웠다. 선생님께서 죽음은 예고없이 찾아온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죽음이 예고를 하고 찾아오면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섭고 두려운 죽음은 인간에게 있..
주간함양 기자 : 201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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